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가볼만한 곳/전주시

    메기의추억 2015. 12. 3. 09:06

     

    연말 생활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각계각층의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수능시험이 마친 고3수험생 그리고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유치원생들의 연탄봉사 활동을 카메라에 담아봤습니다. 고지대를 비롯해 골목 골목을 누비며 한장 한장의 연탄을 정성스럽게 나릅니다.  특히나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배달된 연탄은 오랜도록 이웃들의 가슴 속에 따뜻한 불씨로 남을 것 같아요^^

     

     

     

     

     

    연탄 한장을 나르는 고사리들의 다양한 표정 울상인 아이 무표정인 아이 입가에 웃음이 가득한 아이
    모두들 최선을 다하는 아이들의 모습입니다.

     

     

     

     

     

     

     

     

     

     

    아이들에게는 특별한 체험이자  참교육의 자리..아이들에의 생기 넘치는 모습이 한폭에 그림보다 자연에 아름다움보다 더욱 아름답고 귀한모습으로 다가옵니다.

     

     

     

     

     

     

     

     

     

     

     

     

    내 일곱평생 이래 무거운 짐은 처음이야........ 삶의 무게란게 이런건가.......

     

     

     

     

     

     

     

     

     

     

    맘이 따뜻해지고 아이들의 모습은 마냥 미소가 절로 넘쳐 나게 해 주네요^_^

     

     

     

     

     

     

     

     

    사랑과 희망이 넘치는 우리나라 미래의 꿈나무

    아이들의 맑은 영혼으로 비춰진 세상은 얼마나 따뜻할까요!!^^

     

     

     

     

     

     

     

     

     

    연탄 한장의 무게가 나를 절로 무릎꿇게 만드는 구나.....................

     

     

     

     

     

     

     

     

     

     

    천진 난만한 아이들의 맑은 눈망울을 타고 흐르는 사랑 이야기는 고사리손에 가득 담기어
    까만 연탄을 분홍빛 곱게 물들여가고 있습니다..분홍빛 곱게 물든 까아만 연탄은 겨우네 정열의 붉은 빛으로
    온누리를 포근하게 물들여 내겠죠~~ 꼬마들의 얼굴가득 검은 얼룩이 나눔의 상징니니까요

     

     

     

     

     

     

     

     

     

     

    연탄을 나르는 고사리들과 고3 수험생들 느껴지는 무게는 다르지만 서로의 얼굴에 흔적을 남기며 노는 천진난만한 모습은 어찌 이리도 똑같을 까요^^

     

     

     

     

     

     

     

     

     

     

     

     

     

    봉사에 참가한 수험생들 표정을 보니 수능 시험도 대박을 낸듯 합니다.~~ 아 어제 발표 했으니~~

    그 표정도 담았어야 하는데^^

     

     

     

     

     

     

     

     

     

     

     

     

     

     

     

     

    한장 한장 정성스럽게 손에서 손으로 이어지는 연탄항장~ 끝이 보이지 않는 곳까지 따뜻한 손길이 이어집니다.

     

     

     

     

     

    보람찬 하루 일을 마치고 힘들게 올라간 길을 다시 내려오는 발길~~ 정말 가벼워 보입니다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유치원생~~ 수능시험을 마친 고3 여러분 오늘 하루 정말 고생 많았습니다.

     

     

     

     

    연탄한장으로 나누는 작은 행복! 자원봉사로 행복한 도시 전주시 / 연탄배달/자원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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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탄을 저렇게 나누는 것이
    훗날에 추억이 되겠지요.
    아가들의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얼굴 가득 담고 있는 미소가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주네요~~^^
    천사가 따로 있나요~~
    포근한 겨울을 날것 같습니다~~
    추운날씨에 어른도 하기 힘든걸
    어린 아이들이 실천하고 있는~
    얼마나 힘들었을까.
    안녕하세요..~♠♬
    바깥 날씨는 눈보라 때문에 춥지만
    가족들의 사랑과 웃음으로 가득 찬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되시길 기원 드리며
    정성 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이런게 진정한 사랑이요 나눔인거 같은데요.^^
    건강하세요~!

    추위가 갈수록 점점 매서워지고 있습니다,
    온기가 그리운 쌀쌀한 계절,
    따뜻한 차 한 잔이 생각나는 하루입니다.
    따뜻한 차 한 잔이 온기를 가득 전해주듯,
    따뜻한 마음도 한잔씩 나누는 예쁜 하루 보내세요.^_^
    훈훈해지는 사진 잘보고 가요~^^
    연말연시 연탄봉사~~
    어린이들 마음만큼이나 좋습니다^^
    유치원생들과 고삼들
    좋은 일 하였네요.
    주변을 돌아볼 계절이 되었습니다.
    즐겁고 행복하게 하루를 보내세요 ^*^
    메기의 추억님 안녕하세요

    어린 아이들도 이렇게 연탄을 나르며

    행복하게 웃고 있는 모습을 보니

    저도 모르게 웃고 있네요

    좋은 사진 잘보고 갑니다ㅎㅎ
    무척이나 차가운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날씨인데
    하루를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에 감사한 마음의
    발길로 머물다 갑니다.
    건강에 유의 하시길 바라며 감기조심 하세요.
    추운날씨를 무릅쓰고 아이들의 연탄 나르기 행진이군요~
    정말 보기 좋은 모습입니다~
    어른들도 이렇게 동참하고 맘을 나누면 정말 좋은 사회가 되겠지요..~
    아이고~ 고사리 손들의 봉사활동 사진 보니 가슴이 찡합니다.
    어른들의 채면이 말이 아니군요.
    아름다운 현장 잘 보았습니다.
    너무너무 귀엽고 이쁜
    아이들의
    장한 일을 보니
    제 마음과 얼굴에
    해바라기 미소가
    지어집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요.
    감기 조심하세요.
    올 겨울 따뜻하게 지나가야 할텐데 맘이 짠하네요.ㅠㅠ
    아이쿠.. 이쁘고 기특하고... 수고 하셨어요
    아이들 연탄 나르는 모습이 귀여워요. 혹시 사진 한 장만 독서 교재 만드는데 써도 될까요?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시작하는 문구 위의 사진요.
    함께 힘을 모아 해낼 수 있는 것을 위한 자료화면으로 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