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킨스병

2020. 5. 19. 12:17

192p  뉴런 집단 [신경과학 4판 저자 마크 베어]

회질[회백질], 피질, 핵, 질, 반점, 신경절, 핵: 뇌의 심부에 위치한 뉴런의 집단이다. 눈에서 대뇌피질로 정보를 전달하는  뇌간의 세포집단이다. 축삭 집단: 신경, 백질, 신경로, 다발, 섬유막, 교런, 섬유띠, 다발: 축삭의 집단, 내측전뇌다발은 대뇌와 뇌간의 산재된 세포집단을 이어준다.

 

198p  전뇌의 구조와 기능의 관계

전뇌는 지각, 의식, 인지, 수의운동을 담당한다. 이러한 기능은 뇌간과 척수의 감각뉴런 및 운동뉴런과 피질 뉴런 사이의 광범위한 상호연결에 의해 이루어진다. 시상하부는 뇌가 충분한 영양을 섭취할 수 있도록 자율신경계를 통해 내장의 연동운동과 내장으로 가는 혈액을 증가시켜 소화흡수를 촉진한다. 간뇌 하부에 위치한 뇌하수체와의 연결을 통해 신체 반응을 통재한다. 뇌하수체는 호르몬을 혈액 속으로 분비하여 인체에 많은 부분의 기능을 조절한다.

 

210p 생쥐와 원숭이, 인간의 피질의 표면적은 1: 100: 1000의 비율로 엄청나게 증가했다.

연합영역은 발달당계에서 특히 최근에 발달된 피질 영역으로 영장류 뇌의 주목할 만한 특징이다.

욕망, 의도, 믿음 등 관찰할 수 없는 정신적 상태에 따른 행동[나 자신과 타인의]을 해석하는 독특한 능력인 '마음'의 출현은 전두엽 피질의 확장과 깊은 상관관계에 있다. 겉표면을 긁는 수준에 불과하다.

 

뇌는 이 우주에서 가장 복잡한 물체임에 틀림이 없다. 최근에 살아있는 뇌를 관찰할 수 있는 뇌영상기술과 뇌영상기술이 발전하면서 새로운 정보를 볼 수 있는 기회를 맞았다. *두개골에서 떼어낸 사람의 뇌를 손에 들고 있다고 쌍쌍해보면, 뇌는 젖어있고 스펀지 같으며 무게는 1.4kg 정도이다.

 

488p  14강 운동의 뇌 조절

글상자) 불완전마비, 마비, 경직, 바빈스키 징후: 축삭의 손상은 쉽게 결과를 예측할 수 있다. 부분적인 손상은 불안정마비[쇠약]을 ​일어킬 수 있다. 손상된 운동신경은 더 이상 근섬유에 영향을 발휘할 수 없고, 시간이 지나면서 근육은 심한 위축[크기 감소]에 빠지는데 크기의 70~80% 이상을 잃는다. 운동장애로 혈액의 공급 부족에 의하여 대뇌피질이나 뇌간에 손상되는 뇌졸중, 칼이나 총상에 의한

​외상성 상해, 또는 축삭을 손상시키는 탈수초성질환 후에 흔히 나타난다. 상부 운동계가 심하게 손상된 징후에도 근육긴장감소, 무반사증, 마비가 특징인 척수 쇼크에 빠진다. 마비는 한쪽 신체에만 발생하는 편마비, 하지에서 나타나는 하반신 마비, 사지 모두에서 발생하는 ​사지마비로 구분된다. 하행성 뇌 조절의 손실 때문에 척수의 기능이 정지된 것처럼 보인다.

인간에게 운동피질 혹은 피질척수로에 손상을 입히는 뇌졸중은 흔하다. 이런 뇌졸중의 즉각적 결과는 반대쪽 신체 마비지만 시간이 지나면 수의 운동이 상당히 회복될 수 있다. 뇌졸중 때문에 두정엽의 이 부분이 손상된 환자에게서 494p 신체 이미지와 공간 관계 지각에 대한 이상이 발생한다는 것을 상기하자. 극단적인 경우 환자는 손상된 두정엽의 반대측 몸쪽, 나아가 그 주변을 완전히 무시할 것이다.

 

두정엽은 인간에서 추상적 생각, 의사결정, 행동의 결과 예측에 중요한 앞쪽 전두엽과 광범위하게 상호연결을 갖는다. 489p 거울뉴런의 이상 기능이 자폐증의 일부 증상 즉, 타인의 사고, 의도, 감정, 생각 등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고 제안한다. 이러한 거울뉴런의 기능에 관한 가설이 흥미롭기는 하지만 아직 뒷받침할 만한 증거는 매우 적다. 501p

 

기저핵 질환

파킨슨병은 60세 이상의 모든 인구의 약 1%에서 발생하는 이 질환은 운동저하가 특징이다. 이 질환의 증세로는 운동느림, 수의운동 개시의 어려움, 근육강직, 환자가 움직이려는 의도가 없는 안정시에 가장 뚜렷한 손과 턱의 떨림이 포함된다. 또한 ​질병이 진행되면 많은 환자가 인지장애를 겪는다. 파킨슨병의 기질적 배경은 일부 흑질뉴런과 선조체에 대한 입력의 퇴행이다.


글상자) 병에 걸린 기저핵 뉴런은 자살하는 것인가?

몇몇 심한 신경질환은 뉴런을 서서히 진행성으로 사망시킨다. 파킨슨병 환자는 보통 흑질에 있는 도파민성 뉴런의 80% 이상을 잃는다. 선조체 및 다른 뇌영역의 뉴런이 서서히 퇴행된다. 이 뉴런은 왜 죽을까? 역설적으로 자연적 형태의 세포 사망이 관련되어었을지도 모른다. 소위 프로그램성 세포사망 과정은 정상적인 뇌 발달에 필수적이다. 즉, 어떤 뉴런은 신경계 형성과정 중에 자살을 시행하도록 '프로그램'되어 있다.


도파민선 뉴런은 MPP[세균과 바이러스의 중간]에 선택적으로 취약한데 이는 세포막의 도파민 수용체가 MPP를 도파민으로 오인하여 선택적으로 트로이 목마인 이 화학물을 축측하게 된다. 일단 세포안으로 들어오면 MPP는 미토곤도리아의 에너지 생산을 저해하고 ATP를 고갈시키기 때문에 뉴런은 죽는다. 503p 하나의 가설로 파킨슨성 유전자가 변이 단백질을 부호화하는데, 이 변이 단백질이 잘못 접히고 응집되고 뉴런에 축적되어 도파민성 뉴런의 사망을 촉발하거나 촉진한다.

파킨슨병이 기저핵 질환의 범주에서 한쪽이라면 헌팅턴병은 다른 한쪽에 속한다. 헌팅턴병은 운동과다증과 운동이상증[비정상적 운동], 치매[인지능 장애], 인격장애를 특징으로 하는 유전성, 진행성, 치명적인 증후군이다. 504p 헌팅턴병을 가진 사람은 기분, 인격, ​기억의 변화를 나타낸다. 가장 특징적인 징후는 무도병으로, 이는 신체의 여러 부위에서 빠르고, 불규칙한 흐름을 가지고


튀는 움직임을 나타내는 자발성이며 제어 불가능하고 목적이 없는 운동의 의미한다. 뇌의 가장 명백한 병리소견은 미상핵, 조가비핵, 창백핵에서 뉴런의 현저한 소실과 대뇌 피질 및 그 외 부분에서 뉴런의 소실이다. 기저핵 구조의 손상과 이에 따른 시상에 대한 억제성 출력의 소실이 헌팅턴병 환자의 움동장애를 유발하는 것으로  보인다. 치매와 성격 변화의 일차적 원인은 대뇌피질의 퇴행이다.  511p


소뇌: 소뇌가 손상되면 운동은 부조화적이고 부정확하게 일어나는데 이를 운동실조라 한다. 일상의 스트레스, 불안, 굶주림, 피로, 발열, 너무 많은  카폐인 섭취 등은 떨림을 증가시킨다. 헌팅턴병은 무도병[그리스어로 춤이란 뜻]을 유발하는데, 사지, 몸통, 머리, 얼굴 등에서 빠르고, 불규칙하며, 불수의적인 비교적 조화성 운동이 일어난다. 다른 유형의 기저핵 질환은 아주 느리게 거의 목과 몸통을 뒤트는 

 

운동을 보이는 꼼지락 운동을 유발한다. 516p 소뇌는 뇌 안의 작은 뇌로 작동해서 무의식적으로 숙련된 운동이 적절히 수행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결정하고 운동실행이 예측에서 벗어날 때마다 조정하는 역할을 한다.

 

쇠약, 크기 감소,

크기의 70~80% 이상을 잃는다.

운동장애로 혈액의 공급 부족에 의하여 대뇌피질이나 뇌간에 손상되는 뇌졸중,

흑질에 있는 도파민성 뉴런의 80% 이상을 잃는다.

미토곤도리아의 에너지 생산을 저해하고 ATP를 고갈시키기 때문에 뉴런은 죽는다.

일상의 스트레스, 불안, 굶주림, 피로,


미토곤도리아에게 포스파티딜콜린을 뇌하수체에서 만들어 공급하는 데 공급이 부족하면 진핵세포막, 핵막, 핵옆에 있는 막성 세포소기관들의 막들을 미토곤도리아에서 사용합니다. 각 장기를 싸고있는 막들과 뼈를 싸고 있는 막들을 콜린이 많이 필요로하는 신경전달물질, 뇌신경세포들에게, 아세틸콜린도 공급하기 위해 콜린을 분리해 사용한다죠, 뒤에 나옵니다.


인산도 분리해 ATP, GTP, NADH, RNA, DNA를 만드는 핵산에도 공급해야 하니 자살이 아니라 희생이죠, 자신들을 희생해 다른 굶주린 세포들에게 에너지를 공급하는 희생, 소모가 많습니다. 양을 충분히 먹도록하면 회복속도가 빨라집니다.

 

NP=현제 신경전달물질을 100여가지가 되는 신경전달물질을 만드는데 반듯이 콜린[N]이 하나 또는 2개이상 포합되어 신경전달물질을 만든다고 기초과학은 신경전달물질 화학식에 자세히 나옵니다.

단백질분해효소 화학식에도 콜린이 꼭 있고요, 단백질과 지방이 함께 뇌의 좌우 반구와 막사이에 여기저기에 쌓여 기억장애 알츠하이머와 우울증 및 뇌의 여러질환을 발생시키는데 콜린이 부족하면 단백질분해효소를 만들 수가 없지요,

인체가 유지하기위한 호르몬을 만드는데 콜린, 인, 탄소가 꼭 필요한데, 포스파티딜콜린이 호르몬의 원료며, 뇌하수체에서 생산되는 물질이다.라고 기초과학 필수세포생물학 4판, 신경과학 4판에 자세히 나옵니다.

뇌의 초상의 작가 아담 지먼은 "시체 공시소에서 거둬들인 뇌하수체에서 회수해 성장호르몬이 부족한 아이들을 치료하기 위해 사용한 성장호르몬, 이 모두가 세계 곳곳에서 일어난 일령의 의학적 불운들 속에서 그 증세를 옮겼다" " 출처 : 뇌의 초상 중에서 69p

오래전 부터 포스파티딜콜린을 얻기위해 시체의 뇌를 열어 뇌하수체를 때내고, 하물며 무덤을 파해쳐 뇌하수체를 때냈다고 책-크레이지 호르몬 작가 의학박사와 여러 의서에 나오며, 요즘에는 해마까지 때내어 포스파티딜콜린을 사용합니다.

포스파티딜콜린이 어디에 있고 어떻게 만드는 방법을 모르면서 발생된 안타까운 일들이죠, 인체에서 너무 많은 일과, 소모도 많은 에너지인데

포스파티딜콜린은 뇌 신경세포막, 인체모든 세포막, 장기세포막, 장기들을 싸고있는 막, 뼈를 감사고있는 막과, 진핵세포의 원형질막, 이외에도 세포내 구획을 에워사는 내부막을 가지고 있다고, 내부막은 소포체, 골지체, 미토콘드리아를 포함하는 다양한 소기관을 이중막으로, 이러한 내부막도 역시 원형질막과 같은 원리로 구성되여 있는 포스파티딜콜린 입니다.

NP=인체가 건강하려면, 각 장기들을 회복시키려면, 뇌를 건강하게 하려면, 골수세포를 강하게 하려면, 각 세포가 건강해야 한며, 세포를 만드는 재료[원료]는 바로 포스파티딜콜린으로 만듭니다. 포스파티딜콜린을 공급을 꾸준히 계속 하시면, 몸이 아름답게, 멋있게 변하고,

사랑의 에너지가 충만해지며, 기억력이 좋아지며, 기분[우울감]이 좋아지고, 마음에 여유가 생기며 행복해집니다. 사실일까? 실행해 보면 좋은 경험을 하십니다. 기초과학의 책들과 연구자들의 책들을 메모한 글들을 자세히 보시면 확인됩니다.                      출처 세이브바이오텍 5232.co.kr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