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건희 준희와 함께 떠나는 여행

    메기의추억 2012. 8. 11. 06:00

     

     

    경기도 정말 볼거리가 많은 곳이죠!

     

    숙소에서 멀지 않은 곳에 제가 그렇게 촬영을 한번 해보고 싶은 두물머리가

     

    위치하고 있다는데 아이들을 위해 포기하고 숙소에서 추천한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로 출발

     

    드라마 꽃보다 남자 촬영지인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

     

    아마 아이들 보다 어른들이 더 가보고 싶은 곳이 아닌가 싶어요

     

    전에 이 드라마에 푹~~빠져 방영 날만 기다린 적도 있거든요!

     

    하지만 기대도 잠시 영어마을에 도착하니 이게 왠일!! 조금 이상합니다

     

    숙소에서 미리 예매한 표를 제시하고 영어마을로 들어가려 하는데 매표소 직원이 당황해합니다.

     

    잠시만요!! 이곳 저곳으로 전화를 하는 모양입니다.

     

    10분쯤 지났을까요!! 다른 직원분이 나오시더니 이곳은 볼게 건물밖에 없는데 뭐하러 오셨냐는 식으로 말씀을 하시네요!

     

    황당하죠!! 입장료도 아이들까지 끊고 왔는데 한다는 소리가.....

     

    러면서 이곳은 팀으로 구성해서 해설사 한분이 함께 마을을 돌며 설명을 해준다고합니다.

     

    제 짧은 소견으로는 적은 숫자에 해설사를 붙 일수 없다는 소리로 들리더라구요

     

    그래서 숙소로 전화를 해 환불을 요구하고 돌아서는데 어찌나 화가 나던지~~

     

    숙소는 물론 인터넷을 통해 가볼만한 곳으로 떡하니 소개를 해 놓고 막상 발품 팔아서 이렇게 찾으니 황당함을 전해 주다니..

     

    너무 섭섭하더라구요!!

     

     

     

    영어마을 입구 더이상은 못들어 갑니다!!

     

     

     

     

    숙소인 양평대명리조트 전경입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비까지 내리는데 주차장에서 20여분을 서성이다가 돌아서는데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오르는데 참느라 힘들었어요^^

     

     

     

     

     

     

    기다림의 지겨움 속에 주차장 한켠에서 아이들이 이렇게 게임을 하는데요

     

     

     

     

     

     

    손을 맞 데고 밀기를 하다가 사촌형이 갑자기 건희의 얼굴을 공격합니다.

     

    이건 누가 봐도 반칙인데요~~

     

     

     

     

    건희 얼굴 공격에 대한 녀석들의 멱살잡이가 벌이집니다^^

     

     

     

     

     

    지켜보던 여동생이 오빠들 사이로 끼어들어 싸움을 말리는데요

     

    남자들은 한시도 눈을 뗄수가 없다니까요!! 애들처럼 싸우기는 이라는 어른 같은 소리를 하면서요^^

     

     

     

     

     

     

     

     

     

     

    영어마을 입구 입체적으로 그린 바니와 함께 기념촬영을 끝으로 아쉬운 발걸음을 돌립니다.

     

    다시는 안온다는 다짐과 함께요!

     

     

     

     

    다시 숙소르 향하기는 아쉽고 스마트폰을 이용해

     

    근처 가볼만한 곳을 찾다보니 개인이 운영하는 풀향기나라 허브농장이 나옵니다.

     

     

     

     

     

     

    주차장부터 허브향이 진동을 하는데요

     

    마치 동화 속 나라에 온 듯한 기분을 들게 합니다.

     

     

     

     

     

    큰 규모는 아니지만 아기자기 정말 농장을 운영하는 주인분들의

     

    정성어린 손길이 느껴지는 곳입니다.

     

     

     

     

     

     

     

     

     

     

     

     

    농장에 들어오는 입구에 적힌 

     

    허브란 신이 인간에게 준 최고의 선물이란 말이 느껴지는 곳입니다.

     

    헌데 이곳에서도 아이들의 표정을 좋지가 않네요!!

     

    아이들은 역시 물놀이가 최고인데요~~

     

     

     

     

     

     

     

     

     

     

     

    한참을 둘러보고 농장 구석 구석 카메라에 담기도 하고

     

    10분정도 지났을까요! 주인분으로 보이시는 아주머니께서 나오시더니

     

    안으로 들어오라고 말씀을 하시네요!! 안에는 상품과 아이들은 위한 체험공간이 있다면서요~

     

    하지만 아이들은 체험에는 별 관심이 없더라구요!! 우리만을 위한 볼거리나 놀거리를 달라는 표정으로요!

     

     

     

     

     

     

    허브향에 빠진 여인들~~~

     

     

     

     

     

     

     

    돌아서는 아쉬움! 또 하루는 이렇게 지나가고

     

     

    내일은 너희만을 위한 멋진 곳이 기다리고 있으니 기대해라 애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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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을 행복하게 보내세요..^^
    어쩌나~~애들이 재밌어야하는데요~~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여동생이 젤 어른 같네요^^
    허브향이 진동합니다.

    휴일 잘 보내세요.
    아이들과 함께하기에 아주 좋은곳이네요~~~
    아드님 따님 넘 잘생기고 정말 이뿌네요
    주말 통쾌한 하루 보내세요 메기님^&^~~~
    에효,,,,아쩐대요, 이럴 때가 아이들한테 정말로 미안하고 머쓱하고,,,,
    내일은 꼭 아이들이 좋아하는 곳으로 가시길요~~~ㅎ
    싸움 말리는 동생,,,너무 귀여워요,,,ㅎ, 애들처럼 싸우기는~~~~ㅋㅋ
    아이들 표정 보고만 있어도 즐겁습니다.
    축구 승리에 모두 즐거워 하는 아침입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주말 되세요
    시상에 뭔 그런 개나리 같은
    경우가 있나요.ㅡ,.ㅡ
    멀리서 그곳까지 애들 데리고 갔는데
    아웅~~
    열나네요.
    조금 기분 언짢았어도
    오늘 축구 이긴걸로 기억을 지워보세용...
    얘들 표정이 너무 좋네요....(^^)
    대한민국의 미래가 밝을 것 같아요..
    친일파들은 (우울)하겠지만....(하하)
    정말 황당하군요. 미리 안내를 해주던지
    아니면 찾아왔으면 배려를 해 줘야 할텐데 말이죠.^^
    가족과 함께하는 주말...
    넘멋짐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정말 황당하셨겠어요~~표까지 팔면서 그런 이야기를 안해 주다니~~
    가까운 집앞도 아닌데 ~~
    그래도 허브 향에 기분이 좀 좋아지셨을듯해요~~
    허브향으로 언짢은 기분 풀고 오셨겠지요~ 에궁 이럴때가 속상하지요
    아이들과~함께햇는데..왕짜증~!이셨겟네요...다시는 근처에도 가지말아야할 곳입니다...즐거운 주말되세요^^*
    ♡*♡*'♬하늘엔 새털구름이 가을소식을

    ■\●/ 대한민국 대통령 최초 독도 상륙 성공 ~

    ∴\(^0^)/∵축구 한일전 런던 대첩. 태권도 2연패, 손연재 세계 6위, 복싱 은메달 확보 등등

    ☆ )) ㉵㉶ (( ★ \(^^)/ \("*)/대한미국이여 영원하라~!화이팅^^*
    즐거운 여행 되시기 바랍 니다
    가족의 행복이 제일 우선 이시지요
    아름다운 추억 많이 쌓으시구요~
    좀 기분이 상하셨겠네요.. 볼것도 없다는데 예매까지 하게 하니까요.. 대명리조트면 근처에 레일바이크도 타볼만 하던데요!
    그래도 허브향 가득한 곳에서 보내셨으니, 쬐끔은 보상 받으셨나요~~
    이런 황당한 일을 당하셨군요....그래도 가족분들과 더욱 좋은 장소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네세요
    즐거운 여행....많이 기분이 불편하시게세요..넘 속상하시겠다....
    다른곳에서 좋은추억 많이 담아오세요....
    영어마을은 몇인 이상 입장해야 한다는건지.... 직원분 성의가 정말 없네요. 입장못한다해도 몇명이상 가능한지 그런건 알려줘야하지 않나 싶구요.
    마치 2인 이상 먹을 수 있다는 거 표기하지 않은 식당 방문한 느낌...
    아이들과 즐거운 주말 보내시려다 에공...
    그래도 아이들은 즐거워하는 표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