"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게코(Gekko)의 인터넷 사업 통로...

암튼 가지가지들 한다... 대(?)여당 출신 야당 대표는 들어누워, 토착 왜구같은 야당 원내대표는 뭐여...?? 요즘은 야당도 신북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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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2019. 11. 28.

 


 NICA 공식논평 - 글로벌 두 또라이와 국내외 토착왜구들 등살에 게고생하시는 문대통령에게 일반 박수를 보내고자 합니다.....!!!!!

 http://blog.daum.net/samsongeko/8733


 [인터넷팀장]똑같이 행동하는거 보니깐 자한당님들, 그 토착 왜구들 맞는거 같네요~~~

 http://blog.daum.net/samsongeko/8516


 국내 토착왜구들은 주둥이좀 처 닫고 살았으면 좋겠다... "그럼 니들은 대한민국 국회의원들 맞냐...!!!" 그 정력 일본 쪽바리들한테 쏟아부어라~~~

 http://blog.daum.net/samsongeko/8448


 우린 매국적 토착 왜구들과 언론들 먹여살릴려고 쎄가빠지게 일해 세금 꼬박꼬박내고 있었던거네~~~                                                

  http://blog.daum.net/samsongeko/8281

 

 


 아래는 5시 기상전후 올린 두 개의 SNS 코멘트입니다...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이 양반도 평생 영화판을 떠나기는 힘들 듯하네요~~~ 장은 안봐도 되는데, 어김없이 눈은 떠지네요~~~~~^^ 게코(Gekko)"


 


 "그나저나 둘째 임신한 어린 아내한테 좋은 보약을 먹이고 싶은데~~~^^ 오늘도 바이오(Bio)말고는 보고 싶은 업종이나 업태는 없습니다... 바이오산업내에서 아내부터 주요 지인들과 친인척들 부외계좌 운용은 연중무휴이니 그 시원치않은 게임주에서 이동할 종목이나 찾고 있는중... 제 주력 모든 계획(Plan)들은 분산투자하지 않습니다... 몰빵이라는 단어는 인정하지 않으니 집중투자라고 해두죠... 투자의 대가들은 대게 집중투자하지 어설픈 뭐 포트폴리오 이론이 어쩌네 저쩌네 하면서 분산투자하지 않습니다... 이건 참조하시고... 게코(Gekko)" 

 

 


 


 (종합)靑 "나경원 요청 귀를 의심"vs한국 "합리적 비판 매도 우려"

 나 경원 '북미회담 전 총선 안돼' 요청에... "대한국민 국민 맞나"
 한국당 "당연한 우려... 文대통령,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돌아오라"


 


 청와대는 27일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미국 측에 '내년 4월 총선 전 북미정상회담을 열지 말아달라'고 요청했다는 데에 "역사의 죄인이 되고 싶지 않다면 지금이라도 당장 자신의 말을 거둬들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반면 한국당은 이에 대해 합리적인 지적을 한 것이라며 정당한 비판을 매도하지 말라고 반박했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국민의 안위와 관련된 일조차도 '정쟁의 도구'로 바라보고 있다는 것에 귀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다"며 "또한 자신의 발언이 외부에 알려지자 부끄러움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당당해하는 모습에 실망감을 넘어 분노와 함께 대한민국 국민이 맞는지 묻고 싶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고 대변인은 "나 원내대표의 머릿속에는 오로지 선거만 있고 국민과 국가는 존재하지 않는 것인가"라고 반문했다.


 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의원총회 중 지난 20일 방미 당시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에게 '선거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총선이 열리는 내년 4월을 전후로 북미정상회담을 개최하지 말아 달라고 요청했다'는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이 발언이 점차 알려져 논란이 일자 공식 입장문을 내고 "이번 3차 미북회담마저 또다시 총선 직전에 열릴 경우, 대한민국 안보를 크게 위협할 뿐만 아니라 정상회담의 취지마저 왜곡될 수 있다"며 "따라서 금년 방한한 미 당국자에게 그러한 우려를 전달한 바 있다"고 했다.


 이만희 한국당 원내대변인은 고 대변인 논평 직후 논평을 통해 북한 주민 강제 북송·연평도 포격 9주기 등을 들어 청와대의 지적에 반발했다.


 이 원내대변인은 "나 원내대표가 지적한 것은 비핵화와는 무관한 시간 끌기용 이벤트, 총선용 가짜 평화쇼를 경계했을 뿐"이라며 "오히려 안보를 저해하고 비핵화를 지연시키며, 나아가 민심과 여론을 심각하게 왜곡할 우려가 있음을 지적한 것이다. 지극히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문제 제기"라고 반박했다.


 이어 "당연한 우려를 표명한 제1야당 원내대표의 '국적'마저 운운하는 청와대는 대한민국 청와대가 맞는가"라며 "정부를 비판하면 이적·매국·친일로 몰아가는 그 못된 버릇을 끊지 못한 청와대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 문 대통령은 하루빨리 '대한민국 대통령'의 자리로 돌아와 달라"고 덧붙였다.

 

 


 (종합)황교안, 단식 8일째 의식 잃어... 구급차로 병원 이송...

 청와대 앞 농성텐트 안에서 쓰러져... 부인·의료진이 발견...
 한국당 의원들 응급실 앞 긴급 집합... 단식 지속여부 등 숙의...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단식 8일째인 27일 밤 병원으로 옮겨졌다. 황 대표는 이날 오후 11시 7분께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 설치된 농성 텐트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텐트에 있던 의료진과 부인 최지영 여사가 쓰러진 황 대표를 발견했다. 발견 당시 호흡은 이어지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황 대표는 들것에 실려 텐트 밖으로 옮겨졌고, 긴급 호출된 구급차가 그를 태워 신촌 세브란스병원으로 이송했다. 황 대표는 구급차 이송 도중 의료진의 응급조치를 받았다. 현재 병원 응급실로 들어갔으며 정확한 상태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황 대표는 지난 20일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서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에 오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법안과 연동형 비례대표제 선거법의 철회를 요구하며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이들 법안 가운데 선거법 개정안은 한국당의 반대에도 이날 국회 본회의에 부의됐다.


 황 대표 주위 인사들은 추위 속에 밖에서 잠을 자는 '노숙 단식'에 우려를 보이며 중단을 권유했지만, 황 대표는 이날까지도 "아직 할 일이 남았다"며 단식을 지속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국당 의원들은 이날 황 대표가 쓰러졌다는 소식에 응급실 앞으로 긴급히 모였다. 이들은 황 대표의 건강을 염려하면서 향후 투쟁 방향을 숙의 중이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기자들과 만나 "앞으로 어떻게 할지 당장 말씀드리기는 좀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


 박맹우 사무총장은 "우리는 당연히 단식을 말릴 테지만, 황 대표의 의지가 워낙 강해서 의식을 차리면 단식을 이어갈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당내에선 황 대표가 쓰러지면서 투쟁 노선이 더 강경해질 것이라는 관측이 많다. 황 대표의 요구 조건들이 전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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