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Cancer, 癌) 이란

2015. 11. 18. 12:58

암 환자의 통증치료

요약
암과 관련된 통증의 정도는 암의 형태나 시기에 따라 다르지만 암으로 진단을 받았을 때나 중간 정도 진행된 단계에서 이미 30~45%의 환자에서 중등도의 통증을 호소하며, 진행된 암의 경우에는 75~90%에서 통증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개요

암 환자의 삶은 통증에 의해 크게 영향을 받으며, 통증 치료가 중요한 치료 목표가 되고 있습니다. 암과 관련된 통증의 정도는 암의 형태나 시기에 따라 다르지만 암으로 진단을 받았을 때나 중간 정도 진행된 단계에서 이미 30~45%의 환자가 중등도의 통증을 호소하며, 진행된 암의 경우에는 75~90%가 통증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매년 12만 명 정도의 암 환자가 발생하고 절반이상이 통증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전체 암환자의 약 25%는 적절한 통증 치료를 받지 못하고 사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암으로 인해서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는 경우는 55%이고 40% 이상에서는 수면장애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암성 통증의 부적절한 치료 원인은 아편유사제(마약성 진통제)의 중독이나 부작용에 대한 환자와 의사의 두려움,

암성 통증 치료에 대한 의료인의 지식 부족과 환자의 인식 부족, 아편유사제 사용에 대한 규제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암성 통증의 75~85%는 진통제로 대부분 조절이 가능하지만 5~20%는 주사가 필요하고, 1~5%는 신경차단 등의 침습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암성 통증 치료의 목표 1단계는 통증으로 야간 수면에 방해를 받지 않는 것, 2단계는 안정 휴식 시 통증이 없는 것, 3단계로 가벼운 일상생활에서 통증이 없는 것이라고 세계보건기구에서 정한 바 있습니다.

암 환자의 통증은 혈압, 맥박, 호흡수, 체온과 함께 5번째 활력증후로 평가되어야 합니다. 통증의 강도는 일반적으로 0~10점의 숫자 통증 등급이나 얼굴 통증 등급으로 평가하여 치료에 사용됩니다. 환자 자신이 통증의 점수를 잘 이해하고 의료진에게 제공하면 치료에 큰 도움이 됩니다.

암환자의 통증 등급

암성 통증의 원인과 분류

암성 통증의 원인은 다음과 같이 다양합니다.

암성 통증의 원인

암성 통증의 분류는 병태생리학적으로,

• 체성(침해성) 통증
• 내장성 통증
신경병증 통증
• 중추성 통증
교감신경 의존성 통증

으로 나눌 수 있으며 모든 성질의 통증이 각각 혹은 복합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런 통증 증후군의 원인과 특징이 각기 다르기 때문에 치료방법 또한 통증의 성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체성 통증은 아편유사제(마약성 진통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에 잘 반응하며 신경 차단 중재적 시술로도 잘 치유되는 편입니다. 반면 내장성 통증은 교감신경 차단술에, 그리고 신경병증 통증은 항경련제, 아편유사제, 삼환계 항우울제 등으로 주로 치료합니다.

다른 한편으로 통증의 기간과 성상에 따라 분류할 수도 있습니다.

• 급성 암 연관성 통증 : 종양 전이, 화학요법, 방사선 요법, 수술
• 만성 암 연관성 통증 : 종양 파괴, 종양 치료
• 암과 무관한 통증 : 외상에 의한 통증, 다른 질병 연관성 통증, 악성에 의하지 않은 만성 통증
• 아편유사제 저항성 암 환자의 통증 : 현재와 기존의 약물 중독, 수개월간 매일 마약을 복용한 환자, 기존의 메타돈 투여 받은 약물중독 환자
• 생애 말기 통증 : 종말 상태와 관련된 급성 통증, 만성 통증, 종양진행과 관련된 지속적인 급성 통증

암 환자들이 겪는 고통은 이러한 신체적 통증 외에 경제적, 심리적, 사회적 요인 등 다양합니다.

암환자의 고통과 통증

암성 통증을 적절히 완화시켜주지 못하면 환자의 활동, 식욕 그리고 수면 장애 등 신체적장애가 발생할 수 있고, 사회적 정신적으로도 황폐하게 되며 치료에 대한 의욕을 상실케 합니다. 또한 통증 자체가 환자의 면역 기능을 심하게 감소시켜 암의 전이를 촉발하거나 감염을 일으켜 여명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삶의 질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 외에도 환자의 여명 연장을 위해 적극적인 통증 치료가 매우 중요합니다.

암성 통증의 약물 치료

주로 세 가지 종류의 약물 즉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아편유사제와 보조 진통제를 사용합니다. 나이, 질병 상태, 동반 질환 등 환자 개개인의 상태에 따라 적절한 진통제의 종류, 용량, 투여 방법이 달라져야 하지만 다음 몇 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 약물의 선택은 세계보건기구가 제시한 방법(3단계 진통제 사다리)에 따라 일차로 비마약성 진통제를 처음에 투여하고 다음 단계로 경도, 중등도 통증에는 약한 아편유사제를, 심한 통증에는 강한 아편유사제를 선택합니다.

세계보건기구에서 제시한 3단계 진통제 사다리 방법

• 하지만 최근에는 통증이 심할 경우 일차 단계를 생략하고 처음부터 아편유사제를 사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약한 아편유사제로는 코데인, 트라마돌 등이 있습니다.

• 가능하면 진통제는 경구 복용이 우선입니다. 경구 복용이 불가하거나 효과가 없을 때는 패치형, 정맥내 투여, 직장내 투여, 경막외강이나 척수강내 투여 방법 등 다른 투여 방법을 선택합니다. 정맥내 투여는 심한 통증의 경우 신속히 통증을 조절할 수 있고, 용량 조절도 용이하여 선호하는 방법입니다.


정맥 주사가 여의치 않으면 피하 주사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근육 주사는 아프고 약물 흡수가 일정치 않아서 추천하지 않습니다. 직장내 투여도 비교적 효과가 신속히 나타나고 비침습적이라는 장점이 있지만 투여가 불편하고 흡수가 일정치 않습니다. 경막외강이나 척수강내 투여 방법은 주사에 의한 신경손상, 주위 장기 손상, 감염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진통제는 하루 한 두 번 복용하는 서방형 제형을 일정한 시간 간격으로 복용하고, 갑작스럽게 증가하는 통증은 속효성 진통제를 복용합니다.

•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환자는 의사의 지시 없이 임의로 진통제를 중단하거나 증량해서는 안 되며, 의사도 자주 환자를 관찰해서 진통효과와 부작용 등을 평가해서 조절해야 합니다.

1.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비교적 경한 통증에 주로 사용되지만 뼈 전이에 의한 통증에도 잘 듣습니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최대 투여량 이상으로 늘려도 진통 효과는 더 이상 증가하지 않고 부작용만 증가하므로(천장 효과) 이러한 경우에는 다음 단계의 약물을 사용합니다. 아편유사제와 같은 중독이 거의 없으며 내성도 없습니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의 부작용은 출혈, 신장기능 이상, 부종, 고혈압, 위장관 부작용(속쓰림, 위궤양) 등으로 다양합니다. 최근에는 항 염증효과가 선택적으로 탁월하고 위장관 부작용이 적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노인이나 과거


위궤양의 병력이 있는 환자는 위장관을 보호하기 위한 약물을 병용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수많은 종류의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가 개발되어 있는데, 여러 병원에서 여러 종류의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를 복용하게 되면 이러한 부작용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기타 치료 약물과도 상호작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복용 약물을 의사에게 알려야 합니다.

2. 아편유사제

아편은 고대부터 사용하던 강력한 진통제로서, 현재도 심한 통증 치료의 기본 약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합성 아편인 아편유사제는 비마약성 진통제와 달리 통증이 없어질 때까지, 또는 치료할 수 없을 정도의 부작용이 나타날 때까지 용량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과거 신경병증 통증에는 효과가 없다는 논란이 있었지만 최근에는 거의 모든 종류의 통증에 효과가 있다는 주장이 지배적입니다.

대표적인 아편유사제로는 모르핀, 하이드로몰폰, 옥시코돈, 펜타닐 등이 있습니다. 경구 투여 방법이 효과가 없거나 투여가 어려운 경우 피부에 붙이는 패치형 아편유사제나 정맥 내 투여방법을 사용합니다. 패치형 아편유사제는 한 번 붙이면 3일간 일정한 투여량이 유지되기 때문에 간편하고 부작용도 적으며 중독가능성도 다른 약제에 비하여 적어서 최근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아편유사제를 처음 사용하는 환자는 우선 속효성 진통제를 사용해서 하루 총 용량을 정합니다. 속효성 진통제는 통상 서방형 아편유사제 하루 총 용량의 10~15% 정도를 복용하며 하루 세 번 이상 복용하면 서방형 아편유사제의 용량을 늘립니다. 통증을 재평가해서 통증의 세기에 따라 속효성 진통제 하루 총용량의 25~100%를 서방형 아편유사제로 추가합니다.

최근에는 환자 스스로 통증에 따라 투여 용량을 어느 정도 조절할 수 있는 자가 통증조절기구(patient-controlled analgesia : PCA)가 많이 개발되어 부작용도 줄이고 지속적 통증조절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 기구는 환자의 필요에 따라 지속적으로 투여량을 조절할 수 있으며 환자의 일시적 통증 악화 시 환자 스스로 버튼을 눌러 일시적으로 추가 투여가 가능하게 만든 기구입니다. 이러한 기구를 이용함으로써


통증조절을 위한 의료진의 도움을 최소화하고 통증으로 인한 고통의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 기구는 정맥 내 투여 시 뿐 아니라 피하, 경막외강 또는 척수강내 약물 투여 시에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아편유사제의 사용으로 변비, 구역, 구토, 가려움, 진정작용 등 다양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편유사제의 부작용은 처음 사용하는 환자에게 흔히 나타나고 변비를 제외한 다른 부작용은 수일 내에 내성이 생겨서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사라지는 경향이 있지만 주치의나


통증 전문의와 자주 상담하여 부작용을 줄이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구역과 구토, 변비 등의 부작용이 예상되는 경우는 초기에 부작용 치료제를 병용하기도 합니다. 진정과 졸림, 구역과 구토는 아편유사제를 처음 사용하는 초기(특히 투여 첫 이틀)나 용량을 많이 늘린 경우에 주로 발생합니다.

구역과 구토가 심하면 약물 용량을 줄이거나 약제를 바꾸고 항구토제를 사용합니다. 변비를 간과해서는 안되며 주의 깊게 관찰해서 완화제 등 적극적인 치료를 해야 합니다. 변비 예방에는 수분섭취, 식이성 섬유질 섭취, 운동 등이 도움이 됩니다. 심각한 합병증으로 호흡저하가 있을 수 있는데 통증이 심한 경우는 호흡저하 현상이 나타나지 않고 통증이 소실되면 의식 저하와 주로 동반하므로 이때는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합니다. 기타 부작용으로 배뇨 장애, 입 마름, 성기능 장애가 있을 수 있습니다.

3. 보조 진통제

보조 진통제는 세계보건기구 3단계 사다리의 어느 단계에서나 추가로 사용가능합니다. 암성 통증에서 보조 진통제를 사용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병태생리학적으로 특정 통증에 잘 듣는 보조 진통제(예 : 신경병증 통증-항경련제)
• 통증과 관련된 부수 증상 치료(예 : 수면장애-항우울제)
• 아편유사제의 효과를 증대하여 아편유사제의 용량과 부작용 감소 효과 기대

암성 통증 환자는 여러 가지 원인으로 신경손상을 입을 수 있고 이 경우 신경병증 통증이 동반되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신경병증 통증의 증상은 타는 듯한 통증, 닿기만 해도 아픈 통증, 칼로 베는 듯한 통증 또는 저린 증상 등이 특징입니다. 신경병증 통증 치료에 효과적인 약제로는 항경련제, 항우울제 등이 있습니다. 항우울제는 자체로 진통작용이 있으며 그 밖에도


우울증, 불면증에 효과적입니다. 졸림, 입 마름, 부정맥, 간 독성 등의 부작용이 있으며 일부 항우울제는 노인에게 사용할 때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항경련제 중에서 최근에 개발된 것은 부작용이 적고 신경병증 통증에 효과가 탁월하여 선호되고 있습니다.

스테로이드는 신경 손상, 뼈 전이에 의한 통증에 효과적이고 특히 식욕증진과 행복감을 느끼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 밖 항구토제, 진정제, 항불안제 그리고 근육이완제 등도 보조제로 사용됩니다.

암성 통증의 비약물 치료법

1. 방사선 치료

암성 통증에서 통증 완화 목적으로 방사선 치료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방사선 치료를 하는 동안이나 치료 후에 후유증이 크지 않도록 하기 위해 치료 목적으로 시행할 방사선 치료보다 적은 양의 방사선으로 단기간 치료 합니다. 국소적 방사선 치료는 대개 1~3주간 시행하고 몸의 여러 부분에 전이가 된 경우는 1회 반신 방사선 조사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증상 완화 방사선 치료는 진통제의 용량을 줄일 수 있고, 척수 신경 압박, 뇌전이, 뼈 전이에 의한 골절 예방 등의 효과도 있습니다.

2. 신경차단법

모든 통증은 신경계를 통해 전달되기 때문에 통증을 전달하는 신경을 정확히 진단하여 치료한다면 전신으로 투여되는 약제의 투여량과 부작용을 상당히 줄이고 환자의 만족도를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신경 차단법은 장기간의 진통 효과와 반복시술이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통증 치료는 비침습적인 약물치료 등을 우선 시행하고 조절이 되지 않는 경우 침습적인 방법을 택하게 됩니다. 과거에는 암성 통증도 약물 요법으로 조절이 가능할 때까지 해본 후 신경 차단법을 고려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경우 환자의 상태가 너무 악화되어 신경 차단법 자체를 견디지 못할 가능성이 높거나 시술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아서, 통증이 악화될 가능성이 많다면 초기부터 적극적인 신경 차단법을 시행해야 합니다.

신경 차단은 차단 방법과 약물에 따라 다양하게 시행될 수 있습니다. 국소마취제와 스테로이드를 사용하면 신경 파괴의 효과를 미리 알아볼 수도 있으며, 비교적 단기간의 제통기간을 얻을 수 있습니다. 알코올 등의 신경 파괴제를 사용하면 그보다 장기간 효과가 있습니다. 최근에는 고주파열을 이용한 신경 파괴를 많이 시행하는데, 약물을 사용한 신경 파괴에 비해 더욱 안전하게 장기간 제통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1) 교감신경 차단법

교감신경이란 우리 몸에서 주로 여러 장기의 기능과 통증을 담당하는 자율 신경이며 척추 주위에 모여 있습니다. 암성 통증에서 다양한 교감신경차단술이 시행되고 있고, 특히 복부 내장통 치료에 매우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복부 장기(위, 췌장, 간, 소장, 대장, 직장, 담낭 등) 또는 비뇨기 계통(콩팥, 자궁, 요관 등)의 질환에 의한 통증은 대부분 복부 교감신경들(예, 복강신경총, 상하복신경총)을 통해 전달이 되기 때문에 암에 의한 복부 내장통의 경우 신경 파괴제를 이용한 교감신경 차단법을 많이 사용합니다. 교감신경 차단법은 평균 6개월 정도의 진통효과를 유지할 수 있고 그 이후 다시


통증이 심해지면 재시도도 가능합니다. 특히 복강신경총 또는 내장 신경 차단은 위암을 비롯하여 하부 식도부터 상행 결장까지의 상복부 내장 통증, 췌장암, 간암 등의 복부 통증에 효과적이며 시술 후 80% 이상에서 만족할 만한 효과를 보입니다. 차단하는 신경의 위치에 따라 하복부, 골반, 직장 항문 등의 회음부 통증에도 사용됩니다.

교감신경 차단법은 자율 신경의 차단이기 때문에 운동이나 감각신경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고 통증조절 효과가 뛰어나며 부작용이 적어서 암성 통증환자에 가장 많이 시행되는 신경차단술입니다. 시술 방법은 방사선촬영기를 보면서 등 쪽에서 바늘을 삽입하여 척추 앞 교감신경 근처에 바늘 끝이 도달하면 조영제로 확인 후 약물을 투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일단 국소마취제를 투여하여


통증감소가 확인 된 경우 신경 파괴제를 사용합니다. 하지만 암이 많이 진행되어 복벽에 퍼지거나, 체성신경이 파괴되어 피부 감각이나 근력이 저하된 경우, 복수가 심한 경우 큰 효과를 얻을 수 없습니다.

2) 체성신경 차단법

통증이 말초신경의 국소부위에 한정된 경우 해당 신경에 국소마취제 등을 투여하여 신경의 흥분성을 감소시켜 통증을 감소시키는 방법입니다. 이러한 방법의 반복치료가 효과적이지 못한 경우 박동성 고주파치료를 시도하여 신경에 손상 없이 통증을 줄이는 방법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보존적 치료법에 만족스럽지 못하고 통증이 너무 심한 경우 해당 신경의 손상에 의한 운동 또는 감각신경마비 등을 각오하고 고주파나 신경 파괴제를 이용한 신경 차단술을 시행하기도 합니다.

3. 척추체성형술(Vertebroplasty)과 풍선척추체복원술(Balloon kyphoplasty)

척추에 암이 전이되거나 다발성 골수종(Multiple Myeloma) 등에 의해 골절 및 통증이 발생한 경우 바늘을 이용하여 시멘트를 해당 척추에 주입하여(척추체 성형술) 추체의 안정성을 증가시키고 통증을 감소시킵니다. 최근에는 풍선을 이용해 척추를 복원시키고 부작용도 감소한 풍선 척추체 복원술도 개발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시멘트는 주입된 부위의


암세포를 파괴하고 방사선 치료를 함께 시행할 경우 통증억제 효과가 훨씬 좋기 때문에 척추에 전이된 암이나 다발성 골수종 초기부터 적극적으로 시도해 봐야 합니다. 이 시술 또한 암이 너무 진행된 경우 시행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풍선척추체복원술

4. 척수신경 자극기 삽입술

척추신경 자극기 삽입술은 신경병증 통증 환자나 척추 수술 후 통증환자에게 주로 시행하는 고가의 치료방법입니다. 하지만 암성 통증 환자 중 오래 삶을 유지하실 수 있으면서 신경손상에 의한 신경병증 통증을 동반 한 경우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신경병증 통증이 발생한 부위의 척수 분절에 전기자극이 가능한 전극을 삽입하고 전기자극을 줄 수 있는 기구를 복부 등에 삽입하는 방법입니다. 환자 상태에 따라 전기자극의 크기 등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5. 척수강내 약물주입기

많은 양의 아편유사제 투여가 필요한 경우나 아편유사제의 부작용이 심한 경우 경막외강이나 척수강내로 약물을 투여하는 방법이 사용될 수 있습니다. 척추 경막외강 진통법은 지속적 약물투여용 얇은 관을 척추의 경막외강이라는 곳에 삽입하여 자가 통증조절기구에 의해 약물이 투여되도록 하는 방법입니다. 먹는 약에 비해서는 1/10, 정맥 투여에 비해서는 1/3의 투여 용량만으로 만족할 만한


진통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환자에 따라 소량의 국소마취제나 보조제 등으로 더 강력한 진통효과와 부작용의 감소를 유도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방법은 진통효과는 좋지만 자가 통증조절기구를 가지고 다녀야 하고 경막외강 내에 연결된 관이 손상되거나 감염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최근에는 경막외 투여용량의 1/10만으로도 강력한 진통효과를 볼 수 있는 지속적 척수강내 약물주입기가 도입되어 시술되고 있습니다. 이는 매우 얇은 지속적 약물투여용 관을 척추의 척수강내에 거치하고, 약물투여량을 조절할 수 있는 약물주입기는 복부에 삽입하는 방법입니다.


감염 위험성이 매우 낮고 환자의 상태에 따라 투여량의 조절이 가능하며 기계를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어 일상생활에 제약이 없어 직장으로의 복귀도 가능합니다. 약은 3개월에 한 번 정도 병원을 방문하여 채워주시면 됩니다. 가격이 고가라는 단점이 있지만 극심한 통증이 있는 암성 통증 환자에게는 편리성이나 진통효과에 있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척수신경 자극기와 척수강내 약물 주입기

6. 수술

뼈와 척수 등에 전이가 있는 경우 마비와 통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신경 기능 회복과 통증 조절을 위해 수술을 하기도 합니다.

통증 전달을 차단하기 위해 수술로 신경을 절제하기도 합니다. 수술 부위에 따라 다르지만 감각 신경만을 담당하는 신경부분을 절제하는 것으로서 주로 척수와 뇌하수체 절제술을 시행합니다. 최근에는 진통제가 많이 개발되었고 신경차단법이 발전하여 수술이 흔히 사용되지는 않습니다.

7. 물리치료 및 심리치료

물리치료는 열치료, 냉치료, 마사지, 운동 등이 있습니다. 근육의 긴장과 경련을 동반한 통증과 관절 강직 등을 치료하기 위해 사용합니다. 앞서 언급한대로 암성 통증은 신체적 원인 뿐 아니라 정신적, 심리적, 사회적 요인이 동반 되므로 심리치료 등을 포함하여 여러 분야에서 협조하여 같이 치료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환자들이 자주하는 질문

1. 진통제나 신경차단으로 통증만 조절하면 질병의 악화를 못 느껴서 암 치료가 늦어지지 않나요?

외상이나 수술 후 통증과 같은 급성 통증에서는 통증이 일종의 보호 작용과 경고 메시지 역할을 하지만 암성 통증의 경우 그러한 기능은 거의 없으며 통증은 불필요한 존재이며 오히려 치료에 악영향을 미치고 삶의 질을 저하시키므로 반드시 조절해야 합니다.

2. 진통제를 오래 사용하면 중독되지 않나요?

아편유사제를 오래 사용하면 신체적 의존성이 올 수 있지만 정신적 의존성인 중독과는 다릅니다. 신체적 의존성은 아편유사제를 2주 이상 사용하다가 갑자기 중단하거나 반대기능을 가진 약(아편유사제 길항제)을 사용할 때 나타나는 금단증상을 말합니다. 증상으로는 초조, 불안, 오한, 발열, 관절통, 눈물, 콧물, 오심 구토 등이 있으나 이는 정상적인 신체적 의존현상입니다. 아편유사제를 서서히 중단하면 금단증상이 발생하지 않으므로 약을 갑자기 중단하면 안 됩니다.

중독은 통증과 관계없이 정신적으로 약물을 탐닉하는 행동입니다. 본인도 이러한 행동으로 신체적 정신적인 황폐화가 일어나는 것을 알지만 조절을 하지 못합니다. 아편유사제 중독은 주로 다른 약물 오남용의 병력이 있거나 유전적, 사회적, 환경적 요인이 있습니다. 의사와 환자 모두 아편유사통제의 사용에 대해 의존성 또는 중독 발생가능성 때문에


통증치료에 소극적인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보고에 의하면 통증이 있는 환자의 경우 아편유사제의 중독 또는 의존성 발생은 현저하게 낮고, 오히려 면역기능은 증가됐다는 보고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두려움을 버리고 적극적으로 통증을 조절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실제로 아편유사제 중독보다는 부적절한 치료가 더 문제입니다.

3. 진통제를 오래 사용하면 내성이 생기지 않나요?

내성은 시간이 지날수록 진통에 필요한 아편유사제의 용량이 증가하는 것으로서 대개 점점 진통시간이 짧아지는 것으로 느끼게 됩니다. 아편유사제를 오래 사용하면 내성이 발생할 수는 있지만 많은 경우 암이 악화되는 경우이며 약을 오래 사용하여 내성이 생기는 경우는 드뭅니다.

4. 진통제로도 통증조절이 되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여러 가지 약물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암성 통증을 불응성 암성 통증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경우 우선 충분한 용량의 아편유사제 투여를 시도하고 적절한 보조 진통제를 병용합니다. 아편유사제의 종류에 따라 환자마다 효과 반응이 다를 수 있으므로 다른 종류로 바꾸어 볼 수도 있습니다.


아편유사제의 사용량이 많거나 그래도 조절이 되지 않으면 척수강내 아편유사제 투여 등을 경험이 풍부한 통증 전문의와 상의해 보아야 합니다. 앞서 언급한대로 암성 통증에는 여러 요인이 존재하므로 정신적, 사회적 문제를 여러 전문가와 함께 치료하는 것이 도움이 되며 환자와 가족의 이해와 협조를 위한 상담도 필요합니다.

5. 소아의 암성 통증 조절이 성인과 다른 점은 무엇인가요?

소아는 의사 표현이 잘 안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통증의 유무와 세기를 알기 어렵습니다. 이때는 얼굴 표정, 활동성, 울음 등으로 점수를 매기는 방법이 사용됩니다. 성인에서 사용되는 숫자 통증 등급은 12세 이상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경한 소아 암성 통증에 아세트아미노펜이 가장 흔하게 사용되지만 간독성이 있으므로 허용 용량을 준수해야 합니다. 다른 약들도 성인과 마찬가지 투여 경로를 선택 할 수 있지만 약의 제형이 소아용으로 제조 된 것이 드물어서 제한이 있습니다. 진통제의 직장내, 정맥내 투여를 할 수도 있고 신경차단도 할 수 있습니다. 2세 이하의 소아에게 정맥내


진통제를 투여할 경우 적절한 감시가 필요합니다. 소아 진통제의 용량은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은 경우가 많으므로 용량은 성인에 비해 조심스럽게 조절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7세 이상이면 자가 통증조절기구를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6. 특정 암에 흔한 암성 통증이 있나요?

전이가 되면 다양한 통증이 발생하지만 암 종류와 치료 형태에 따라 흔히 발생하는 암성 통증 증후군에는 다음과 같은 것 들이 있습니다.

1) 뼈, 경막외 전이에 의한 암성 통증

다발성 골수종, 유방암, 전립선암, 갑상선암, 폐암 등에서 뼈 전이가 흔합니다. 척추, 골반, 대퇴골, 두개골에 잘 전이 되며 골절도 흔합니다. 통증은 매우 극심하며 주위 신경 자극으로 방사통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뼈 전이가 진행하여 경막외 전이와 이로 인해 척수가 압박되면 신경 손상이 오기도 합니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아편유사제, 스테로이드 등이 효과적이며 유방암이나 전립선암의 경우 호르몬 치료를 하기도 합니다. 신경 압박 시에는 경막외 스테로이드 주사나 수술을 하기도 합니다.

2) 뇌전이

두통, 삼차신경통, 시력장애, 목 통증의 증상이 흔하며, 전이된 부위에 따라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음식을 씹고 삼키기 어렵게 되거나, 발음이 힘든 경우도 발생 할 수 있습니다.

3) 신경총 장애, 말초신경 장애

신경총이란 팔, 다리, 목, 허리에 있는 신경이 모인 곳을 말합니다. 암 환자에서 신경총 장애는 주로 암 전이와 방사선 치료 후유증으로 발생합니다. 유방암이나 폐암의 경우 겨드랑이의 신경총 장애가 많이 발생하며 통증과 더불어 운동 감각 장애 상지 부종 등의 증상이 진행 됩니다.


암과 관련된 말초신경장애의 흔한 원인은 수술시 불가피한 신경손상, 방사선 치료 후유증 등입니다. 이외에도 방사선 치료는 조직의 섬유화, 점막염, 골괴사 등의 후유증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신경병성 통증에는 항경련제, 항우울제, 아편유사제, 스테로이드의 약물치료와 신경 차단술을 시행합니다.

4) 대상포진대상포진 후 신경통

암 자체와 항암 치료에 의해서 면역억제가 되는 경우가 많은데 각종 감염 중에 수두바이러스의 재활성화에 의한 대상포진이 흔합니다. 급성기에는 항바이러스제와 진통제로 치료합니다. 만성으로 진행되는 대상포진후 신경통은 신경병증 통증에 준해서 치료를 해야 합니다.

5) 복통

복부 장기의 암 자체 외에도 장폐색, 혈류장애, 혈전, 복막염으로 복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음식물 섭취시 통증이 악화되고 구역이 동반 됩니다. 무조건 아편유사제를 사용하면 구역, 변비, 장폐쇄 등의 증상을 악화시키므로 원인에 맞는 치료를 해야 합니다.

암성 통증은 대부분 치료가 가능하며 암 치료의 일부분이 되어야합니다. 암성 통증 치료는 조기에 시행돼야 하며 재발 방지가 중요합니다. 통증 조절을 요구하는 것은 환자의 당연한 권리임을 잊지말아야하며 효과적인 통증 조절을 위해 환자의 협조도 필요합니다. 암성 통증에서 의사 처방에 의한 진통제로 중독의 위험이 없으며 진통제에 의한 부작용은 조절과 예방이 가능합니다.

결론적으로 암성통증의 치료 목적은 삶의 질 향상이며, 목표는 최소의 부작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나타내는 치료 방법과 용량을 얻는 것입니다. 암성 통증 치료법은 환자 개인의 상태에 따라 적절히 조절돼야 하며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요소도 같이 고려하여 여러 분야의 전문가가 환자 및 가족과 협조해야 치료 효과가 상승 됩니다.


암성 통증과 치료에 있어서 아직도 환자뿐 아니라 의사도 오해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있어 부적절한 치료로 이어지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암과 관련된 통증이 있는 경우 적극적으로 통증 전문의와 상의하여 통증억제를 시행한다면 삶의 질도 올라가고 암 치료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암 환자의 통증치료 (국가건강정보포털 의학정보)

위의 글 자세히 보셨나요, 해결 방법을 찾아 볼까요​, 아래 더보기 사이트 누르고 확인 하십시요,

​요약,


 

 

 

주로 세 가지 종류의 약물 즉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아편유사제와 보조 진통제를 사용합니다. 나이, 질병 상태, 동반 질환 등 환자 개개인의 상태에 따라 적절한 진통제의 종류, 용량, 투여 방법이 달라져야 하지만 다음 몇 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 약물의 선택은 세계보건기구가 제시한 방법(3단계 진통제 사다리)에 따라 일차로 비마약성 진통제를 처음에 투여하고 다음 단계로 경도, 중등도 통증에는 약한 아편유사제를, 심한 통증에는 강한 아편유사제를 선택합니다.

 
결론,
노패물을 녹여주면 요산들이 잘 빠져 나가게하고

산성식품을 삼가하고 요산은 강 알카리가[포스파티딜콜린] 요산을 녹입니다. 

 

노패물[지방=포화지방= 콜레스테롤, 트랜스지방, 혈전등..]을 녹이는 것을 
직접 오리알 난황정[포스파티딜콜린]으로 독소 분해하는 실험을 해 보시고 

통증이 개선되는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항암제는 암세포에만 선택적으로 작용하는 것이 아니라 정상세포, 특히 세포분열이 활발한 조직세포에도 손상을 입히기 때문에 골수기능저하, 위장장애, 탈모증 등의 여러 가지 부작용이 나타나게 된다.

 

 독약을 적절히 이용해서 암세포를 죽이는 항암치료법이 처음으로 개발된 것이다. 이것이 항암제와 항암화학요법의 탄생이다.

 

부작용이 전혀 없는 가장 강력한 향생제는 우리몸에 만들어 지고 있는데 왜 우리는 염증에 시달리는지, 면역이 약해져 백혈구들이 힘이 약해진 이유인데, 다시 백혈구들을 강력하게 하는 방법은 백혈구를 만드는 세포 에너지를 공급을 개속 하면, 백혈구들이 강해져 몸살이 와도 감기가 와도 상처가 나도 빨리 회복됩니다. 어디에서 세포만드는 백혈구들을 강하게 하는 에너지는 뇌하수체에서 만드는 포스파티딜콜린 입니다. 아래 더보기에서 확인 하십시요,

부록,

면역이란 병균 등 외부에서 침입한 물질로부터 신체를 방어하는 생체반응을 의미하는데 이러한 면역반응에 관여하는 세포들을 면역세포라고 합니다.

암에 대한 면역요법은 신체의 면역기전을 이용하여 암세포를 제거하는 치료법입니다.

면역요법에 관여하는 면역세포에는 미생물이나 암세포를 포식한 다음, 미생물이나 암세포의 항원을 전달하는 대식세포 표면에 제시된 미생물이나 항원을 인식, 이에 대한 항체를 생산하여 공격하는 B림프구, 외부 항원을 가진 세포를 직접 파괴하는 세포독성 T림프구 그리고 이러한 면역반응들을 조절하는 조력-T림프구와 억제 T림프구 등이 있습니다.

면역요법에 관여하는 세포들 (국가건강정보포털 의학정보)

 

위의 글 자세히 보셨나요, 지식과 과학이 암을 해결하지 못한다고 실망하셨나요,

인간을 디자인 하신분은 암 때문에 고통과 생명을 잃게​ 내벼려두지 않았습니다.

지혜의 영은 누군가 에게 방법을 깨닫게 하시니. 어떤 것인지 확인하시고 행하시면

좋은 경험을 하실이라 믿습니다.

 

현대에 와서 원인불명의 갖가지 질환이 많아지고 건강한 보통사람들에게

갑자기 암이나 난치병 발생율이 높아지는 원인은 무엇보다 농약독과 공해독으로 인한

정상세포가 병들고 독소들이 붙고, 공기와 물과 음식에 들어 있는 각종 화공약독과

의복과 생활용품으로부터 발산되는 화학성분들이 인체에 매일 미량씩 쌓이다가

어느 한계에 달하면 독소들이 암세포로 변형되는 것입니다.

결국 사람몸이 독성에 의해 파괴되는 것이 암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암을

이기기 위해서는 정상세포의 힘이 강해져야 하고 공해독으로부터 생명을 지키기 위해

정상세포에 힘을 주는 것이 오리알 노란자 기름[난유]이라고 한방과 세게 학자들은

한국특허청에 수많은 특허를 냈습니다.

암에 걸리기 전에 암을 예방하기 위해서 압난유를 섭취하는 것이 좋겠지만 이미 암진단을

받았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차근차근 암을 이기는 방법을 모색해야 할 것입니다.

한방치료에만 매진하기가 어려워 수술을 결심하였다면 일단 수술날짜까지 압난유를 먹어

내 체력을 높여야할 것이고 수술 후에는 빠른 회복과 암재발을 막기 위해 내 몸의

세포에 힘을 보태줄 수 있는 에너지를 섭취해야 좋을 것 같습니다.
 

​항암제 치료를 받고자 한다면 항암제 치료를 조금이라도 잘 견뎌내도록 계속적으로

먹어야할 것이 있다면 무엇보다 면역을 강하게하는 세포만드는 에너지 입니다.

​오리는 어떤 동물보다 면역력이 뛰어나 독극물을 먹어도 잘 견뎌내고 죽지 않습니다.

그만큼 강인한 생명력의 비밀이 오리생체내에 있어 그 생명력을 태어나게한 알의

노란자에서 기름을 축출한[압난유=난황레시틴] 것을 잘 이용하여 우리는 암을

극복하고 이겨내야 할 것 같습니다.

​어쨌든 암이란 특별한 것이 아닌 그저 인간에게 걸릴 수 있는 질병 중의 하나로 여기고

어떻게 해야 암을 물리치고 내 몸을 정상적으로 회복시킬 수 있는지 잘 생각하여

투병해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리라고 봅니다.
 

끝으로 암에 겁먹지 마세요, 암을 잡아내고 우리몸을 지키는 여러가지 임파구와 NK세포,

대식세포들이 있습니다. 이들 방위군을 강하게 무장시키고 숫자를 늘리면 반듯이 암을

잡아내어 다시 건강하게 행복한 삶을 누리는 분들이 주위에 많습니다.

 

우리몸을 지키는 방위군을 어떻게 무장시키고 방위군을 늘어나게 할 수 있냐하면

세포 만드는 원료를 공급하여 세포를 강하게하면 세포분열이 빨라져 방위군들이 많아

지겠지요 세포 만드는 에너지는 압난유에 많이 있습니다.

오리는 노란자가 세포분열로 뇌, 장기들과 뼈, 털까지 만들은 완벽한 에너지 입니다. 

또 한나는 우리가 즐겨먹는 음식에는 몸 밖으로 배출이 잘 안되는 독소[노폐물]들이

있습니다. 이것들이 몸 여기저기에 쌓이고 이 독소는 세포들이 싫어서 밀어내는데,

온몸에 곳곳에 쌓여 이 독소를 바이러스와 진균, 암의 원료가되고 염증과 통증을 유발시킵니다.

 


노폐물을 녹여 배출시키면 서서히 면역이 강해집니다.
노폐물을 녹이는 것은 에너지[난황정] 입니다.

종양[지방]을 분해하는 것을 누구나 직접 실험이 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 뇌에는 뇌와 우리몸에 꼭 필요로하는 에너지가 생산됩니다.

뇌하수체에서 포스파티딜콜린[오리알 난황정에 60%포함]이 생산되어 뇌의 에너지며,

온몸의 신경전달 물질이며, 인체에 수많은 일을하는 에너진데 이 에너지가 충분히 생산이 않되면,

각종 호르몬도 생산이 줄어들고 면역에 문제들이 발생합니다.

 

이 에너지가 생산이 줄어들면 노폐물이 인체 모든혈관, 림프관, 신경, 각 장기에 쌓이게 됩니다.

이 노폐물을 분해 배출 시키면  면역성이 서서히 강해집니다.

 

암이 무엇인지 모르시면 ​'대학교재' 현대인의 영양과 건강 [구재옥,조영,곽호경]공저 194p 에

자세히 나오며, '한국 특허청 정보'는 http://blog.naver.com/sanchna/220142585563 밑에

들어가 보시고 한국 특허청 창에서 포스파티딜콜린을 임력 엔트하시면 수많은 자료가 학인 됩니다. 

 

*암을 잡아내는 백혈구를 강하게 무장시키면 각 임파구가 많아지고 흉선과 비장을 강하게하고

골수가 가득차면 암바이러스를 잡아내고 종양[건종, 용종, 물혹]은 지방이 변성된 것이라 지방을

분해하는 에너지를 개속 섭취하면 서서히 종양들이 작아집니다. 
 


또한, 골수세포가 많아져 골수를 채우고 비장과 흉선세포들을 강하게하고,

에너지가 충만하여 임파구들이 강하게 되면 방위병들이 많아져 적[암]들을 물리치게 됩니다. 

임파구, 골수세포,, 비장과 흉선세포들을 만드는 에너지는 관연 어디에 있을까요? 
 


오리알 난황정속에는 세포를 만드는 에너지가 많이 들어있습니다.

때문에 오리알 난황정을 드시는 모든 분들은 세포들이 강해지면서 피부가 밝아지고

부드러워 진다고 합니다. 피로함도 서서히 사라진다고 합니다. 
 


너무 피로하고, 앉으나 서나 누워도 괘롭나요, 밥막도, 잠맛도, 삶맛도 없다구요,

피부가 거칠어지고 혈색이 어둡고 그늘이 져 보이나요 우리몸의 세포들이

너무 약해지고 독소들이 쌓이고 소화장애와  순환장애로 생기는 현상들인데,  

 

세포는 약이 아니고 세포들은 고단위 에너지들 입니다. 세포만드는 에너지들이 세포를 강하게하고

모든 세포들이 강해져야 세포 분열이 되어 모든 세포들이 많아져야 악성세포들과 싸워 이기겠지요,

오리알 난황정[포스파티딜콜린 60%이상 포함]이 몸속에 지방[콜레스테롤]을 분해 배출 시켜

순화장애를 해소하고 세포를 강하게 하는지 체험을 해보시면 더욱 확실하겠지요,

암과싸워 이기고 승리하셨어 좋은 나날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위의 글 자세히 보셨나요, 해결 방법을 찾아 볼까요​,


아래 더보기 자세히 보시고, 몸의 독소들을 해독하여 좋은 변화 뿐만 아니라, 

행하시면 좋은 경험 하십니다.



더보기=암 환자를 영양결핍 상태로 만드는 원인들

더보기=암을 이겨내는 사람들의 특징


더보기=몸이 건강해야 뇌도 건강하다

더보기=부신부전증, DHEA

더보기=인체 모든 기관을 조절하는 뇌


더보기=면역 

더보기=뇌하수체 호르몬

더보기=통증, 섬유근육통

더보기=염증, 루마티스 염, 후두염, 골반염

더보기=동맥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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