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게코(Gekko)의 인터넷 사업 통로...

[방산주 네 종목 어제에 이어 재상한가]확실히 국제사회로부터의 관심 받기는 성공했네요~~~ 그러나 북한내부에 뭔가 큰 문제가 생긴것 같기는 하네요~~~~~

댓글 1

그 정보투자 이야기

2020. 6. 18.

 

근데 시장은 북한 김 정은이가 이미 죽었거나 위중하다는 것에 모두 베팅중입니다... 오늘은 바이오(Bio)도 미래차도 관심없고요~~~

http://blog.daum.net/samsongeko/9919

 

 

북한 군사행동 예고 속 미군 정찰기 남한상공 출동... 감시 강화...

미 공군 정찰기 수도권 상공 비행.. 전날 통신감청 정찰기 등도 포착...

 

 

북한군 총참모부가 군사행동을 예고한 가운데 미국의 리벳 조인트(RC-135W) 정찰기가 18일 남한 상공에 출동했다. 민간항공추적 사이트 '에어크래프트 스폿'(Aircraft Spots)에 따르면 미국 공군 리벳조인트(RC-135W) 정찰기가 이날 오전 서울, 경기 등 남한 상공을 비행했다.

 

미 공군의 주력 통신감청 정찰기인 RC-135W는 미사일 발사 전 지상 원격 계측 장비인 텔레메트리에서 발신되는 신호를 포착하고, 탄두 궤적 등을 분석하는 장비도 탑재하고 있다. 전날에는 미 해군의 에리스(EP-3E) 정찰기와 주한미군 가드레일(RC-12X) 정찰기도 수도권 상공 등을 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EP-3E는 신호정보(시긴트) 수집 및 정찰을 담당하는 항공기로, 지상과 공중의 모든 신호를 포착해 분석한다. 미사일 발사 전후 방출되는 전자신호를 포착할 수 있다. RC-12X도 시긴트를 수집하는 정찰기로, 전장에서 작전을 수행하는 부대에 표적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함으로써 작전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임무를 맡는다.

 

미군의 정찰기가 잇따라 출동한 것은 북한이 16일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를 강행한 데 이어 17일 총참모부가 9·19 군사합의 파기를 시사하면서 대북 감시·정찰 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차원으로 풀이된다.

 

 

 

 

합참, '북한군 4대 행동' 예고에 "현재까지 직접활동 확인안돼"

'김정은 전용기 항적 포착'에 "관련 활동 예의주시"

 

 

합동참모본부는 18일 북한군 총참모부가 예고한 '4대 군사행동'과 관련해 "현재까지는 직접적인 활동에 대해 확인된 바 없다"고 밝혔다. 김준락 합참 공보실장은 이날 국방부 정례브리핑에서 '현재까지 특이한 동향은 없다고 봐도 되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김 실장은 "(우리 군은) 북한군의 동향을 충분히 감시할 수 있을 만큼의 대비태세를 하고 있다"면서 다양한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문홍식 국방부 부대변인은 한미연합훈련 등 공조 강화 필요성이 일각에서 제기되는 데 대해 "확고한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유지하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며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남측의 합참 격인 총참모부는 전날 발표한 입장문에서 ▲ 금강산 관광지구·개성공업지구 연대급 부대·화력구분대 배치 ▲ 비무장지대(DMZ) 민경초소(감시초소·GP) 재진출 ▲ 최전방지역 1호 전투근무체계 격상 ▲ 대남삐라(전단) 살포 보장 등 네 가지 군사행동 계획이 검토되고 있다고 밝혔다.

 

총참모부가 이런 계획에 대해 '빠른 시일 내'에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비준을 받겠다고 예고한 만큼, 조만간 중앙군사위원회 회의 등을 통해 승인받는 대로 실행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국방부는 전날 총참모부 발표 이후 "실제 행동에 옮겨질 경우 북측은 반드시 그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편, 김준락 실장은 전날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국내 시찰 시 이용한 적이 있는 고려항공의 An-148 기종이 평양에서 함흥으로 향하는 항적이 포착된 것과 관련, "관련 활동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 탑승 가능성을 묻는 말에는 "군사정보 사안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는 것은 제한된다"고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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