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건희 준희와 함께 떠나는 여행

    메기의추억 2016. 5. 10. 06:30

    전남 담양을 비롯한 전국적으로 유명한 메타세콰이어 가로수 길이 참 많은데요

    녹음이 짙은 5월의 전북에서도 담양 못지 않은 메타세콰이어길이 있어 아이들과 함께 도시락 싸들고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계절마다 색다른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진안 부귀면에 위치한 메타세콰이어길(모래재)은 이미 걷고 싶은 가로수 길로 지역민들에게는 유명 장소입니다.~~ 차량 통행이 적고 찾는 이들이 위해 주차장과 화장실 등 편익시설도 갖추고 있어 불편함 없이 산책하 듯 가로수 길을 거닐 수  있습니다.

     

     

     

    혼자 사색하기에도 가족과 함께 하기에도~~ 연인과 함께 거닐기에도 좋은 메타세콰이어길~~

    계절마다 색다른 매력으로 유혹하는 길입니다~~

     

     

     

     

     

     

    MBC’보고싶다에서 손을 맞잡고 주인공 박유천과 윤은혜가 순백의 데이트를 하던 곳으로 네티진들이 아장 아름다운 장면으로 꼽은 곳입니다 여기에 KBS ’내 딸 서영이에서 이보영이 걷는 장면이 방송돼 이곳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한 곳입니다.~~하지만 궁금해 하지 마세요~~ 지금부터 보시는 이곳이 바로 진안 부귀면에 위치한 메타세콰이어길이에요!!

     

     

     

     

     

     

     

     

     

     

     

     

     

     

     

     

     

    차량도~~ 사람도~~~경운기도~~ 힐링이 되는 곳! 차량을 타고 지나기에는 조금 짧은 느낌이 들지만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상쾌한 바람과 창밖 풍경~~길의 끝이 보이기 전에 자신도 모르게 차량을 멈추고 왔던 길을 다시 되돌아 걷게 되는 아주 신기한 길입니다^^

     

     

     

     

     

     

     

     

     

      신나게 달리는 아이들이 차량보다 빠른 곳~~ 진안 메타세콰이어길~~~~ 이곳 길로 들어서는 순간 보시는 것처럼 대분분의 차량이 거북이 운행을 하게 되는데요~ ~순간에 지나치기에는 너~무 아쉬운 길이거든요^^

     

     

     

     

     

     

    아이들 손 잡고 걷고 싶은 길~~ 진안 메타세콰이어길~~ ...북 카메라 앵글에 담는 곳곳이 작품 그 자체입니다~지금 힐링이 필요하시 분~~~ 당장 도시락 싸서 떠나보자구요~~

     

     

     

     

     

     

     

     

     

     

     

    사진찍는 포즈도 정말 다양해요~~ 차량 운행이 적어 이렇게 도로 한가운데에서 길게 늘어선 메타세콰이어를 배경으로 찰칵 찰칵 기냥~~ 셔터만 누르시면 되는데요~~~~ 찍으면 작품이 되는 곳! 어떤 포즈가 가장 눈에 들어오세요^^

     

     

     

     

     

     

     

     

     

     

     

     

     

    역시 아이들은 달리는 모습이 최고라니까요~~~ 힘들어도 아빠를 위해 한번만 더 달려보렴~~~^^

     

     

     

     

     

     

     

     

    4월 말부터 5월 초까지 진안의 명소 마이산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원당리 꽃잔디 마을도 이곳에서 10여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 충분한 휴식을 보내고 진안 원연장꽃잔디마을을 찾아 마이산을 배경으로 사진 한 컷~~ 올 봄 여행의 인증 샷은 요거 한 장이면 끝이 아닐까 싶어요!!

     

     

     

     

     

     

    마이산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꽃잔디와 함께 5월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는 곳! 진안 원연장 꽃잔디마을~~지난 5일 꽃잔디 축제는 끝이 났는데요~~ 아직도 아기자기한 꽃잔디가 찾는 이들을 반겨줍니다~~ 정상에 올라 가족들과 함께 인증 샷~~ 어떠세요^^

     

     

     

     

    전북도민 사계절 힐링 명소 진안 모래재 메타세콰이어길에서 원연장 꽃잔디 마을까지~

     

    당일치기로 떠나는 5월 전북여행 가볼만한 곳! / 진안군 모래재

     

     

     

     

    전라북도 진안군 부귀면~~~정확한 주소가 나오지 않은 근처

    마을 주소를 올립니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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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어보고 싶은 길이로군요!!!!
    가족분들 인물이 좋습니다.
    남편과 아빠의 모델이 되는 일은 기뻐서 하는 일이지요.
    정말 아름다운 걸어 보고 싶은 길입니다.
    좋은시간되셨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진안 꽃잔디 마을은 다녀 왔는데 모래재 메타세콰이어 길은 몰랐네요.
    지난달에도 마이산 갔었는데 ~~~~
    좋은 곳 한군데 알고 갑니다 ^^*
    바다식목일,유권자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파이팅)
    잘보고 갑니다 (짱)
    공감하고 갑니다(~)(~)(~)
    ┏┛ ♡♡♡♡ ┗┓
    ┃ 바다식목의 날┃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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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5일은 식목일

    5월 10일은 바다식목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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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는 제4회 바다식목일를 맞아 이달 12일까지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
    바다식목일은 매년 5월10일로 바닷속 생태계의 중요성과
    황폐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국민적 관심 속에 바다숲을
    조성하기 위해 지정된 국가기념일이다.

    제주도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연안 생태계의 중요성을
    알리겠다"며 "앞으로도 바다숲을 만들어 가꾸는 해조숲 조성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볼 수록
    멋진데요.
    마구 걷고싶은 힐링길입니다.
    너무 멋진곳이네요
    메타세콰이어 길이 담양의 명소인데
    그 못지않게 진안에도 이런 아름다운
    메타세콰이어 길이 있군요
    언제 기회가 되면 꼭 가보겠습니다
    단란한 가족들의 웃음소리
    메타세콰이어길이 힐링의 명소네요~
    좋은 시간 되세요~^^
    진안군에 이런곳이 있군요 ???
    매년 남원에 가는데 ...
    갈때 살짝 들려봐야겠습니다 ^^
    네 정말 살짝 돌아서라도 가볼만한 곳이에요 사계절 내내요~~^^
    참 멋진곳이네요 꼭 한번 가봐야할 곳이군요
    감사합니다...........
    Take me home country roads(나를 집으로 데려가줘요 시골길이여)/John Denver

    미국의 컨트리송 가수 존 덴버(Denver, John)가 1997년 10월 12일 저녁 자신의 단발 경비행기를 조종하던 중
    캘리포니아주 북부 몬터레이만의 해안에 추락해 숨졌다. 53세였다.

    존 덴버는 생전에 가장 자연에 가까운 목소리를 가진 가수라는 찬사를 받던 컨트리 음악의 황제였다.
    `테이크 미 홈 컨트리 로드` `로키 마운틴 하이` `퍼햅스 러브` `선샤인 온 마이 숄더즈` 같은 서정적인 노래들은 우리나라에서도 폭넓은 인기.

    본명은 헨리 존 도이췬도르프 주니어. 뉴멕시코에서 공군조종사 아들로 태어나 1964년 포크 트리오로 데뷔
    1969년 솔로가수로 변신했다. 이후 30년 가까이 세계적 슈퍼스타로 각광받으며 한 시대를 풍미했다.
    그의 대표곡 모음집 `존 덴버 히트곡` 앨범은 무려 1천만장 이상 팔릴 정도였다.
    1985년에는 냉전 이후 미국 연예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옛 소련에서 공연을 하기도 했으며
    1992년에는 서방 음악인으로는 첫 중국 본토 순회공연을 가졌다.

    덴버는 지난 1988년과 1994년에 한국을 방문한 바 있다.
    음악활동뿐 아니라 기아추방운동, 동물보호운동, 환경운동도 활발히 전개했다.
    특히 1976년에 비영리단체인 `윈드 스타` 재단의 공동발기인으로 참여해
    지구촌 환경보호를 위한 연구와 교육에 정열을 쏟아왔다.

    추적추적 입하는 지났지만 늦은 봄비, 오늘도 幸福하세요^^
    초록 나무터널이 끝없이 이어졌네요.
    정말 힐링명소인듯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저녁도 좋은 시간 되세요.^^
    -전능자께서 스스로 기뻐하시며 행하신 일 중,
    천지와 바다와 모든 깊은 데서 안개를 땅 끝에서
    일으키시며 비를 위하여 번개를 드시니 바람을
    그 곳에서 내시는도다.
    시편 135편 7장 말씀 중에서

    고운님!
    자주 뵙지 못해 죄송했습니다.
    평안하시죠?
    인생여정 길 가노라면 때론 폭풍우에 잠시 몸을 도사릴 때도~~~
    올리신 작품 감사히 즐감해봅니다.
    고난이 유익일 때도 있다지만 우린 연약한 심령이라
    역시 평강을 사모하지요
    울님!
    평안하시길 빕니다.
    늘샘 초희드림
    조만간 전북에 간답니다 한번 들려볼께요^^
    감사합니다~
    메타쉐콰이어 길보다 더 아늑하게 느껴지는 것은 멋진 사진탓이겠지요.
    정말 이곳은 카메라만 들이데면 다 멋진 그림이 되는 곳이더라구요^^
    진안 부귀면으로 언능 달려가고 싶은 심정 뿐이군요!~~~언제나 멋진 정보 감사히 봅니다!~~~
    늘 건강하시구요!~~~꾸~벅^^*
    이렇게 좋은 길은 매일매일 걷고 싶어집니다
    이런곳에서 하루를 시작하면 상상을 해봅니다.정말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