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파티딜콜린

2020. 3. 18. 16:51



인지질 막

이온과 극성 분자를 포합하는 이러한 물질은 물을 좋아한다. 또한 친수성이라 한다. 그러나 비극성 공유결합 원자로 구성된 분자들은 물과 화학적 작용할 근거가 없다. 물을 싫어한다. 소수성이라 한다. 세포막의 주요 성분으로 물에 녹지 않는 생체 분자인 지질이 있다. 따라서 뉴런 세포막의 지질은 물에 녹아 있는 이온과 물 자체에 대한 장벽을 형성하여 휴지 막전위와 활동전위에 기여한다.

 

세포막의 주요 구성요소는 인지질이다. 다른 지질과 마찬가지로 인지질은 수소 원자와 결합된 기다란 비극성탄소사슬구조로 되어 있다. 또한 인지질은 분자의 한쪽에 붙어 있는 극성 인산기[인산원소가 산소원자 3개와 결합되어 있다]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인지질은 친수성인 극성 '머리'[인산을 포함]와 소수성인 비극성 '꼬리'[탄화수소를 가지고 있다]를 갖는다고 한다.

 

뉴런의 세포막은 두 인지질 분자 두께의 인지질의 얇은 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포막의 단면을 보면 친수성의 머리가 막의 바깥쪽과 안쪽의 수용성 환경에 접하고 있는 반면, 소수성 꼬리는 물을 피해 막 내부에서 서로를 접하고 잇다. 이러한 구조를  인지질 이중층이라 한다.

이러한 이중층으로 구성된 막이 뉴런 세포질을 세포 밖 용액으로부터 효과적으로 격리한다.

 

60p 단백질

뉴런에서 화학반응을 촉매하는 효소, 뉴런 특유의 모양을 유지 하는 세포골격, 신경전달물질에 반응하는 수용체 등은 모두 단백질로 되어 있다. 이런 단백질들은 이온들이 뉴런의 세포막을 통과하는 데 통로로 사용된다. 단백질은 20가지 종류의 아미노산의 다양한 조합으로 구성된다.

아미노산은 중앙 탄소[알파 탄소]를 가지고 있으며, 여기서 원자 4개나 원자단일 수소원자, 아미노 그룹[NH2] 카르복실 그룹[COO+] 그리고

 

R- 잔기의 성질에 의해 아미노산이 참여하는 화학적 관계가 결정돈다. 단백질은 뉴런 세포체의 리보좀에서 합성된다. 이 과정에서 아미노 그룹과 카르복실 그룹 사이를 연결하는 펩타이드 결합으로 연결된어 사슬이 된다. 아미노산 사슬 한 개로 되어 있는 단백질을 폴리펩타이드라 한다. 단백질 구조 4단계가 있다. 1차구조 사슬은 알파나선 2차구조, 3차구조, 여러개의 폴리펩타이드 사슬들이 모여

 

더 큰 분자를 이루는데 이러한 단백질 4차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1차 구조: 폴리펩타이드의 아미노산 서열, 2차 구조: 폴리펩타이드가 알파나선으로 꼬임, 3차 구조: 폴리펩타이드의 3차원적 접힘, 4차 구조: 더 큰 단백질을 형성하기 위해 폴리펩타이드 여러 개가 결합된 것,

 

채널 단백질, 이온 채널, 이온 선택성, K+채널은 K+을 선택적으로 통과 시킨다. 유사하게 Na+채널은 오직 Na+만을, Ka+채널은 Ka+만을 통과시킨다. 채널은 막의 국지적 환경 변화로 열리고 닫힌다. 뉴런 세포막에 있는 이온 채널을 이해하는 것은 세포신경생리학을 이해하는 데 핵심요소이다.

 

이온 펌프: 아데노신삼인산[ATP] 이 세포의 에너지원인 것을 기억하라, 이온 펌프는 ATP 가수분해 시 발생하는 에너지를 이용하여 이온들의 막을 통과하여 운송한다. 우리는 곧 이러한 이온 펌프들이 Na+과  Ca2+을 뉴런의 내부에서 밖으로 운송하는 뉴런의 신호전달에 중요하다는 것을 알 것이다.

 

*확산, 이온들이 고농도 부위에서 저농도 부위로 이동이 일어나고 이를 확산이라고 한다. *농도의 차이를 농도 기울기라 한다. *전기, 반대 전하는 서로 끌리고 같은 전하는 서로 배척하는 것을 기억하라.

 

*세포막 안밖의 이온의 분포, 중요한 점은 K+는 세포안에 고농도로 존재하고 Na+과  Ca2+는 세포 밖에 고농도로 존재한다. 두 가지 Na+과-K+ 펌프는 세포내에  Na+이 존재할 때 ATP를 가수분해하는 효소이다. 뇌에서 소비되는 에너지의 약 70%를 Na+과-K+ 펌프가 소모한다고 예측한다. 이온 펌프는 세포신경생리학의 숨은 영웅이다.

 

4강 103p 글상자)  다발성 경화증[NS]

탈미엘리성 질환의 사례 MS 환자들은 종종 협동장애, 언어장애 등을 호소한다. 이 질환은 수 년에 걸쳐 소강 되었다가 재발되기도 하는 변덕스러운 병이다. MS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도 잘 밝혀지지 않았지만 감각장애와 운동장애의 원인은 이제 확실해졋다. MS는 뇌, 척수, 시각신경을 구성하는 축삭다발의 미엘린 수초를 공격한다. 다발성 경화증에서 경화증이라는 단어는 그리스어로

 

'단단해지다'라는 말에서 유래되었는데 이것은 축삭다발 주위에 생겨나는 병변을 일어키는 것이다. 또한 이 경화증은 다발성인데, 이 질환이 한 번에 신경계의 여러 군데를 공격하기 때문이다. 신경학자들은 미엘린이 축삭의 전도속도를 증가시킨다는 사실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 다발성 경화증을 진단하는 방법은  MS를 가진 사람들은 시각신경의 전달속도가 눈에 띄게 느려진다. 말초신경의 미엘린을 공격한다.

 

105p 중추신경계에서 이 정보가 다른 뉴런들에 분산되고 통합되는 단계에 와 있다. 뉴런에서 뉴런으로 정보의 전달은 시냅스전달이라고 불리며, 뇌는 상호작용하는 신경막의 복잡한 그물망과 같다고 볼 수 잇다. 신경돌기를 포함한 전형적인 뉴런은 약 25만 um2의 표면적을 갖고 있다.

85억개 뉴런의 총 표면적은 사람 뇌의 경우 축구장의 4배 넓이에 해당한다. 


*어떻게 해소할 수 있는지 오시면 자세히 설명을 드리지요, 이 다발성 경화증[NS]은 시간이 좀 걸려도 포스파티딜콜린은 해소시킴니다.

 NP왈


5강 110p 시냅스의 전달

정신질환의 원인, 학습과 기억의 신경학적 설명등과 같은 것들은 시냅스 전달에 관한 지식 없이는 이해할 수 없다. 다양한 종류의 시냅스를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 신경전달물질들은 어떻게 합성 또는 저장하며, 신경전달물질은 시냅스후 막에서 어떻게 작용하는가? 단일 뉴런은 주변의 수천 개 시냅스로부터 오는 정보들은 어떻게 하나로 처리하는가?

 

111p  글상자)

미주신경물질이라고 칭하는 활성 물질은 아세틸콜린으로 밝혀졌다. 아세틸콜린은 신경과 골격근 사이의 시냅스 전달물질이다. 그런데 심장에서와달리, 골격근에 처리된 아세틸콜린은 근육의 흥분과 수축을 유도한다. 시냅스 소포들은 시냅스후 뉴런과 통신하는 데 쓰이는 신경전달물질을 저장하고 있다.

 

119p 접합주름 세포막에는 보다 많은 수의 신경전달물질 수용체가 밀집되어 있다. 이러한 주름은 신경전달물질들이 다른 곳으로 새지 않고 집중적으로 수용체위에 분비될 수 있도록 한다.

 

화학적 시냅스의 전달 원리

시냅스후 뉴런에서 신경전달물질에 의한 전기적 혹은 생화학적 반응을 생산하는 기전, 그리고 신경전달물질을 시냅스 틈으로부터 제거하는 기전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감각, 지각, 운동조작에 유용한 이런 모든 것들이 종종 수 밀리초 이내에 매우 빠르게 일어나야 한다.

 

120p  신경전달물질 화학적 시냅스 전달이 발견된 이래로, 뇌의 신경전달물질들이 발견되었다. 현재까지 신경전달물질은 세 가지 부류로 분류된다. 1) 아미노산, 2) 아민, 3) 팹타이드, 대표적인 신경전달물질 a) 아미노산, 신경전달물질인 글루타메이드, GABA, 글라이신, b) 아민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과 노르에피네프린, c)펩타이드 신경전달물질인 섭스턴스p, 아미노산과 아민 신경전달물질은 모두 하나 이상의

 

질소 원자를 포합하는 작은 분자들이며, 시냅스 소포에 저장되었다가 방출된다. 펩타이드 신경전달물질은 분비과립에 저장되고 방출되는 큰 분자-아미노산사슬-들이다. 앞서 논의 했듯이 분비과립과 시냅스 소포는 같은 축삭말단에서 자주 관찰된다. 같은 맥락으로, 펩파이드는 아민이나 아미노산 신경전달물질과 같은 축삭말단에 존재한다. 


*여기서 잠시 아래 그림에 인 위쪽 콜린부위에 질소가 있지요,

다음에 P 인산이 신경전달물질에 붙어 있는 것들도 보내드리죠, 콜린과 인을 불리하는 곳은 미토콘드리아에서 하는데 뒤에 또 보내드리지요,

NP왈^

122p 아민인 아세틸콜린[Ash]은 모든 신경근육연접에서의 빠른 시냅스 전달을 매개한다. 신경전달물질의 합성과 저장 생산된 아미노산과 아민 신경전달물질은 시냅스 소포안에 포장되어야 한다. 이 신경전달물질들은 소포 막에 특별한 단백질 수송체에 의해 시냅스 소포 안으로 농축된다.

펩타이드는 리보솜의 작용으로 아미노산이 연결되어 형성된다. 펩타이드 신경전달물질의 경우, 조면소포체에서 합성된 하나의 긴 펩타이드는

 

골지체에서 쪼개져 작은 펩타이드 조각인 활성 신경전달물질이 된다. 펩타이드 신경전달물질을 포함하는 분비 과립은 골지체로부터 분비되어 축삭수송체에 의해 축삭말단으로 운송된다. 아민과 아미노산 신경전달물질의 합성 및 저장 그리고 펩타이드 신경전달물질의 합성및 저장

a) 펩타이드 1) 펩타이드 전구체는 조면소포체에서 합성된다. 2)  펩타이드 전구체는 골지체로 이동하여 잘려지면서 활성화된 펩타이드 신경전달물질이 된다. 3) 펩타이드를 포함한 분비소포가 골지체로부터 분비되어 떨어진다. 4)분비소포는 축삭을 따라 말단부위로 이동하여 저장된다.

 

b) 아민과 아미노산 신경전달물질, 1)효소들이 세포질에서 전구체 분자들을 신경전달물질로 변환시킨다. 2) 이송단백질에 의해 신경전달물질들이 만단 부위에 존재하는 시냅스 소포 안으로 이동되어 저장된다.

 

123p 시냅스의 전달

 

외포작용에 의한 신경전달물질의 분비 1) 신경전달물질을 함유한 시냅스 소포들 2) 전압개폐성 칼슘 채널들을 통해 들어온 Ca+ 이온들에 반응하여 3)시냅스전 막과 융합하면서 내용물을 시냅스 틈으로 분비한다. 4) 이후 시냅스 소포는 내포작용에 의해 재생된다.

 

124p 글상자)  시냅스 소포를 끌어들이는 방법

세포는 세포막, 핵막, 소포체, 골지체 등 여러종류의 막을 가지고 있다. 시냅스 신호 전달에 연관된 모든 분자들의 기능을 이해하는 데까지는 아직도 갈 길이 멀지만 당분간은 우리 뇌가 먹을 것과 마실 것을 공급하는 효모에 의지해서 단서들을 찾아나가야 한다. 125p 신경전달물질 수용체의 종류는 100가지가 넘지만, 이들은 크게 두가지 즉, 전달물질-개폐성이온 채널과 G-당백질 결합성 수용체로 분류될 수 있다.

 

125p  글상자)

신경근 접합부에 존재하는 아세틸콜린-의존성 이온채널은 Na+와 K+이온 모두에 대하여 투과성을 지닌다.

 

128p 심장에서 아세틸콜린은 심장의 근육세포들을 느리게 과분극시켜 심장의 주기적인 수축운동의 속도를 느리게 하지만, 골격근육에서 아세틸콜린은 근섬유들을 빠르게 탈분극시켜 근수축을 촉진시킨다. 이러한 서로 다른 작동은 서로 다른 수용체가 관련되어 있다.

심장에서  아세틸콜린의 대사수용체는 K+채널에 작용하는 G-단백질과 결합한다. K+채널이 열리면 심장의 근섬유들이 과분극되어 활동전위의 발포율이 감소한다.

 

골격근육에서는 수용체가 전달자에 의해 열리는 이온 체널인 Na+에 투과성을 가지는 아세틸콜린에 의해 열리는 이온 체널이다. 이 체널이 열리면 근섬유들이 보다 흥분하게 되고 탈분극된다.

 

132p 시냅스 전달의 화학적인 과정이 잘못되면 신경계도 재대로 기능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신경전달에서의 결함은 많은 신경과 정신장애의 근원이라는 것이 밝혀지고 있다. 137p 글상자) GABA의 기능 감소는 간질 발작을 일어킬 수 있다.

 

  140p 시냅스 전송의 화학적 기전은 신경전달 이상이 신경이상과 정신이상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화학적 시냅스에 대한 이해는 신경 정보 쳐리와 학습과 기억의 신경적 원리에 대한 중요한 단서가 된다. 과거의 경험에 대한 기억은 뇌의 화학적 시냅스를 변형함으로써 만들어진다.

 

NP[콜린과 인(아이디 약자)] 현제 신경전달물질을 100여가지가 되는 신경전달물질을 만드는데 반듯이 콜린[N]이 하나 또는 2개이상 포합되어 신경전달물질을 만든다고 기초과학은 신경전달물질 화학식에 자세히 나옵니다.

단백질분해효소 화학식에도 콜린이 꼭 있고요, 단백질과 지방이 함께 뇌의 좌우 반구와 막사이에 여기저기에 쌓여 기억장애 알츠하이머와 우울증 및 뇌의 여러질환을 발생시키는데 콜린이 부족하면 단백질분해효소를 만들 수가 없지요,

인체가 유지하기위한 호르몬을 만드는데 콜린, 인, 탄소가 꼭 필요한데, 포스파티딜콜린이 호르몬의 원료며, 뇌하수체에서 생산되는 물질이다.라고 기초과학 필수세포생물학 4판, 신경과학 4판에 자세히 나옵니다.

뇌의 초상의 작가 아담 지먼은 "시체 공시소에서 거둬들인 뇌하수체에서 회수해 성장호르몬이 부족한 아이들을 치료하기 위해 사용한 성장호르몬, 이 모두가 세계 곳곳에서 일어난 일령의 의학적 불운들 속에서 그 증세를 옮겼다" " 출처 : 뇌의 초상 중에서 69p

오래전 부터 포스파티딜콜린을 얻기위해 시체의 뇌를 열어 뇌하수체를 때내고, 하물며 무덤을 파해쳐 뇌하수체를 때냈다고 책-크레이지 호르몬 작가 의학박사와 여러 의서에 나오며, 요즘에는 해마까지 때내어 포스파티딜콜린을 사용합니다.

포스파티딜콜린이 어디에 있고 어떻게 만드는 방법을 모르면서 발생된 안타까운 일들이죠, 인체에서 너무 많은 일과, 소모도 많은 에너지인데

포스파티딜콜린은 뇌 신경세포막, 인체모든 세포막, 장기세포막, 장기들을 싸고있는 막, 뼈를 감사고있는 막과, 진핵세포의 원형질막, 이외에도 세포내 구획을 에워사는 내부막을 가지고 있다고, 내부막은 소포체, 골지체, 미토콘드리아를 포함하는 다양한 소기관을 이중막으로, 이러한 내부막도 역시 원형질막과 같은 원리로 구성되여 있는 포스파티딜콜린 입니다.

NP=인체가 건강하려면, 각 장기들을 회복시키려면, 뇌를 건강하게 하려면, 골수세포를 강하게 하려면, 각 세포가 건강해야 한며, 세포를 만드는 재료[원료]는 바로 포스파티딜콜린으로 만듭니다. 포스파티딜콜린을 공급을 꾸준히 계속 하시면, 몸이 아름답게, 멋있게 변하고,

사랑의 에너지가 충만해지며, 기억력이 좋아지며, 기분[우울감]이 좋아지고, 마음에 여유가 생기며 행복해집니다. 사실일까? 실행해 보면 좋은 경험을 하십니다. 기초과학의 책들과 연구자들의 책들을 메모한 글들을 자세히 보시면 확인됩니다.

출처 세이브바이오텍 5232.co.kr 더보기

 

 

 




 

 

교재 어떤 거 사용하셨는지 알 수 있을까요...?
기초과학 뇌과학, 필수세포생물학,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