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가볼만한 곳/남원시

    메기의추억 2011. 3. 24. 17:08

     

    남원시 사매면 혼불문학마을은 고 최명희 작가의 대하소설 혼불의 배경지

     

     

    남원시 사매면 혼불문학마을은 고 최명희 작가의 대하소설 혼불의 배경지로서

     

     혼불문학과 자연, 농촌다움이 어우러진 체험프로그램을 본격 운영 하고 있다.

     

    체험프로그램은 최명희 작가의 예술혼을 배워보는

     

    혼불문학 답사, 엽서 쓰기, 경운기 타기, 약과 만들기, 허브비누 만들기등을

     

     비롯한 농산물 수확체험을 할수 있다.

     

     

     

     

     

     

    특히 농촌체험관광 활성화를 위해 ()서도역의 폐철로를 활용해 레일바이크(4인용, 7대 보유)를 설치,

     

    이를 혼불과 함께하는 농촌체험 프로그램에 연계 활용해 운영하게 된다.

     

    또한 마을 내 역사관에는 숙박시설(객실수 2)과 식당시설이 갖추어져 있으며,

     

     마을 방문자센터인 숭어리들름터는 도심 속 카페테리아를 연상케 하는

     

    실내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어 방문객들이 마을 풍경을 바라보며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공간도 갖추어져 있다.

     

     

     

    농촌체험관광은 식사를 포함해 2만원에서 25천원 가량의 비용이 들고

     

     마을 일정에 따라 프로그램에 변동이 있을 수 있으므로

     

    사전에 문의는 필수 혼불문화체험 및 예약 문의는

     

    불숭어리들름터를 통해 가능하며

     

    상세한 정보는 혼불문학마을 홈페이지(www.honbul.co.kr)에서 얻을 수 있다.

     

     

    혼불문학마을은 남원시 사매면 노봉, 수촌, 서촌, 인화, 덕평 5개 마을로 이루어져 있으며,

     

     농림수산식품부가 추진하는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이 시행된 곳으로

     

    앞으로도 소설 혼불정신을 되살리고 농촌생활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이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꾸준히 운영할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2010마을미술 프로젝트사업 공모에 남원시 사매면 서도리

     

    )서도역에 혼불소설의 배경을 테마로 하는 미술마을 가꾸기 사업에 선정됐다.

     

     

     

    2010 마을미술 프로젝트는

     

    문화적으로  소외된 지역의 공동공간 및 거점시설 등을

     

    공공미술로 재생하여 활성화하는 사업으로 남원시를 포함해

     

    전국 지자체 10개 마을을 선정해 1곳 지자체당 국비 72백만원이 지원된다.

     

     

     

    또 지자체에서 36백만원을 부담 총18백만원을 들여

     

    7월중 공모를 통해 사업수행 작가를 선정 사업을 시행한다.

     

    남원지역에 선정된 구)서도역은

     

    혼불소설의 도입부에 등장하는 무대가 되는 배경지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장소이다.

     

     

     

     

     

    시는 이곳에  ‘혼불의 소설속에서 벌어지는 상황과 동일한 내용의 소재로 미술장식을 설치해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문화공간을 제공할 방침이다.

     

    미술마을 프로젝트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2009년부터 공공 미술을 통해 지역 주민에게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 향유와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 작가들을 발굴,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는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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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에 남원가면 한번 들러봐야겠습니다.
    의미있는 기념관을 잘 관리하고 가구면 좋은 관광자원이 되네요
    한옥마을 내에도 최명희 문학관이 자리잡고 있구요
    전주덕진공원에서 어린이회관으로 가는 도로 중간에도 최명희 혼불 기념비가 있구요
    전북의 자랑 저희가 가꾸어 가야죠^^
    정말 전북에는 가볼만한 곳이 많은것 같아요
    아이들하고 혼불문학마을 정말 꼭 가보고 싶네요
    운치있는 한옥에 멋스러움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네 가까운곳에 춘양이가 이몽령이 몰래 데이트 하던 곳도 있구요
    아이들과 함께 서도역에서 레일바이크체험도 하시구 추천합니다^^
    전북도 볼 것이 참 많이 있네요.... 그냥 무심히 지나치기만 했는데.... 찬찬히 둘러보아야 겠습니다.
    네 좋은곳 소개되지 않은곳을 소개하려하는데
    아~ 정말 힘든일이란걸 몸소 느껴요
    혼불의 문학관이 있다니
    그 곳의 이야기와 책으로만 보던
    이 곳의 위치를 담아두어야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찾아오고 있어요
    문학관도 돌아보구 고즈넉한 사내면의 풍경도 담아보세요^^
    와우 멋진 곳이네여..

    정말 기회 되면 한번 찾아보고 싶은 곳이네여..

    울나라도 참 볼거리가 많은 것 같아여..

    울나라 멋진 전통문화도 세계에 많이 알려졌음 좋겠습니다.

    행복한 주말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
    시간이 없어 힘들 뿐이지 정말 갈곳이 너무 많아요
    불어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풍악산 산행을 하고 최명희 문학관을 둘러 보았었습니다,
    최명희님을 처음 뵈었고, 혼불을 처음 접하였지요..
    돌아와 혼불을 읽을리라 했었는데, 아직 읽지 못하고 있습니다.. ^^
    ^^ 문학관을 둘러 보셨으니
    혼불을 이미 이해하셨으리라 믿어요
    현장을 둘러보는다는게 얼마나 중요한일인데요^^
    저가 사는고장을 올려주셨네요
    잘 머물다 갑니다 ^*
    좋은 곳에 사시네요^^
    출장다니면서 자주 지나가는 곳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