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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17. 11:21

신경과학 4판 16강 ⁠553p

아무리 짧은 순간이라도 산소 공급이 문제가 생기면 뇌는 큰 손상은 입고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듯이, 뇌 또한 매우 시급하게 음식이 필요하며 이는 포도당 형태로 필요하다는 것에 놀랄지도 모르겠다.

단 몇 분간이라도 포도당이 결여되면 의식을 잃게 되며, 그 후에도 포도당이 더 이상 공급되지 않으면 아예 생명을 잃게 된다. 우리가 음식을 먹는 가장 중요한 이유 중의 하나는 에너지 부족 상태에 이르지 않을 만큼 충분하게 에너지를 보존하려는 데 있다고 할 수 있다.

당뇨병과 인슐린 쇼크 ⁠565p

장으로 부터 흡수된 포도당이 신체의 다른 세포로[뉴런을 제외한] 흡수될 수 없기 때문에 혈당 농도가 높아진다.[고혈당증] 남아도는 잉여 포도당은 결국 소변으로 배출되는 당뇨병 실제 이름은 '꿀을 뽑아낸다'는 라틴어에서 유래된 것이다. 인슐린의 과잉 투여는 혈중 포도당 농도를 급강하시키며[저혈당증], 또한 뉴런에서 포도당이 부족한 상황을 유발한다.

이 경우 인슐린 쇼크에 이를 수 있는데 구체적인 증상으로는 진땀, 경련, 어지러움, 불안, 복시 등이 일어나는 것을 들수 있다. 이렇게 인슐린 쇼크가 발생했을 때 조치를 신속하게 취하지 못할 경우에는 정신착란, 경련, 의식불명 등으로 발전할 수 있다.

저혈당증에 따른 갑작스런 신경 반응은 에너지 대사 균형이 뇌의 정상적인 기능에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잘 보여준다. 뇌는 휴식 상태에서도 에너지를 많이 사용한다는 것에 주목하자, 인슐린 쇼크에서처럼 혈중 포도당 농도가 떨어지면 뇌 기능은 빠르게 손상된다.

온도조절 ⁠575p

우리 신체의 세포들은 일정한 온도 37c에서 기능하도록 아주 미세하게 조절되며 이 온도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기능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아주 작은 온도 변화에도 반응하여 활성화 정도가 변하는 뉴런들은 뇌와 척수를 통해 찾아볼 수 있다. 그러나 온도 항상성에 가장 중요한 뉴런들은 시상하부 앞 부분에 집중적으로 모여 있다.

이 뉴런들은 체온의 작은 변화를 그 뉴런들의 활성화 정도의 변화로 변환된다.[손상될 수 있다]. 시상하부에 의한 에너지 대사 조절, 수분 균형, 온도조절 등에 존재하는 576p ⁠강한 유사점은 명확해 보인다.

근육은 어떻게 수축하는가? 동작은 어떻게 시작하는가? 서로 다른 근육은 어떻게 조절되는가? 등의 질문이 있다. 왜 우리는 에너지 저장이 바닥이 나면 먹을까? 왜 우리는 탈수가 되면 물을 마실까? 왜 우리는 혈액 온도가 떨어지면 따뜻한 곳을 찾을까?

⁠신경과학자들은 '어덯게'와 '왜'라는 질문 모두에 대해 구체적인 답을 찾았다. 우리는 신경근육연접에서 아세틸콜린을 분비하기 때문에 움직일 수 있다. 갈증을 느끼면 물을 마신다. 뇌의 '어덯게'와 '왜'의 수렴 현상에 대해서는 아직 모르는 것들이 많다. 습식 행동의 경로가 뇌까지 이어지기 때문에 섭식 행동에 초점을 맞췄다.

⁠먹고 마시는 동기를 부여하는 혈액 내의 신호들에 대해 읽은 후 여러분은 이제 우리가 호르몬에 의해 지배된다고 느끼기 시작할지 모른다. 그러나이러한 혈액에 존재한는 신호들이 특정 행동이 일어날 확율에 매우 중대한 영향을 미치지만, 우리는 결코 이러한 것들의 노예가 아니다. 원시적인 본능을 지적으로 뇌에서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은 인간 발달에서

이뤄진 위대한 성리 가운데 하나로 볼 수 있다. 그러나 물론 인간이 오직 합리적 사고에 의해서만 결정을 내린다는 애기는 아니다. ⁠우리의 행동은 자기 보호와 유전적 특징의 강력한 작용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두려움 야망, 보상 그리고 역사를 포함하는 많은 인간들 등에 의해 형성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NP=현제 신경전달물질을 100여가지가 되는 신경전달물질을 만드는데 반듯이 콜린[N]이 하나 또는 2개이상 포합되어 신경전달물질을 만든다고 기초과학은 신경전달물질 화학식에 자세히 나옵니다.

단백질분해효소 화학식에도 콜린이 꼭 있고요, 단백질과 지방이 함께 뇌의 좌우 반구와 막사이에 여기저기에 쌓여 기억장애 알츠하이머와 우울증 및 뇌의 여러질환을 발생시키는데 콜린이 부족하면 단백질분해효소를 만들 수가 없지요,

인체가 유지하기위한 호르몬을 만드는데 콜린, 인, 탄소가 꼭 필요한데, 포스파티딜콜린이 호르몬의 원료며, 뇌하수체에서 생산되는 물질이다.라고 기초과학 필수세포생물학 4판, 신경과학 4판에 자세히 나옵니다.

뇌의 초상의 작가 아담 지먼은 "시체 공시소에서 거둬들인 뇌하수체에서 회수해 성장호르몬이 부족한 아이들을 치료하기 위해 사용한 성장호르몬, 이 모두가 세계 곳곳에서 일어난 일령의 의학적 불운들 속에서 그 증세를 옮겼다" " 출처 : 뇌의 초상 중에서 69p

포스파티딜콜린이 어디에 있고 어떻게 만드는 방법을 모르면서 발생된 안타까운 일들이죠, 인체에서 너무 많은 일과, 소모도 많은 에너지인데

포스파티딜콜린은 뇌 신경세포막, 인체모든 세포막, 장기세포막, 장기들을 싸고있는 막, 뼈를 감사고있는 막과, 진핵세포의 원형질막, 이외에도 세포내 구획을 에워사는 내부막을 가지고 있다고, 내부막은 소포체, 골지체, 미토콘드리아를 포함하는 다양한 소기관을 이중막으로, 이러한 내부막도 역시 원형질막과 같은 원리로 구성되여 있는 포스파티딜콜린 입니다.

NP=인체가 건강하려면, 각 장기들을 회복시키려면, 뇌를 건강하게 하려면, 골수세포를 강하게 하려면, 각 세포가 건강해야 한며, 세포를 만드는 재료[원료]는 바로 포스파티딜콜린으로 만듭니다. 포스파티딜콜린을 공급을 꾸준히 계속 하시면, 몸이 아름답게, 멋있게 변하고,

사랑의 에너지가 충만해지며, 기억력이 좋아지며, 기분[우울감]이 좋아지고, 마음에 여유가 생기며 행복해집니다. 사실일까? 실행해 보면 좋은 경험을 하십니다. 기초과학의 책들과 연구자들의 책들을 메모한 글들을 자세히 보시면 확인됩니다.

출처 세이브바이오텍 5232.co.kr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