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날

MEDI FOR MAN 2017. 1. 31. 17:09


배고픈 고양이 내게 밥을 달라





집냥이 5년차로 개냥이 다 된....말썽꾸러기

말 안 듣다가도 밥줄 시간만 되면

귀신같이 냐옹냐옹 어찌나 애교를 부리는지 몰라요~

배고픈고양이는 이렇게 스스로 강약조절을 한답니다..ㅋㅋ





밥 안 주니까 졸린지 졸고 있어요ㅋㅋㅋㅋㅋㅋ

귀엽지 않나요..

이럴 때는 늙은이 같다는...ㅋㅋㅋㅋㅋㅋ

얼른 날씨가 풀려서 산책 나가고 싶네요~

얼마나 좋아질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