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가볼만한 곳/전주시

    메기의추억 2016. 3. 9. 08:14

     

    폭설이 쌓인 하얀 한옥지붕이 어제인 가 싶더니 이젠 봄 입니다.겨우내 입었던 외투가 갑자기 무겁게 느껴질 정도입니다.경칩이 지나고 이젠  따뜻한 봄기운을 받은 봄 꽃들이 하나 둘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합니다.햇살 좋은 툇마루에 앉아 노오란 산수유를 바라보며 있노라면 절로 마음의 여유가 생깁니다.

     

     

     

     

     

     

     

     

     

     

     

     

     

     

     

     

     

    추운 겨울 굳게 닫혔던 마음이 절로 열립니다. 이렇게 열린 마음은 우리네 인정이요 삶의 여유입니다.전주한옥마을의 봄은 여유 그 자체입니다.

     

     

        

     

    한옥 처마위 노오란 산수유사이로 봄이 살랑!!~~

         

     전주한옥마을의 봄은 여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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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슴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파이팅)
    잘보고 갑니다 (짱)
    공감하고 갑니다(~)(~)(~)
    봄이 시작되는가 보군요!!!!
    네 이번 꽃샘추위가 끝나고 나면 지천에 봄꽃이 만발할 것 같아요^^
    벌써 산수유 철이 되었군요.
    봄은 오는데 왜 마음은 추울까요? ㅎㅎㅎ
    오랫만입니다.
    산수유가 보이면 완연한 봄이 온것이겠지요.
    남녁의 봄소식 감사합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굽신) 공감7
    남녘은 봄이 한창이군요.
    이곳은 아직 쌀쌀합니다.
    잘 보고 가요.
    꽃샘추위에 건강 조심하시구요.
    좋은 밤 되세요.
    노란산수유! 한옥이랑 참 잘어울리는 꽃같아요 ^^
    봄을 알리는 소식통은 벌써 도탁 했는데 날씨는 겨울을 고집하고 있네요..ㅎㅎ
    넘 아름답습니다..,^.^
    저도 얼마전에 다녀왔답니다..^^
    매화꽃이며 산수유 벌써 피어있더라구요..
    잘지내시죠??
    시즌별로 출장이 잦은편이라 자주는 못오지만 그래도
    가끔 보고있답니다..
    환절기 몸건강하세요
    뼈 마디 마디에 아로새겨 진 젊음
    윤기나 던 검은 머리는
    어느새 살구꽃을 피워 찬란한 내 젊음은
    손가락 사이 물 새듯이 새어나가고...

    세월의 갈피에 끼워 넣을
    작은 흔적에 커더란 공허감 뿐
    삶의 연륜이 깊은 이들에게 찾아오는 두려움인가 봅니다.

    벗님!
    마음만은
    봄 날에 피어나는 꽃이 되어 밤마다 아름다운 꿈을 꾸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저와 울 벗님들이 되시길 소망해봅니다.
    정성 모으신 작품 즐감해봅니다.
    가내에 평화를 빕니다.

    늘봉 / 한문용드림
    어이구 정말 봄이 오긴 했나봐요...
    저도 조금만 더 있다가 한번 밖으로 고고씽 해봐야 하겠습니다.
    겨울 보내시느라 고생하셨죠?
    비밀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손에
    손에 들려진 스마트폰

    그 쓰임
    너무도 다양하여

    정겨운 속삭임
    아름다운 추억 찰칵
    그리고 세상과의 소통

    때론
    자그만 의자에 앉아
    톡톡 시를 쓰기도

    그리
    봄날을 곱게 담아가지요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한옥 마을의 봄풍경 감사합니다
    즐거이 따라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