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하수체 호르몬

2020. 3. 13. 11:15

421p  하나의 신경세포가 10만 개의 정보 입력을 받을 수 있는 만큼 충분히 갈라진 경우가 있다. 426p  신경전달물질로 알려진 신경전달분자 형태[크기가 작고, 분비되는]의 화확적 신호로 전달된다. 신경전달물질은 먼저 신경말단에 위치한 막으로 둘러싸인 시냅스소낭 안에 저장된다.  428p  

척추동물의 경우 신경전달물질 아세틸콜린이며,   429p

척추동물 골격근 세포의 원형질막에 존재하는 아세틸콜린 수용체는 아세틸콜린과 결합하면 개방된다. 아세틸콜린이나 글루탐산 등의 흥분성 신경전달물질에 대한 주요 수용체는 리간드의존적 양이온통로이다. 신경전달물질이 결합하면 이 통로들이 열려서 Na + 이 유입되어 세포를 활성화 한다.

큐라레[인디안 화살독]는 신경근 접합부에서 흥분성 아세틸콜린 수용체를 막아 근육마비를 일어킨다. 오늘날 외과 의사들은 수술 중 근육을 이완시키기 위해 사용한다. 430p  대부분의 향정신성 약물은 신경전달물질 수용체에 결합하여 시냅스의 신호전달에 영향을 준다. "불면증, 불안, 우울증, 정신분열증의 치료"에 쓰이는 다수의 약물들은 뇌의 신경전달물질 의존적 이온통로에 결합하여 작용한다. 진정제와 신경안정제들,

신경전달물질 수용체의 유형은 매우 다양하다. 아세틸콜린, 글루탐산, GABA, 글리신, 세로토닌 수용체들은 각각 수많은 모형[아형]을 갖는다. 각각의 모형은 대개 다른 뉴런에 분포하며 그 생리적 성질에 있어서는 아주 근소한 차이만 있을 뿐이다. 이렇게 다양한 수용체를 이용하여 특정 세포의 뉴런에 대해서만 선택적으로 작용하는 에너지[약물]를 개발한다면

수많은 사람을 괴롭혀 온 정신질환을 와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 이류의 1% 정신분열증, 양극성장애, 자폐장애, 더 많은 수가 불안 또는 우울장애로 고통받고 있다. 시냅스 기능에 영향을 주는 유전자의 돌연변이는 이러한 질환이 심각해질 수 있는 위험도를 크게 높인다. 이런 질환들이 아주 흔하다는 것은 시냅스에서 신호전달이 특히 더 취약해질 수 있음을 시사한다.

431p  시냅스 신호전달의 복잡성은 우리의 사고, 행동, 학습, 기억을 가능하게 한다. 시냅스가 신경체계[수많은 분지된 회로로 상호 연결되어 복잡한 계산을 수행하고, 기억을 저장하여 행동을 위한 계획을 세우는 기능을 수행하는 뉴런들의 거대한 네트워크]에서 어떻게 가능한지를 샬펴보면 명확해진다. 이러한 기능을 수행하려면 뉴런은 단지 신호를 형성하고 전달하는 것 이상의 일을 해야만 한다.

뉴런은 신호를 결합하고, 해석하며, 기록해야 하는데, 화학적 시냅스는 이러한 행동을 가능하게 한다. 뇌 속에 존재하는 수백 가지 유형의 뉴런마다 각각의 특이한 수용체와 이온통로의 독특한 세트를 갖고 있어 세포가 특정 세트의 입력에 대한 특별한 방식으로 반응함으로써 주어진 특수한 임무를 수행하게 한다.   432p

시냅스의 변화는 수 시간, 수 일, 수 주 또는 그 이상 지속될 수 있으며, 학습과 기억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시냅스는 우리가 행동하고 생각하며 느끼고 말하고 배우고 기억하는 것을 가능하게 하는 장치의 핵심적인 요소이다. 인간의 뇌에 있는 신경 세포의 복잡한 세트들은 위에서 언급된 모든 기전을 활용하여 인간의 행동을 가능하게 한다.

438~9p 13장  당과 지방의 분해와 이용

동물세포는 두 가지 방법으로 ATP를 생산한다. 첫째는 음식물의 분해가정 중 에너지 발생이 가능한 특정 효소 반응이 에너지를 필요로하는 ADP+P 1 ->ATP 반응과 직접 연계되는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 대부분의 ATP 합성은 매개체를 필요로 한다. 산화적인산화라 불리는 이 과정을 미토콘드리아 내막에서 일어나며[그림13-2참조] 14장에서 자세히 다룬다.

 

음식물은 세 단계로 분해된다.

이화작용, 첫 번째 단계에서 소화효소는 음식물의 커다란 중합체 분자를 단단한 단일 단위체로, 즉 단백질은 아미노산, 다당류는 단당류, 지방은 지방산과 글리세롤로 분해한다. 이 단계는 소화라고도 불리며, 장과 같은 세포 외부에서 분해가정이 일어나거나 리보솜이라 불리는 특수한 세포소기관에서 일어난다.  이화작용 두 번째 단계에서는 포도당 한 분자가 두 분자의 피루브산으로 전환되는

 

일련의 해당작용이 관련되어 있다. 해당작용은 세포기질에서 일어나며, 피루브산을 만드는 것 이외에도 ATP 와 NADH를 만들어 낸다. [ 피루브산은 세포기질에서 "미토콘드리아의 큰 내부 공간인 기질로 전달된다. 이곳에서 피루브산 분자는 거대한 효소복합체에 의해 CO 2 와 아세틸CoA로 전환되는데"] "아세틸콜린는 또 다른 활성 운반체로서 3장에서 논의된 바, [그림 3-36참조]

 

기질에서는 지방으로부터 얻어지는 지방산의 순차적인 산화적 분해에 의해서도 다량의 아세틸CoA가 만들어진다. 그림 13-2, 13-3참조] 이화작용의 세 번째 단계는 미토콘드리아에서만 일어난다." 아세틸 CoA의 아세틸기는 옥살아세트산이라 불리는 4탄당으로 전달되어 구연산이 형성되며, 이것이 구연산회로라 불리는 일련의 반응들을 거치게 된다. 이를 통해 전이된 아세틸기는 CO 2 로 산화되면서 다량의 NADH가

 

만들어진다. 마지막으로 NADH의 고에너지 전자들은 미토콘드리아 내막에 존재하는 전자전달계들을 거쳐가며 에너지를 방출하고, 이 에너지가 산소를 소모하여 ATP를 합성하는 산화적인산화를 일어키는데 이용된다. 산화과정을 통해 방출되는 에너지로부터 세포에 필요한 대부분의 ATP를 합성해 내는 것이 이화작용의 마지막 과정이다.  *핵산=P+당+염기, NADH=2P+2당+2염 의 구조,

 

440p  1단계는 대부분 장과 같은 세포 외부에서 일어나지만, 리보솜이라 불리는 특수한 세포내 소기관에서 큰 유기분자 들의 소화가 일어난다. 2단계는 주로 세포기질에서 일어나는데 피부브산이 "아세틸 CoA로 전환되는 최종단계는 미토콘드리아 기질에서 일어난다".

 

441p  전형적인 세포내에서 어림잡아 10억 분자의 ATP가 존재한다. 이 모든 ATP들이 대부분의 세포에서 매 1~2분마다 한 번씩 쓰이고 재생산 된다. 쉬고 있는 상태의 보통 사람들은 매 24시간마다. 자신의 몸무게에 해당하는 ATP 분자를 가수분해하게 된다. [그림13-4,5참조] 해당작용은 한 부자의 포도당을 두 분자의 피루브산으로 분해한다. 이 과정에는 초기에 ATP 형태의 에너지 유입이 필요하다.

 

이러한 에너지 투입은 나중에 두 분자의 NADH와 네 분자의 ATP를 만들어 냄으로써 되돌려 받는다. 순 결과 포도당->2피루브산+2ATP+2 NADH, 449~467p 패널13-1, 452 패널13-2참조, 460p 그림13-21참조, 449p 

 

 

NP=현제 신경전달물질을 100여가지가 되는 신경전달물질을 만드는데 반듯이 콜린[N]이 하나 또는 2개이상 포합되어 신경전달물질을 만든다고 기초과학은 신경전달물질 화학식에 자세히 나옵니다.

단백질분해효소 화학식에도 콜린이 꼭 있고요, 단백질과 지방이 함께 뇌의 좌우 반구와 막사이에 여기저기에 쌓여 기억장애 알츠하이머와 우울증 및 뇌의 여러질환을 발생시키는데 콜린이 부족하면 단백질분해효소를 만들 수가 없지요,

인체가 유지하기위한 호르몬을 만드는데 콜린, 인, 탄소가 꼭 필요한데, 포스파티딜콜린이 호르몬의 원료며, 뇌하수체에서 생산되는 물질이다.라고 기초과학 필수세포생물학 4판, 신경과학 4판에 자세히 나옵니다.

뇌의 초상의 작가 아담 지먼은 "시체 공시소에서 거둬들인 뇌하수체에서 회수해 성장호르몬이 부족한 아이들을 치료하기 위해 사용한 성장호르몬, 이 모두가 세계 곳곳에서 일어난 일령의 의학적 불운들 속에서 그 증세를 옮겼다" " 출처 : 뇌의 초상 중에서 69p

오래전 부터 포스파티딜콜린을 얻기위해 시체의 뇌를 열어 뇌하수체를 때내고, 하물며 무덤을 파해쳐 뇌하수체를 때냈다고 책-크레이지 호르몬 작가 의학박사와 여러 의서에 나오며, 요즘에는 해마까지 때내어 포스파티딜콜린을 사용합니다.

포스파티딜콜린이 어디에 있고 어떻게 만드는 방법을 모르면서 발생된 안타까운 일들이죠, 인체에서 너무 많은 일과, 소모도 많은 에너지인데

포스파티딜콜린은 뇌 신경세포막, 인체모든 세포막, 장기세포막, 장기들을 싸고있는 막, 뼈를 감사고있는 막과, 진핵세포의 원형질막, 이외에도 세포내 구획을 에워사는 내부막을 가지고 있다고, 내부막은 소포체, 골지체, 미토콘드리아를 포함하는 다양한 소기관을 이중막으로, 이러한 내부막도 역시 원형질막과 같은 원리로 구성되여 있는 포스파티딜콜린 입니다.

NP=인체가 건강하려면, 각 장기들을 회복시키려면, 뇌를 건강하게 하려면, 골수세포를 강하게 하려면, 각 세포가 건강해야 한며, 세포를 만드는 재료[원료]는 바로 포스파티딜콜린으로 만듭니다. 포스파티딜콜린을 공급을 꾸준히 계속 하시면, 몸이 아름답게, 멋있게 변하고,

사랑의 에너지가 충만해지며, 기억력이 좋아지며, 기분[우울감]이 좋아지고, 마음에 여유가 생기며 행복해집니다. 사실일까? 실행해 보면 좋은 경험을 하십니다. 기초과학의 책들과 연구자들의 책들을 메모한 글들을 자세히 보시면 확인됩니다.

 

 

출처 세이브바이오텍 http://5232.co.kr/

 

 

 

 

 

 

이 책 제목은 뭔가요?
필수세포생물학4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