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 모든 기관을 조절하는 뇌

2020. 5. 21. 14:09

뇌의학의 첫걸음 서대원 신경과

퇴행성 뇌질환  232p

사람의 뇌세포는 나이가 들면서 퇴행성 변화로 퇴행성 질환으로 대뇌 피질에 있는 뉴런의 변화가 심하면 치매, 피질하핵의 이상으로 흑질 세포가 죽어가면 파킨슨병, 뇌간의 기능세포들이 손상되면 다계통위축증, 척수 전각의 운동세포가 죽어면서 근위축성측색경화증이 발생한다. 신경세포가 죽어가는 퇴행성 질환이라는 면에서는


공통점이 있지만, 퇴행성변화가 일어나는 뇌신경 부위에 따라 완전히 다른 증세를 보인다.

*치매[알츠하이머]= 대뇌,  *파킨슨병, 다계통위축증= 뇌간, 소뇌, *근위축측색경화증[루케리병]=척수,

치매는 병명이 아니라 증상을 말한다. 즉 정상인이 뇌 이상[뇌세포손상]으로 지적기능이 떨어져 전처럼 기능이 할 수 없는 상태를 말한다. 특히 인지기능으로 기억력이 심하게 떨어지면서 언어능력, 공간지각능력, 감정, 성격, 기타 인지기능[계산력, 판단력, 집중능력 등]도 떨어져, 직장생활이나 가정생활이 어려운 상태다. 따라서 치매는 다발성 인지기능장애와 일상적 생활수행장애를 보이는 상태라고 요약 할 수 있다.

치매의 원인들은 뇌혈관질환[혈관성 치매], 뇌외상, 뇌졸증, 수두증, 대사-내분비성질환[갑상선기능저하증, 간질환], 감염성질환 [뇌염, 신경매독, 에이즈], 중독성질환[알코올 중독, 연탄까스 중독], 신경퇴행성질환[알츠하이머, 파킨슨병]등이 있다. 이 모두 신경세포의 손상을 동반한다. 이 중 노인에서 나타나는 알츠하이머병이 50% 정도로 가장 흔한 원인이며 주관심사다.

치매는 기억장애가 가장 흔한 초기 증상이기는 하지만, 다른 사고력의 장애를 포함하는 다발성 인지기능장애로 볼 수 있다. 독일의 알츠하이머박사 환자중 단기기억장애의 이상한 행동을 관찰 중 환자가 사망 후 뇌를 부검하여 아밀로이드 프라그와, 신경섬유다발을 관찰 그 후 알츠하이머병이라 부르고, 이 병의 특징은


첫째, 신경전달물질 특히 아세틸콜린이 낮고, 둘째, 비정상적인 단백질인 베타아밀로이드 단백질이 축척되고셋째, 세포내 물질의 이동에 중요한 미세관관련 단백인 타우 단백에 과산화가 나타나 신경섬유 덩어리가 관찰되고, 넷째, 프리시넬린 유전자[변형]가 만들어지고, 다슷째, 콜레스테롤 이동단백인 아포E4가 변화한다.


용해되지 않아 계속 세포외에 축적되어 아밀로이드반이 정상보다 많이 만들어져 독성작용을 일어켜 세포의 사망을 촉진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신경퇴행성치매를 비교해보면 파킨슨의 알파-시누클린[구리 이온]이 침착되는 것과 달리 알츠하이머는 타우 병변을 보인다. 그로 인해 결국 신경기능이 마비되고 죽게 되는 것이 신경퇴행성 변화의 기본적인 현상이다.


과인산화된 타우 단백은 신경섬유 덩어리를 말들거나, 신경돌기가 변형되거나 자라지 못하게 된다. 신경세포안의 이동을 막아 미세관의 기증이 차단되면서 결국 아밀로이드가 침착된다. 장애와 자멸사 단백이상으로 산화성 손상을 일어켜 결국 신경세포가 죽게된다. 아포E4, 3[위험 유전자] 알츠하이머병에서 증가한다. 아포E는 위험인자이다. 병이 진행될수록 뇌세포가 죽어가면서 뇌가 쪼글쪼글해진다.


파킨슨병  239P

움직임이 느리며, 뻣뻣하며, 손을 떨며, 자세가 불안정하며, 움직이기 시작하기가 어렵고, 꾸부정하게 종종걸음을 걸어며, 균형감각이 떨어짐, 마비와 떨림, 손과 턱이 떨림, 인지장애, 다발성 뇌신경계위축, 진행성 핵상신경마비, 피질기저핵변성, 뇌간의 흑질에서 뇌신경세포안에 루이소체[비정상적인 단백질 집합체]라는 특수한 소견이 관찰, 흑질의 도파민 신경세포가 퇴화되는


줄무뇌체에 대한 도파민 분비가 줄어들고 도파민은 실제 뇌에서 적은 수로 전체뇌를 지배하는 단일아민계통의 신경세포로 운동기능, 인지, 정서, 호르몬계통에서 작용한다. 특히 정신분열증의 치료에도 중요한 분야다.


다계통위축증, 퇴행성 질환, 전반적인 뇌간과 소뇌의 세포가 죽어가는 병을 다계통위축증, 척수의 전각세포의 소실이 일어나는 병을 루게릭병, 발음이나 삼킴이 안되고, 흡입성 폐렴, 넘어져 골절상, 세포내에 타우 단백질이라는 노폐물이 축적되면서,,,


루게릭병, 운동선수 중 루게릭병에 걸리는 사람이 많다. 신경계의 운동경로에서 하위운동뉴런이 척수의 전각에 있는 전각세포가 선택적으로 점차 죽어가면서 운동단위가 함께 퇴화되어 근육이 위축되고, 힘이 빠져 모든 운동기능이 서서히 마비되는 질환이다. 혀의 위축과 손의 위축, 서서히 진행하는 움직임 장애와 연화장애, 호흡장애, 폐렴,,,


기능성 뇌질환[뇌전증], 간질, 정신분열증[ 조현병] 계명되었다. 우울증, 불안증, 자폐증, 뇌전증, 뇌세포의 갑작스런 방전이 발생하며 뇌 기능의 반복적 이상, 사지를 떠는 경련성 발작, 시각부위 발작은 이상한 것이 보임, 긴장발작, 해마경화증,


조현병, 정신분열증, 사고체계와 감정반응의 전반적인 장애로 통합적인 정상 사고를 하지 못하는 만성 사고 장애다. 특정적인 망상, 환각, 와해된 언어, 긴장증적 행동, 음성증적으로 사회적/지업적 기능장애가 있고, 6개월 이상 지속,,,


우울증, 기분장애는 조증, 우울증이 반복되는 이극성장애, 신경전달물질 단일아민의 부족, 즉 노르아드레날린, 도파민, 세로토닌, 우울한 기분, 흥미감소, 체중변화, 수면변화, 초조감, 피로감, 자책감, 자살의 생각이 들기도 한다. 노르아드레날린, 도파민, 세로토닌 부족,


자폐증, 만3세 이전부터 남아에서 흔한 의사소통과 사회적 상호작용의 이해력이 저하되, 신경발달 장애, 대화를 지속하지 못하고, 동작, 표현, 말투의 의미를 이해 못하며, 남들과의 관계, 감정을 주고 받지 못하여 타인에게 냉담하거나, 무관심하게 보이는, 상상력에 문제가 있고, 관심도 적다. 융통성도 없어며, 반복적인 행동, 뇌의 기능적 이상으로 확인.


뚜렛증후군, 운동성 틱과, 소리를 내는 음성 틱, 심한욕설, 심한 안면과 목의 움직임, 뇌의 시상 기저핵, 전두엽 연결문제 주의력장애, 강박장애, 행동장애를 흔히 보인다.


기타 정신병, 사고장애, 기분장애, 행동장애, 현실 감각이 없으며 조현병, 이극성장애, 불안장애, 중독증이 있다. 불안증에는 공안장애, 공포증, 강박충동장애, 범불안장애, 외상후 스트레스장애, 공포에 노출되면 즉시 두렵게 되고, 심하면 숨이 막혀 죽을 것 같은 공황발작,,,신경전달물질 세로토닌 부족. 중독, 병적인 욕망, 참지못함, 알코올, 마약, 아편, 마리화나 중독.


척수 및 말초신경질환,

몸통과 팔/다리 감각에 장애 발생, 운동장애 통증, 온도, 위치감각 느끼지 못하고 완전히 마비가 되면서 대소변을 보지못함, 신경자체가 손상되는 축삭병, 신경을 싸고 있는 수초병, 신경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에 문제로 말초신경병에 발생, 그 원인은 약물, 술, 독성, 자기면역계 이상.


척수병적, 척수에 염증이나 종양이 발생, 혈관기형, 척수내 병의 발생, 감각신경, 운동신경, 자율신경의 문제가 유발, 외쪽 척수를 종양이 누러면 왼쪽 다리가 힘이 빠진다. 오른쪽도 같은 현상발생.


뇌손상, 자동차사고, 폭행, 낙상, 스포츠손상, 충격에 의한 손상, 관통손상, 다발성 경화증.


야콥병, 프리온 단백질에 의해서 발생한다. 물에녹는 단백질 변형 프리온 단백질은 물에 녹지 않는 비수용상태로 있으면서, 단백질이 잘못 접히게 만든다. 기하급수적으로 세포내에 쌓이면 세포가 물을 머금고 부풀어 오른다. 결국 PrP se 에 의해서 전염 가능한 해면상뇌증을 일어킨다. 빠른 진행성 치매를 보이고, 뻣뻣해지면서 사지를 움찔거리는 근강대성[경련] 움직임이 나타나고 점차 활동 못함, 광우병, 관견병, 바이러스 관견병.


헌팅톤병, [신경계 퇴행성] 무도병, 돌연변이로 신경세포의 퇴화, 헌팅톤 단백질 세포내 침착, 독성작용으로 신경세포가 죽어가면서 치매, 무도증, 정신병을 보인다. 소뇌 위축증, 운동기능 조절기능 안되는, 안구운동 조정이 안되고, 흔들거리고 어지럽고, 혀의 조정이 부드럽지 않고 잡는 것, 글 쓰기, 운동장애.



두통, 뇌는 통증을 느끼지 못한다. 그러나, 삼차신경절에 감각신경이 지배를 받는 뇌막, 뇌동맥 같은 통증민감구조, 두피의 근육, 근막, 머리의 눈, 코, 입의 감각신경이 자극되면 통증을 느낀다. 두개골안에 뇌종양에 의해 뇌압이 상성, 뇌막염, 뇌혈관 확장되면서 두통이 발생한다.  뇌종양, 악성종양, 양성종양.


*아밀로이드 프라그와, 신경섬유다발=단백질과 지방이 함께 샇여 굳어지면 프라그와 신경섬유다발로 변해집니다. 포스파티딜콜린은 프라그와 신경섬유다발로 변한 것을 겉표면부터 연화를 시켜, 연화된 것을 분해하며, 또 연화시키는 반복적인 작업을 통해 서서히 작아지게 합니다.


미세관관련 단백인 타우 단백에 과산화가 =화확약들이 미세관관을 붕괴시킨다고 연구자들은 말합니다. 바이러스도 붕괴시키고, 포화지방들은 붕괴된 것을 붕쳐 굳어지게 합니다. 포스파티딜콜린은 이것들도 작업하는 전문가 입니다.

 

 

NP=현제 신경전달물질을 100여가지가 되는 신경전달물질을 만드는데 반듯이 콜린[N]이 하나 또는 2개이상 포합되어 신경전달물질을 만든다고 기초과학은 신경전달물질 화학식에 자세히 나옵니다.

단백질분해효소 화학식에도 콜린이 꼭 있고요, 단백질과 지방이 함께 뇌의 좌우 반구와 막사이에 여기저기에 쌓여 기억장애 알츠하이머와 우울증 및 뇌의 여러질환을 발생시키는데 콜린이 부족하면 단백질분해효소를 만들 수가 없지요,

인체가 유지하기위한 호르몬을 만드는데 콜린, 인, 탄소가 꼭 필요한데, 포스파티딜콜린이 호르몬의 원료며, 뇌하수체에서 생산되는 물질이다.라고 기초과학 필수세포생물학 4판, 신경과학 4판에 자세히 나옵니다.

뇌의 초상의 작가 아담 지먼은 "시체 공시소에서 거둬들인 뇌하수체에서 회수해 성장호르몬이 부족한 아이들을 치료하기 위해 사용한 성장호르몬, 이 모두가 세계 곳곳에서 일어난 일령의 의학적 불운들 속에서 그 증세를 옮겼다" " 출처 : 뇌의 초상 중에서 69p

오래전 부터 포스파티딜콜린을 얻기위해 시체의 뇌를 열어 뇌하수체를 때내고, 하물며 무덤을 파해쳐 뇌하수체를 때냈다고 책-크레이지 호르몬 작가 의학박사와 여러 의서에 나오며, 요즘에는 해마까지 때내어 포스파티딜콜린을 사용합니다.

포스파티딜콜린이 어디에 있고 어떻게 만드는 방법을 모르면서 발생된 안타까운 일들이죠, 인체에서 너무 많은 일과, 소모도 많은 에너지인데

포스파티딜콜린은 뇌 신경세포막, 인체모든 세포막, 장기세포막, 장기들을 싸고있는 막, 뼈를 감사고있는 막과, 진핵세포의 원형질막, 이외에도 세포내 구획을 에워사는 내부막을 가지고 있다고, 내부막은 소포체, 골지체, 미토콘드리아를 포함하는 다양한 소기관을 이중막으로, 이러한 내부막도 역시 원형질막과 같은 원리로 구성되여 있는 포스파티딜콜린 입니다.

NP=인체가 건강하려면, 각 장기들을 회복시키려면, 뇌를 건강하게 하려면, 골수세포를 강하게 하려면, 각 세포가 건강해야 한며, 세포를 만드는 재료[원료]는 바로 포스파티딜콜린으로 만듭니다. 포스파티딜콜린을 공급을 꾸준히 계속 하시면, 몸이 아름답게, 멋있게 변하고,

사랑의 에너지가 충만해지며, 기억력이 좋아지며, 기분[우울감]이 좋아지고, 마음에 여유가 생기며 행복해집니다. 사실일까? 실행해 보면 좋은 경험을 하십니다. 기초과학의 책들과 연구자들의 책들을 메모한 글들을 자세히 보시면 확인됩니다.

출처 세이브바이오텍 5232.co.kr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