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간

2011. 10. 7. 22:29

지방간

지방간은 사람을 아주 피곤하게 만들며, 숙취가 오래가며,

필림이 끊기게 하여 많은 실수를 발생시킵니다. 필림이 끊기면서 서서히 발기를 다운시키고

술 먹다가 정신을 잃기도하고,  스트레스와 두통과 위장장애 까지 일으킵니다.

 

지방간은 개속두게 되면 바이라스와 진균[곰팡이]이 지방세포에 붙어,

염증이 발생되어 간염으로 진행하고 또한 간경화와 간암으로 진행하지요,

 

지방간은 왜 생길까! 간에 있는 알코올과 독한 약을 해독을 하기에 너무 바빠서

지방을 분해하는 에너지를 만들지 못해 간세포 주위에 지방세포가 많아지고

비대해지고 간 바깥부분까지 쌓이게 됩니다.

 

간염은 간세포가 너무 비대해 약해지면 간세포가 산화되고,

간세포 막도 약해져서 바이러스와 진균, 박테리아의 먹이가되고 염증을 유발시킵니다.

 

오래두면 만성간염으로 진행되며 GOT, GPT 상승은 간세포 손상수치 입니다.

손을 빨리 쓰지 않으면 간은 굳어져 간경화로 악화되고, 결국 굳어진 부분은 잘라 내야 되는

것입니다. 80%이상 굳어지면 간 이식을 해야 하는 통계상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이식을 위해

대기 중이라고 하죠.

 

간박사들은 간에서 지방을 분해하는 에너지가 생산을 방해하는 것이 

알코올과 독한 약이 방해하며 포도당도 만들어야하는 수많은 일을 하기 바빠서

포화지방 분해하는 에너지를 충분히 만들지 못해 더욱 악순환이 됩니다.


"지방을 분해하는 물질"은 어디에 있을까요?

과연 의학에서 그토록 찾고 찾아지만 없는 것을, 때문에 지방흡입술을 많이 하지만,

지방흡입술 부작용의 위험과 합병증의 발생이 많다고 합니다.

지방흡입술은 뇌와, 골수, 심장 깊은 곳에는 위험 부담이 너무 커 함부로 아무나 하질 못합니다.


변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은 지방흡입술로는 안 됩니다.

어떤 의학, 약도 할 수 없는 것을, 우리 몸에 "호르몬과 신경전달물질"들은

포화지방, 변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녹여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일을 하지만

호르몬과 신경전달물질이 여러 요인으로 생산이 줄어들어 독소들이 쌓여 우리를 위험하게 합니다.


호르몬과 신경전달물질을 만드는 원료가 따로 있기에 다행이지요,

자세히 찾고 찾으면 위험을 해소할 수 있지요, 이들 호르몬과 신경전달물질은 산화된 단백질도

분해 배출(가수분해)시키므로 몸 밖으로 암모니아가 잘 빠져나옵니다.

포화지방, 변성지방, 콜레스테롤, 산화된 단백질, 몸속의 독소들을 분해 배출시키는 에너지는 과연


무엇이고 어디에  있는지 과학자들은 찾아는데 만들지는 못하고 해매고 있는 것을 과학지는 밝히고 있습니다. 현대 과학자, 의학자들은 RNA 연구로 노벨상을 많이 받고 2015년엔 2명이 RNA 연구로 노벨상을 받아는데 만들지는 못했지요,

이 에너지는 오래전부터 우리 조상들이 사용했던 에너지를 명맥이 끊긴 것을  저가 운이 좋아 현대 첨단 자동기술로 복원시킨 것입니다. 한국, 중국, 일본 3국 한방책에 압난정(유)을 만들어 인체

다양한 곳을 회복 시켜습니다.


​우리 뇌에 뇌하수체에서 배출시키는 '포스파티딜콜린'[오리알 난황정속에 60,9%포함]의 

구조는 친수기[親水基]와 소수기[疎水基]=[물 분자와 기름 분자가 사슬처럼 붙어있음]가 있어 

물과 기름을 동시에 잡는 손이 있으므로 유화[乳化]작용에 의해,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작은 알맹이로 만들어 분해 배출시켜 혈관이 막히지 않도록 

혈관 내로 월활하게 운반한다고 하죠. 지방이 분해되는 것은,

누구나 간단한 실험을 통해 눈으로 쉽게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의학과 생명공학 식품학 대학교제에 있는 정보를 보시고자 하시면 오셨어

더많은 정보와 실험으로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장복하시면 지방간이 개선되는 것을 눈으로 보이고 느껴지며,

술 먹은 후 술이 빨리 깨니 술값이 많이 드는 부작용이 생긴다고 합니다.

살 맛이 없다는 분, 부인이 겁이 난다는 분들. 드시면 살 맛이 난답니다.   

 

 

지방질 빼기

 

해외여행을 하다보면 특히 비행기나 뉴욕의 지하철에서 거대한 몸으로 두 사람의 좌석을 혼자도 비좁도록 앉아있는 광경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기름진 음식에 인스탄트 음식과 음료수들이 그토록 비대하게 만들어 살과의 전쟁을 한다고들 하는데 우리도 이젠 아이들과 젊은 층에도 상당수 비대해져 걱정이 됩니다.


고객들 중에 지방과 기름진 음식을 먹지 않는데도 복부 비만, 고 지혈, 혈전,

콜레스테롤이 높아서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우리가 먹는 음식들 중에 탄수화물, 단백질, 포도당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지방으로 변하여 지방질로 저장이 됩니다.


또한, 스트레스로 인해 화가 나고 짜증이 날 때 침이 마르듯이 인체에 호르몬이 생산이 중단됩니다.  이 호르몬은 우리 몸에 독소[지방질, 약독, 주독, 중금속, 화학 독]을 제거하고 우리 몸에 세포막을 만드는 원료이며, 인체에 많은 일을 하는데 이 호르몬이 생산이 중단되면 지방이 인체 여기저기에 쌓이도록 하기 때문입니다.


의학책 병리학에는 지방이 오래 동안 인체에서 지방이 변성을 일으켜 세포며

장기와 조직들을 손상시킨다고 합니다.


간에 지방이 쌓여 세월이 지나서 간경화로 굳어버리 듯이

혈관에도 지방이 쌓여 콜레스테롤들이 세월이 지나 동백경화가 되며,

인체에 여기저기 지방이 쌓여 세월에 따라 지방종양이 되며, 종양들이 바이러스와 세균의 매개체가 되어 악성종양을 발생합니다. 지방대사부전으로 지방세포의 축척은 독성상태라고 합니다.


성경에는 보다 분명하고 명확하게 말씀하십니다.

레위기 7장 23~25절에서 소나 양이나 염소의 기름을 먹지 말 것이요

짐승의 기름을 결단코 먹지 말라 기름을 먹으면 그 먹는 자는 자기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라고 말씀하십니다.


마치, 고무줄과 실이 끊어지듯이 건강하고 젊은 분들이 갑자기 돌연사를 당하여 종종 우리를 당황하게 만듭니다. 돌연사의 원인이 무엇인가를 확인 하기위해 경찰과 의사가 입회하여 사망 원인을 규명하기위해 사체를 부금 하는데 사인은 보통 뇌혈관과 심혈관이 막혀 갑자기 실이 끊기듯이 생명이 끊어졌습니다.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은 인체를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레위기 7장 25절 이후에도 계속 기름을 먹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지방질 독을 분해하는 물질을 찾아봅시다.

 

지방질 분해하는 실험! 

조그마한 플라스틱 물병에 미지근한 물을 5 센티 정도 물을 붙고 돼지 ,소 (구워 드시다 흐르는)기름을 1~2스푼 아니면 트렌스 지방, 콩기름이나  옥수수기름 1~2 큰 스푼 넣고 전 세게 온갖 약과 기능성 식품을 넣고 아무리 흔들어도 기름은 분해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쓸개즙 또는 인슐린을 2~3방울을 넣어 흔들면 기름이 분해 됩니다. 인위적으로 만든 오리 알 기름도 2~3방울을 넣고 흔들면 지방이 완전히 분해가 되지요, 어느 정도로  분해되었는지 확인 하셔야죠,

5분정도 가만히 두면 지방이 분해된 것들이 물보다 가벼워 물위에 뜨게 됩니다. 선명하게 층이 지면 다시 젓가락으로 저어보시면 물 분자와 기름 분자로 모두 나누어져 있는 것들을 보시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쓸개즙[포스파티딜콜린], 인슐린, 오리알 난황정[포스파티딜콜린]은 물 분자와 기름 분자가 붙어 있습니다. 물 분자와 기름 분자는 붙을 수가 없는데 말입니다.

오래 동안 쌓여있든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몸에서 분해되어 빠지면 소변에서 거품이 쉬 사라지지 않습니다. 보통 땐 거품이 곳 사라지고 없지요, 암모니아 독이 빠지면서 가스 냄새가 심해지게 되고 변 냄새도 심하게 납니다. 피곤함이 다 사라질 동안만 냄새가 심합니다.  

오래된 집을 리모델링을 하듯이 우리 몸에 오래 동안 쌓인 지방, 고 지혈, 혈전, 콜레스테롤이 

쌓인 것들과 '산화된 단백질(단백질의 퇴적물)'을 오리알 난황정으로 독소를 빼내면  우리의 몸은 확실히 리모델링을 할 수 있습니다.


각종 매체에서 지방질과 좋지 않은 기름으로 튀긴 튀김들을 먹지 말라고들 아무리 매스컴에서 말을 해도 맛있다고 먹고 또 먹고, 에고 이제 진정들하시고 자세히 아시고 자제 하셔요 들, 

모두 건행 하소서,  

 

위의 글 자세히 보셨나요, 해결 방법을 더 찾아 볼까요​, 아래 더보기 사이트 누르고 확인 하십시요, 

관련된 질환 글들을 보시고 행하시면 좋은 경험 하십니다.

 

 


더보기=동맥혈전

더보기=고지혈증

더보기=간청소

더보기=콜레스테롤과 만성질환 


발기부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