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건희 준희와 함께 떠나는 여행

    메기의추억 2013. 4. 17. 06:00

     

     

    완주군 용진면 간중리 두억행복드림마을로 향하다 보면 용진저수지가 눈에 들어오는데요 

     

    저수지 끝자락에는 지역 주민들과 두억마을을 찾은 관광객들이 잠시 쉬어 갈수 있도록

     

    편익시설을 비롯한 생태공원과 습지를 갖춘 넓은 공원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인지 이른아침 서둘러 찾지 않아도

     

    잠시 쉬어 갈 자리를 찾는데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넓은 잔디밭은 아이들의 신나는 놀이터로 녀석들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정신없이 뛰어 놉니다. 뛰어 노는 아이들 뒤로 나무 그늘 아래 모인 엄마.아빠는

     

    푸짐하게 준비해 온 먹거리를 즐기며 이야기꽃을 피웁니다.

     

     

     

     

     

     

     

     

    자연생태가 잘 보존돼 있는 용진저수지는 자연의 모습 그대로를 잘 간직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곳을 찾으면 얕은 물에서 노니는 올챙이를 쉽게 볼 수 있고 아이들은 그 모습을 보고 너무 좋아합니다.

     

     

     

     

     

     

    또한 거닐고 싶은 충동이 절로 생겨나는 장승이 우뚝 서있는 억새길.... 잠시 가던 발걸음을 멈추고 대나무로 만든

     

     

    의자에 앉아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 바람이 전해주는 봄 내음은 일주일의 피로가 치유되는 느낌입니다. 

     

     

     

     

     

    멀지 않은 곳에 맘껏 뛰 놀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거 정말 행운이죠! 이젠 이 좋은 곳을 많은 분들과 함께

     

     

    공유하려 합니다.! 꼭 지켜야 할 행동요령 하나! 가지고간 음식이나 쓰레기는 꼭 되가져 와야 한다는거~~ 아시죠

     

     

    깔끔한 뒤처리가 즐거운 나들이를 더욱 더 즐겁게 해주니까요^^ 

     

     

     

     

     

     

    아름드리 나무 밑에는 이곳을 찾는 이들이 편히 쉴 수 있도록

     

     

    나무 테이블이 곳곳에 설치 되어 있습니다.

     

     

     

     

     

     

    퐁당퐁당 돌을 던지자

     

    누나 몰래 돌을 던지자~~ 냇물아 퍼져라 널리 널리 퍼져라

     

     

     

     

    소중한 분들과 함께해서 그 맛이 두배는 더 좋은 갈비살입니다.

     

    역시 우리한우가 최고에요! 야외에서 맛 보는 갈비살 그 맛은~~ 아주 죽여주네요^^

     

     

     

     

     

    오늘 만큼은 아이들 걱정 없이 편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먹거리를 즐겨봅니다.

     

    잔디밭에서 뛰어 노는 아이들~~ 가끔 눈으로만 확인하면 되거든요!

     

     

     

     

     

     

    신나게 뛰어 놀고 허기진 배를 채우는 아이들!

     

    오늘 만큼은 녀석들 모두가 식탐이 장난이 아닙니다.~~

     

    든든히 배를 채워야 또 신나게 뛰어 놀겠죠!

     

     

     

     

     

     

    자전거 타기에 푹 빠진 건희 오늘 처음 자건거 타는 법을 배웠는데요 

     

    제법 잘타죠~~ 운동신경이 이 아빠를 닮아서~ 뭐든 잘한다니까요^^

     

     

     

     

     

    가을여자??

     

    봄을 타는 준희 잠시 이렇게 저수지를 따라 산책길을 걸어봅니다.

     

    우리 준희 아주 분위기 있는 여자랍니다^^

     

     

     

     

     

     

     

     

     

    행복드림마을 전북 완주군 용진면 간중리 용진저수지에서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나들이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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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화덕에 구워먹는 고기맛
    최고일 듯 합니다.
    가족나들이하기에 정말 좋은 곳이네요
    가족과 함께하는 봄나들이..
    이보다 즐거울 수 없겠죠?.. ^^
    고기도 궈먹을 수 있는곳이라 그런지 너무 좋은데요? ^^
    이런곳 너무 가보고 싶습니다 ^^
    먹거리밖에 눈에 안들어봅니다.....^^
    음 용진이라 ..
    가족들과 함께 가면 정말 좋겠습니다 ..
    아이들의 미소가 .. ^^
    봄기운이 완연한 저수지 풍경이네요.
    돌화덕에 고기도 구워먹고, 아이들은 자연과 친구하고...
    너무 보기 좋아요.
    행복한 일상의 하루를 보는듯합니다 ` ^^
    가족과 함께 행복하셨겠어요.
    언제나 행복하세요.
    비밀댓글입니다
    가족과 함께 하는 나들이,
    정말 좋죠..^^
    메기의 추억님이 알려준 이곳, 기억해뒀다가
    완주가면 들려봐야겠습니다 ㅎ
    안그래도 담주에 완주 취재가는데요..ㅎㅎㅎ
    풍광이 아름다운 용진저수지를
    만나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기분좋은날 되세요. ^^
    나들이 장소로
    멋진 곳이군요.
    감사히보고갑니다~행복한수요일되셔요~^^*
    꼼꼼 숨겨 두셨던 글들이 넘 아름답습니다.. 메기의추억님?^^!"" 가족과 함께나들이 하기엔 정말 아름다운 장소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름다운 봄날 가족과..여행 꿈꿔 봅니다..
    고맙습니다...
    가족들과 나들이 참 좋겠는데요~^^
    이런 봄에는 더 좋겠는데
    지금 울릉도는 겨울바람입니다~ㅎㅎㅎ
    행복한 시간되세요~^^
    이렇게 좋은곳을 혼자만 알고 계시다니~~ㅋㅋ
    지금이라도 공개해주시니 감사하죠!!!
    너무 예뻐요
    간중리 풍경 소박하니 좋습니다. 점심먹는 애들 표정이며 젓가락질 하는 손모양이 뵈리뵈리 귀엽네요..시크합니다^^
    항상 그렇게 잘 뛰어 놀 수 있는 곳에서 아이들을 키워야 할텐데.....

    개발을 넘어서
    이젠 청정 자연으로 돌아가
    아이들이 맘껏 뛰놀게 해주고 싶네요.
    ^^
    감사합니다.
    이런 곳이 있었군요.
    좋죠 요즘 많은 분들이 찾더라구요^^
    아주 야유회장소로 딱이에요 서두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