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 피로 2

2020. 6. 17. 13:34

266p 미각과 후각은 갈증, 배고픔, 감정, 성욕 그리고 특정한 형태의 기억처럼 우리들의 가장 기본적인 생리적 욕구들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각 감각기관으로부터 생선된 신경정보는 별도의 처리 과정을 거쳐 훨씬 높은 신경계 중추인 대뇌피질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합쳐진다.

267p 혀의 끝 부위는 단맛을 안쪽 부분은 쓴맛을 그리고 옆 부분은 짠맛과 신맛을 각각 가장 민감하게 느끼는 부위이다. 실제로는 혀의 대부분의 부위에서 다섯 가지 기본 미각을 모두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269p ⁠봉오리는 50~150개의 미각수용체 세포 또는 미각세포로 구성되어 있는데, 미각세포들은 혀에 있는 상피세포의 약 1%에 불과하다. 사람의 혀에는 대략 2천~5천 개 정도의 맛봉오리가 분포되어 있으며, 예외적으로 5백 개 이하 또는 2만 개가 넘는 경우도 있다.

270p ⁠맛봉오리를 구성하는 세포들은 자라고, 죽고, 또 재생하는 과정을 반복한다. 이들의 수명은 약 2주 정도이다. 한편, 맛봉오리의 재생과정은 감각신경의 영향을 받고 있기 때문에 감각신경이 절단되면 맛봉오리가 죽어 없어지게 된다. 275p ⁠맛에 대한 정보는 주로 맛봉오리로부터 일차미각 뉴런 축삭으로, 그리고 다시 뇌간을 거쳐 시상과 대뇌피질로 이어지는 경로를 통해 전달된다.

미각이 전달되는 시상과 대뇌피질은 미각신경을 전달하는 뇌신경과 동측이다. 따라서 뇌졸중 등으로 시상의 VPM이나 대뇌 미각피질이 손상될 경우에는 미각이 상실되는데, 이를 미맹이라고 한다.

미각과 관련된 정보들은 구미를 당기고 식욕을 증가시키는 역할을 하는 시상하부와 기초종뇌의 변연계로도 전달된다. 따라서 시상하부의 일부 또는 기초종뇌의 편도가 손상된 동물들에는 만성적인 폭식증 또는 거식증이 나타나거나 음식물에 대한 선호 패턴변화 등이 나타난다.

279p ⁠후각기관

우리는 코가 아니라 "비강의 위쪽에 있는 후각상피라 불리는 작고 얇은 세포막을 이용해 냄세를 맡는다. 280p ⁠미각수용체처럼 후각수용체도 자라고, 죽고 또 재생되는 과정이 약 4~8주 주기로 반복된다. 실제로 후각수용체 세포는 생물체가 살아 있는 동안 규칙적으로 재생되는 신경계에서 몇 안 되는 뉴런 중 후각세포는 광견병 바이러스와 같은 바이러스 또는 세균들이 뇌로 직접 침투할 수 있는 통로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점엑이 있는 항체는 세균 감연 방지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284p 후각시스템은 시상을 거치지 않고 냄새의 분별, 정서, 욕구, 특정 종류의 기억 등에 관여하는 전뇌 부위에 곧바로 그리고 광범위하게 정보를 전달한다.

287p 후각구는 현란한 배열의 수지상 돌기를 갖는 많은 뉴런들로 이루어진 신경회로로 가득차 있고, 서로 주고 받는 형태의 시냅스 형태를 이루고 있으며, 또 매우 다양한 신경전달물질을 갖고 있다는 점 등으로 인해 신경과학자들에게는 거저 신기하기만 한 구조이다.

NP=현제 신경전달물질을 100여가지가 되는 신경전달물질을 만드는데 반듯이 콜린[N]이 하나 또는 2개이상 포합되어 신경전달물질을 만든다고 기초과학은 신경전달물질 화학식에 자세히 나옵니다.

단백질분해효소 화학식에도 콜린이 꼭 있고요, 단백질과 지방이 함께 뇌의 좌우 반구와 막사이에 여기저기에 쌓여 기억장애 알츠하이머와 우울증 및 뇌의 여러질환을 발생시키는데 콜린이 부족하면 단백질분해효소를 만들 수가 없지요,

인체가 유지하기위한 호르몬을 만드는데 콜린, 인, 탄소가 꼭 필요한데, 포스파티딜콜린이 호르몬의 원료며, 뇌하수체에서 생산되는 물질이다.라고 기초과학 필수세포생물학 4판, 신경과학 4판에 자세히 나옵니다.

뇌의 초상의 작가 아담 지먼은 "시체 공시소에서 거둬들인 뇌하수체에서 회수해 성장호르몬이 부족한 아이들을 치료하기 위해 사용한 성장호르몬, 이 모두가 세계 곳곳에서 일어난 일령의 의학적 불운들 속에서 그 증세를 옮겼다" " 출처 : 뇌의 초상 중에서 69p

포스파티딜콜린이 어디에 있고 어떻게 만드는 방법을 모르면서 발생된 안타까운 일들이죠, 인체에서 너무 많은 일과, 소모도 많은 에너지인데

포스파티딜콜린은 뇌 신경세포막, 인체모든 세포막, 장기세포막, 장기들을 싸고있는 막, 뼈를 감사고있는 막과, 진핵세포의 원형질막, 이외에도 세포내 구획을 에워사는 내부막을 가지고 있다고, 내부막은 소포체, 골지체, 미토콘드리아를 포함하는 다양한 소기관을 이중막으로, 이러한 내부막도 역시 원형질막과 같은 원리로 구성되여 있는 포스파티딜콜린 입니다.

물론 맛 ⁠봉오리 ⁠미각수용체, 후각수용체, 점액들을 만드는 포스파티딜콜린의 충분한 공급으로 미각과 후각을 회복시키면 삶 맛이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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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세이브바이오텍 5232.co.kr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