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부비만, 고지혈증

2015. 11. 18. 20:26

갱년기장애[ menopausal disorder, ]       

요약
월경이 중단되는 시기인 갱년기에 생기는 이상 증상.
                                     

여성이 나이가 들면 갱년기가 찾아온다. 이때 여러 이상 증상이 나타나는데, 이 증상을 통틀어 갱년기장애라고 한다. 갱년기장애는 난소의 기능이 노화로 인해 저하되어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을 적게 내기 때문에 몸속에 호르몬의 불균형이 일어나 생기게 된다.

갱년기장애로 나타나는 증상은 몸 전체에 일어나는 전신증세와 신체 일부에 일어나는 국부증세로 나눌 수 있다. 전신증세는 혈액순환이 안 되고 자율신경 조절에 문제가 생기는 바람에 나타나는데 안면홍조, 냉증, 흥분감, 심계항진, 부정맥, 부종 등이 있다. 요통, 관절통, 근육통 같은 운동기능에도 장애가 올 수 있고 두통, 현기증, 불면증, 이명증 등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밖에


우울증과 불안감, 기억력 감퇴가 있을 수도 있다. 국부증세로는 성기의 위축이 대표적이다. 외성기인 대음순과 소음순은 안에 있던 지방이 사라지며 모양이 변하게 된다. 또 내성기인 질도 질벽이 평평해지고 질강이 좁아지는 등 변화가 생긴다. 자궁도 쪼그라들며 자궁경관과 내자궁구가 좁아져 이 부위가 폐쇄되는 경우도 있다.

갱년기장애를 완화하기 위해서 몸속에 부족한 에스트로겐 같은 여성호르몬을 의사의 처방에 따라 약제나 패치로 공급하기도 한다. 하지만 호르몬 치료는 부작용이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갱년기장애 [menopausal disorder, 更年期障礙] (두산백과)

 

갱년기[ climacteric, ]        

여성의 난소의 기능상, 성숙기에서 노년기로 이행하는 시기. 영양 상태나 체질, 분만 경험 여부에 따라 해당 시기는 개인차를 보이나, 경산부가 늦은 편이고 미혼인 경우 비교적 빠른 경향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폐경, 내분비 변화 등의 신체적 변화와 함께 정신적 갈등을 동반하기도 하며, 이때에 겪는 여러 가지 형태의 변화를 일종의 증후군으로 보는 견해도 있다. 남성의 경우는 성적 능력이 감퇴가 수반될 수 있으나 정상적인 변화이다.                            갱년기 [climacteric, 更年期] (생명과학대사전,도서출판 여초)

 

폐경기[ menopause ]        

요약
폐경(menopause)이란 지속되어 왔던 월경이 완전히 끝나는 현상을 의미하며, 일반적으로 40세 이상 여성에서 특별한 원인이 없이 1년 동안 월경이 없으면 폐경을 의심할 수 있고 특히 폐경 증상이 동반된다면 용이하게 진단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폐경기는 폐경 이후 남은 생의 기간을 뜻하며, 이 기간 동안 여성의 난소에서는 여성호르몬이 거의 나오지 않게 됩니다.    폐경기 [menopause] (국가건강정보포털 의학정보)

 

불혹 아닌 미혹의 40대

                                     

과연 40대란 무엇인가? 40대는 이른바 중년이다. 인생 40은 불혹()이라는 말이 있다. "나는 15세에 학문에 뜻을 세우고(), 30세에 주체적으로 자립했다(). 40세에 이르러서는 미혹되지 않았고(), 50세에 천명을 알았다()." 논어에 나오는 공자의 이 말 중에서


'불혹'이라는 말은 오랜 세월 동안 40대 중년의 대명사로 인지돼 왔다. 어느 학자는 이를 공자의 역설적인 표현으로 풀이했는데, 이를테면 40대가 가장 흔들리고 미혹()되는 시기이므로 경계하라는 뜻에서 불혹이라는 말을 썼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40대가 인생의 절정이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치러야 할 것이 있다는 주장도 있으니, 그것은 바로 '흔들림'이다. 학자들은 "중년기는 외면적으로는 별 문제없이 균형이 잡힌 듯 보이지만 내면적으로는


분노, 속은 듯한 느낌, 탐욕 같은 유치한 감정을 지니는 시기이고, 바람직한 생활과 미소 뒤에 숨은 미성숙한 탐욕과 유치한 야망과 같은 양면성으로 인해 40대 남자들은 갈등에 빠진다."고 말한다. 40대는 '곤혹'의 나이라는 주장도 같은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실제로 40대의 많은 남자들은 흔들리는 자기 자신을 보며 "40은 불혹이라는데 나는 왜 이렇게 철없이 흔들리는 걸까?"라며 자신에 대한 부끄러움으로 자책한다. 그런 관점에서 한 정신과 전문의는 40대 남자들을 '유피놀세대'라고 부른다. '유피놀(UFINOL)'이란 'Unfinished noon of life(미완의 절정)'의 줄임말로, 절정이되 흔들림의 과정이 남았으므로 미완의 절정이라는 뜻이다. 이렇게 흔들리는 40대에 접어든 한국 남성들을 관찰해보면 다음과 같은 특성을 지니고 있다.1)

첫째, '피곤함'이다. 벗어나려는 10대(탈출욕구), 즐기려는 20대(재미욕구), 더불어 살아가려는 30대(공동체의식), 외로운 50대(외로움)에 반하여 40대의 키워드는 바로 '피곤함'이다. 40대는 20대처럼 즐거운 시간을 갖고자 몸부림치지도 않고, 30대처럼 사회에 대한 불만을 토로할 힘도 없다. 일회용 위장약 복용률이 어느 연령대보다 높고, 80%가 노후보장보험에 가입해 있을 만큼


미래에 대한 불안함도 지니고 있다. 가족에 대한 강박적인 의무감은 말할 것도 없고, 건강이나 자신감 상실도 40대의 심리적 피곤함을 가중시키고 있다. 50대가 자주 걸려 50견이라 불리는 어깨통증이 요즘은 40견으로 불리는 것도 40대 고뇌의 다른 모습이다.

둘째, '편견과 아집의 고착화'이다. 일반적으로 사람은 나이가 들면서 말이 많아지고 남의 말을 귀 기울여 듣지 않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어떻게든 자신이 경험했거나 받아들였던 상황들을 정당화하려고 한다. 자신이 살아온 과정을 부정하게 되면 그 시간 속에 들어 있던 자신의 존재는 근거 자체를 잃어버리기 때문이다. 40대 남자들이 편견이나 아집 등에 집착하는 심리적 메커니즘이 바로 이런 것이다.

이처럼 방황과 흔들림으로 상징되는 '불혹의 40대'는 의학적으로 남성의 갱년기가 진행되는 시기에 해당한다. 주로 42∼52세에 찾아오는 남성 갱년기는 여성 갱년기에 비해 뚜렷하지는 않지만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생산량이 20대의 절반으로 감소돼 골격·근육·피부 등의 노화가 현저하게 나타나고,


발기력감퇴·성욕저하·피로감·발한·탈모·소화장애 등 전신증상과 현기증·안면홍조·관절통·혈압상승 등 순환기장애가 나타난다. 또 이로 인해 기억력감퇴·우울·불면·집중력상실·강박관념·두통·이명 등 신경정신계 증상들도 따른다.

40대는 어느 세대보다 과로와 스트레스가 집중되는 시기이다. 또 몸의 기능이 20대의 80%로 떨어지고 혈관에 찌꺼기가 쌓이기 시작해 심장병, 중풍 등의 위험도 급격히 높아진다. 암 발병도 마찬가지다. 한국의 40대 사망률은 세계 1위이다. 통계청의 발표에 의하면 40~44세는 1,000명 중 3.8명, 45~49세는 5.7명이 숨졌는데, 이는 선진국의 2배 이상이다.


사망률 성비(여자 사망자 100명에 대한 남자 사망률 비율)도 40~44세는 305.4, 45~49세는 301.8로 일본(190), 미국(180), 영국(150)보다 1.5배 이상 높다. 40대는 삶의 성공 여부가 결정되는 시기이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가장 많이 받으며, 성인병의 60~70%가 이 스트레스와 연관돼 있다는 조사 결과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한국 중년 남성의 위기는 이런 스트레스를 술로 해결하려는 데 있다. 중년세대 중에서는 독주를 한 입에 털어 넣고 몸을 못 가눌 정도로 퍼마셔야 직성이 풀린다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다. 결국 우리나라 40대 남성의 사망률이 높은 것은 오랫동안 스트레스를 껴안고 살며, 술과 담배 연기에 찌든 생활에서 비롯되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40대가 되면


여성호르몬이 증가하면서 심성이 감성적으로 변하고 마음의 상처를 잘 받게 된다고 한다. 게다가 직장에서는 중견으로서 쌓은 경륜을 발휘할 때이지만 급격하게 변하는 요즘 세상은 40대의 노하우를 인정하지 않는다.                    불혹 아닌 미혹의 40대 (중년의 사회학, ㈜살림출판사)

 

보이지 않는 시한폭탄, 갱년기 여성의 복부비만

                                     

여성은 인체 생리상 살찔 수밖에 없다!

여성에게는 크게 네 번의 살 찔 기회가 찾아온다. 첫 번째는 성장과 발육을 위해 활발히 분비되던 성장호르몬이 줄어들면서 지방 축적이 늘어 날 수 있는 20대 초반이며, 두 번째는 임신과 출산 후 관리 소홀로 인해 산후비만으로 이어 질 수 있는 시기, 세 번째는 기초대사량은 감소하지만 칼로리 섭취는 증가하면서 운동량이 줄어드는 30대 초반부터의 결혼 후 안정시기, 네 번째는 40대 후반에서 50대까지로


폐경기가 오면서 호르몬의 변화로 뱃살이 늘어나는 복부비만의 시기이다. 이렇듯 여성은 살이 찔 수 밖에 없는 신체특성을 가진 셈이다. 따라서 모든 여성, 특히 중년에 접어든 여성은 비만과 그로 인한 합병증을 걱정할 수 밖에 없다. 때문에 중년이 되어서도 적정한 체중과 체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살이 찌도록 프로그램 되어 있는 여성의 몸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하며 또한 시기별 비만 예방을 위한 노력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여성 비만의 종착역은 결국 복부비만!

복부지방은 크게 손으로 잡았을 때 잡히는 피부 밑의 ‘피하지방’과 눈으로 직접 확인하기 힘든 복강 내의 ‘내장비만’으로 나뉜다. 이 두 종류의 지방이 정상 이상인 경우가 복부비만이며, 흔히 허리둘레가 남성은 90cm(35.4Inh), 여성은 85cm(33.5Inh) 이상인 경우 (대한비만학회 기준)를 복부 비만으로 본다. 특히


여성의 복부 비만은 폐경 이후에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는데, 폐경으로 인해 여성호르몬이 줄어들면서 지방이 남성처럼 복부에 주로 축적되어 복부비만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대부분 눈에 보이는 피하지방 때문에 고민하지만, 사실 겉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등의 성인병을 유발할 수 있는 내장지방이 더 큰 문제다. 특히


내장지방의 양은 복부 비만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그나마 다행스러운 것은 내장지방은 피하지방에 비해 축적되기 쉬운 반면, 개선하기도 쉽다는 것이다. 적절한 운동을 하게 되면 내장지방 내의 유리지방산이 운동의 에너지원으로 사용되어 내장지방을 감소시키게 된다. 따라서 운동과 식이 조절을 통해 내장지방을 줄이면 피하지방이 생기기 어려운 체질로 바뀌고, 피하지방도 자연히 같이 줄게 된다.

중년여성의 뱃살은 보이지 않는 시한폭탄!

무엇보다 칼로리의 섭취와 소모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를 위해 조금만 먹어도 쉽게 포만감을 느낄 수 있는 포만감지수가 높은 식단을 선택하여 칼로리 섭취는 줄이되 비타민과 미네랄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또한, 지방산의 분해를 도와주는 유산소 운동과 기초대사량을 늘려주는 무산소운동을 병행하여 칼로리 소모를 증가시키는 전신운동이 필요하다. 여성에 있어 비만, 복부 비만으로부터의 영원한 탈출은 평생의 과제일 만큼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따라서 배가 나오기 전, 즉 비만이 시작되기 전에 미리 예방하고 관리해 주는 것이 오히려 더 경제적인 방법일지도 모른다. 자신의 노력 없이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체중을 줄이고 허리 사이즈를 줄이는 데에도 끈임 없는 자신의 노력이 필요하다.              보이지 않는 시한폭탄, 갱년기 여성의 복부비만 (차병원 건강칼럼, 차병원)

 

영양요법[ nutritional supplement, ]        

요약
영양소를 섭취하여 건강을 유지하고 예방하는 대체의학.
                                     

영양처방 또는 식사요법이라고도 하며 식이요법과도 관련이 깊다. 질병을 이겨낼 뿐만 아니라 환경에 대처하는 능력이나 감정적·정신적 요인들을 이겨내는 데에 효과를 나타낸다. 인스턴트식품의 남용과 불규칙한 식생활 습관에 의하여 부분적으로 부족해진 영양소를 보충하는 것으로, 개인에 따라 다양한 방법이 있을 수 있다.

담배를 많이 피우는 경우에는 비타민 C와 비타민 E·β-카로틴을 일반인보다 많이 섭취하도록 하며, 술을 많이 마시는 경우에는 비타민 B1과 마그네슘을 더 많이 섭취하게 한다. 임산부의 경우에는 태아 발육을 위해 폴산을, 갱년기 여성은 골다공증을 방지하기 위해 칼슘비타민 D를 많이 섭취하도록 한다.

                                                   영양요법 [nutritional supplement, 營養療法] (두산백과)



위의 글 자세히 보셨나요, 해결 방법을 찾아 볼까요​, 아래 더보기 사이트 누르고 확인 하십시요,

피부는 물론이고, 기억력도, 뼈도 젊으지면 아마도 놀라실 것입니다.

때문에 전는 늘 행복합니다. 저는 인기가 좋아요, 모두 젊게 해 드리니까,

경험해 보시면 확실히 알 수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