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파티딜콜린

2020. 3. 31. 14:44

폐경의 미스테리

276p  폐경은 많은 여성들의 기분을 잡치게 만든다. 많은 여성들이 이미 알고 있는 바와 같이, '월경이 끝날 때'의 기분은 '월경이 시작할 때'의 기분과 비슥한 형태를 띨 수 있다. 만은 여성들은 이구동성을 '십대 때 느껴본 후 처움으로 내적 분노가 종종 엄습하는 것을 느낀다'고 말한다. 내적 분노는 간혹 짜증섞인 한마디로 표출되어 뜻하지 않게 시끌벅적한 다툼의 원인을 제공한다.

뒤이어 안면홍조라는 증상이 찾아오는데, 이는 부적절한 진단명이다. 안면홍조라고 하면 '안면에 국한된 짧고 빠른 화끈거림'이 연상되어 별로 대수롭지 않은 증상이라는 선입관이 들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안면홍조는 마치 풀가동되는 용광로처럼 전신에 숨막힐듯한 열성홍조를 초래한다. 대부분[약 80%]의 여성들에게 안면홍조는 50대에 시작되어 몇 년 동안 지속되며, 때떄로 낮에 찾아오지만 때로 밤에 엄습해 불면의 밤을 초래하기도 한다.

279p  밤잠을 제대로 이루고 억수 같은 땀을 멈출 수만 있다면 뭐든 하겠다는 여성들이 쇄도했다.

280p  연구자들은 "에스트로겐의 '수준'이 문제가 아니라 '하락'이 문제"라는 사실을 발견했다. 즉, 에스트로겐 수준이 만성적으로 낮은 여성들은 안면홍조를 경험하지 않지만, 그런 여성들이 에스트로겐을 복용하다가 중단하면 안면홍조를 경험하게 된다는 것이다.

285p  '부풀어오른 시상하부 뉴런이 나이 든 여성의 체온 조절계를 교란시키는 것 같다'고 제시한다.

'나이든 여성들은 젊은 여성들에 비해 심장마비, 알츠하이머병, 골다골증, 특정 암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 주목했다. 그들은 '나이든 여성들은 에스트로겐 수준이 낮다'는 점에도 주목했다. 그렇다면 특정 질병과 에스트로겐 부족 사이에 어떤 인과관계가 존재하는 것은 아닐까?


286p  폐경이 '노화의 자연스러운 일부'가 아니라, 당뇨병과 마찬가지로 '일종의 호르몬 결핍 질환'으로 간주되기 시작한 것이다. 뒤를 이어 호르몬대체요법의 효능에 대한 일련의 연구들이 쏟아져 나왔다.


287p  '젊은의 광채'를 유지하기 위해 에스트로겐을 복용하려고 권했다. '어떤 여성도 쇠락하는 삶의 공포에서 벗어날 수 없다. 그러나 한가지 해법이 있다. [난소가 더 이상 공급하지 않는] 에스트로겐을 공급하면, 폐경 후 일어나는 신속한 신체의 쇠퇴를 멈출 수 있다.' 289p  1970년대에 들어 피임약이 치명적 뇌졸중, 심장마비, 그리고 성가신 부작용[예: 우울증, 복부팽만]과 관련된 것으로 밝혀지면서, 피임약에 대한 열광이 시들해졌다.


290p 연구자들은 에스트로겐에 프로게스테론을 추가함을써 자궁암의 위험을 상쇄할 수 있음을 알게 되었고, 프로게스테론이 첨가된 결과는 인기를 회복하기 시작했다. 이론과 단서에 기반해 '에스트로겐이 노년의 질병을 예방한다'는 합의가 도출되었다. 호르몬을 예찬하는 메세지는 '성적 어필을 위한 호르몬'에서 '건강을 위한 호르몬'으로 슬그머니 바뀌었다.


1992년 미국내과학회는 '모든 여성들은 심장마비[여성들의 목숨을 가장 많이 앗아가는 질병]와 알츠하이머병[여성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질병]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장기적인 호르몬 치료를 고려하라'고 권고 했다. 뒤이어 '호르몬 치료가 대장암 위험을 줄인다'는 연구 결과들이 발표되었다. 1990년대의 여성들은 한때 호르몬 치료를 요구했는데, 호르몬이 성가신 증상을 잠재워서가 아니라


장기적으로 볼 때 건강에 이롭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1992년에 3650만 건이던 호르몬대체요법 처방 건수는 1999년에 8960만 건으로 두 배 이상 늘었다. 호르몬대체요법은 미국에서 가장 잘나가는 현상이다.


297p  심장병이나 유방암의 위험이 전혀 증가하지 않는 채 혜택을 누리고 있다고 한다. 에스트로겐 단일 요법[자궁절제술을 받은 여성]과 에스트로겐-프로게스테론 병용 요법은 안면홍조를 해피하고 고통스러운 질 건조증을 낫게 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간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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