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게코(Gekko)의 인터넷 사업 통로...

지금 주가상승으로는 한계가 있고 그 대공황이 오기전에 글로벌 소비를 유지할 수 있는 전세계적인 소득재분배 정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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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9.

 

KOSDAQ 투자, 어려운 장세분석 개소리는 집어치우자... 주식말고는 돈벌데가 없는 초유동성 유입에 의한 초강세일 뿐이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795

 

(20205.27)야들도 개도국이상으로 부도 징후...!!!!! 그 고상떨던 서양의 또다른 한 축인 유럽은 이미 소비능력 완전히 맛탱이 갔고 말이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797

 

내가 요즘 글로벌이든 국내든 사회 풍경을 보면서 느끼는 점은 1930년대 미국 대공황이후의 실업자들이 줄서던 그 어두운 단면들이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809

 

 

그 글속 내용은 있는 자들과 재벌 대기업들의 증세기류 느낀 세금 안내려는 죽는 소리고, KOSDAQ 1000p를 중심으로 KOSPI 3000p도 가능할 것 같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858

 

 

아래는 오전장에 올린 주요 5개 SNS 코멘트입니다...

 

"전 제약/바이오(Bio)입니다... 경자년 춘계이후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참여 예비지인 3명포함 주요 지인들 15명들과 아내를 중심으로 장모님, 처남/댁, 여동생/매제등 친인척 13명등 총 28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주요 지인들및 친인척) 진단키트 4인방을 빼고 대웅제약, 대웅을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 아내분은 직접 처리했고 주요 지인들과 친인척들은 한참들 바쁘시겠네요~~~ 참조하시고요^^"

 

"제자놈의 지난주이후 LMOI 열번째 분기 하계운용은 본격화됐고요~~~^^ GPMC 장기대박계획(LMOI) 주계좌 신테카바이오 부계좌 레고켐바이오 들고 있고요~~~^^ 오늘은 사흘보유 기준이라 내부자산(투자)운용기준에 의거 목표가 +15%이상, 손절가 -6%이상 벗어나지 않는이상 못 움직이는 날입니다. GPMC 트레이딩센터 오전장 운용상황입니다…"

 

"전 제약/바이오(Bio)라고 해습니다... 경자년 춘계이후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참여 예비지인 3명포함 주요 지인들 15명들과 아내를 중심으로 장모님, 처남/댁, 여동생/매제등 친인척 13명등 총 28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주요 지인들및 친인척) 다시 대웅제약, 대웅을 빼고 제일약품, 제일파마홀딩스, 뉴지랩을 5:3:2의 비율로 전격 재교체매매 투자권고중~~~ 아내분은 직접 처리했고 주요 지인들과 친인척들은 오늘 정신없으시겠네요~~~ 이곳은 원래부터 독자판단(사시든가 마시든가^^ 비일이매매^^)이 가능한 곳이라 전 진행상황 아내분말고는 장중에는 모름니다. 장마감후에나 확인 가능한 구조입니다. 참조하시고요^^"

 

 

코로나19 겪은 세계, '기본소득' 필요할까...??

 

 

'코로나19'로 직장을 잃고 빈곤에 내몰리는 사람이 늘면서 여러 국가가 최저생계를 지원할 목적으로 '지원금'을 배포했다. 우리나라와 미국, 일본 등이 대표적이다. 일시적으로 한정된 액수를 모든 국민에게 지급해 필수적인 소비를 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그런데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타격이 장기화하고, 일자리 수가 기존 수준으로 회복되지 않을 거란 부정적 전망이 제기되면서 재난소득 단계를 넘어 '기본소득'을 논의하자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에 사람들이 최대한 기존 수준의 삶을 영위케 하는 데 '기본소득'이 새로운 정책적 도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스페인, 첫 '코로나 기본소득' 구상...

 

지난달 로이터통신은 스페인 정부 자료를 인용해 일시 해고 상태인 노동자와 병가를 낸 노동자들을 포함해 700만 명이 정부에 생계를 의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스페인 전체 노동 인구의 30%에 달한다. 코로나19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국가 중 하나인 스페인은 3~4월 두 달간 강력한 봉쇄령으로 경제활동이 중단돼 공식 실업률이 약 15%까지 치솟았다.

 

노동자 계층의 생계 우려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배경이다. 이에 스페인 정부는 이번달부터 빈곤층 85만 가구, 약 230만 명에게 '기본소득' 명목으로 최저생계비를 지급하기로 했다. 제한적이지만 기본소득을 지급하는 유럽 첫 국가가 됐다.

월 최저소득을 가구 구성원 수에 따라 462유로~1105유로(62만~150만 원)로 설정하고 소득이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지면 차액을 지원하기로 했다. 나디아 칼비노 스페인 경제장관은 "기본소득 제도가 유효하려면 항구적이어야 한다"면서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된 후에도 기본소득을 계속 지급하겠다고 했다.

스페인은 이탈리아, 포르투갈과 함께 유럽연합(EU)에 ‘범EU 기본소득제’을 도입하자고도 제안했다.

 

공동기금을 조성해 일정 이하의 임금을 받는 빈곤층에 최저생계비를 직접 지원하자는 것이다. 파블로 이글시아스 스페인 부총리는 “지금은 사회적 안전망에 대한 논의하는 것”이라며 “사람들이 냉장고를 채우고 가족을 돌볼 수 있게 하는 체계가 만들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본소득 '미니 버전'과 '실험들'

 

유럽 외에선 미국 알래스카주가 1982년부터 주 단위로 기본소득 제도를 시행 중이다. 1976년 주민투표를 통해 석유 등 천연자원을 수출해 벌어들인 금액의 일부를 알래스카 영구 기금에 적립하고 이 운용 수익을 모든 주민들에게 배당액으로 지급하고 있다. 적을 땐 인당 연 300달러, 많게는 2072달러까지 지급됐다. 지역적 특수성이 큰 작용을 한 경우다.

국가 차원에서 기본소득 제도를 '실험'해 본 곳들도 있다. 유럽에선 핀란드가 2017년 1월부터 2년간 25∼58세 실업자 2000명을 임의 선정해 조건 없이 매월 기본소득 560유로를 지급하는 실험을 했다. 기본소득을 통한 '구직 의지'의 변화가 주요 관심포인트였다.

올 초, 핀란드 사회보장국(KELA)는 기본소득을 통한 고용 효과는 “미미했다”고 결론내렸다. 다만 기본소득 받은 이들은 사회제도에 대한 신뢰가 높았고 미래에 대해 자신감을 보였다.

미국에선 캘리포니아주 스톡턴시가 2019년 2월 무작위로 선정한 주민 125명에게 1년6개월간 매달 500달러를 기본소득으로 삶에 어떤 변화가 있는지를 연구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올해 8월 끝날 예정이었으나 2021년 1월까지로 연장됐다. 코로나19로 인한 영향을 상쇄해보려는 의도와 더불어 저소득층의 '구직 의지'가 상승하는 게 확인됐기 때문이다.

케냐도 2018년 기본소득 실험을 했다. 특이하게도 295개 마을을 4개 그룹으로 나눠 무작위로 A~D그룹에 배정한 뒤 다른 방식으로 실험했다. A그룹은 기본소득을 주지 않았고 B그룹은 12년 동안 0.75달러(케냐 한달 생활비 규모)를 받는다. C그룹은 같은 금액을 2년간 받고 D그룹은 2년 금액을 일시불로 받는다.

 

실험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으나 삶의 질 향상과 '일'에 대한 동기부여가 되고 있다는 게 프로그램 설계진의 설명이다. 기본소득에 대해 세계 기업 경영자들도 적극적이다.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는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본소득 처럼 모두에게 안전망이 돼 줄 구상을 해야 한다"고 했다.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등도 기본소득을 지지했다. 사람들이 일할 수 없게 되더라도 계속 소비할 수 있어야 경제가 유지될 수 있다는 게 이들 주장이다.

 

 

정치권에서 논란중인 기본소득이라...?? 요즘 가장 많이 보는 댓글, "그 기본재난소득 한번 더 안주나요...??"

http://blog.daum.net/samsongeko/9846

 

 

"전세계 1억명 극빈층으로... 2차 대전 후 최악 침체"

 

 

세계은행(WB)은 올해 코로나19 대유행 여파로 세계 경제성장률이 -5.2%에 그칠 것으로 예상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최악의 침체다. 이는 최대 1억명을 극도의 빈곤 상황으로 내몰 수 있다는 게 WB의 분석이다. WB는 8일(현지시간) 세계 경제 전망을 통해 직전 전망인 올해 1월(2.5%)보다 7.7%포인트 떨어뜨린 -5.2%를 올해 성장률 예상치로 내놓았다.

 

코로나19 확산 직전과 직후의 경제 양상이 극명하게 달라진다는 것이다. WB는 매년 1월과 6월 두 차례 전망 보고서를 낸다. WB의 전망은 앞서 지난 4월 국제통화기금(IMF)의 예상치(-3.0%)과 비교해도 더 낮다.

 

세일라 파자르바시오글루 세계은행 부총재는 기자회견에서 “전염병 대유행만으로 나타난 첫 경기 침체”라며 “추후 추가로 하향 조정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WB는 하방 리스크가 큰 시나리오상으로는 세계 경제 성장률이 -8.0%까지 폭락할 수 있다고 이날 밝혔다. 제2차 세계대전의 전쟁 특수가 끝난 1945~1946년 이후 최악의 침체다.

 

주요국 경제는 대부분 마이너스(-)를 면치 못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은 -6.1%까지 침체의 늪에 빠질 것으로 WB는 전망했다. 일본(-6.1%), 유로존(-9.1%) 등도 상황은 다르지 않다. WB는 올해 선진국 경제가 1월 전망치(1.4%)보다 8.4%포인트 떨어진 -7.0%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신흥국 역시 사정은 비슷하다. 중국의 경우 1976년 이후 최저인 1.0%까지 내릴 것으로 보인다. 러시아(-6.0%), 브라질(-8.0%), 인도(-3.2%) 등은 선진국 수준의 성장률 하락을 면치 못할 것으로 점쳐진다.

 

문제는 자산가보다 빈곤층의 타격이 상대적으로 더 클 것이라는 점이다. WB는 전세계 7000만~1억명이 코로나19가 낳은 이번 침체로 인해 극도의 빈곤층으로 전락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하루 1.9달러 미만, 한국 돈으로 2000원이 채 안 되는 돈으로 사실상 연명하는 이들이다.

 

파자르바시오글루 부총재는 “가난과 실업을 막으려면 가능한 한 빠르게 경제를 회복할 방안을 찾기 위해 단합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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