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맛집/정읍시 맛집

    메기의추억 2011. 5. 4. 06:48

     

    창너머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감상하며

    맛 좋은 중화요리를 즐길 수 있는 전통중화요리전문점 백리향

     

    고창 출장을 떠나기전 꼭 먼저 떠오르는 곳 백리향

    이곳은 전주를 출발 정읍IC를 지나 고창방향으로 10여분정도

    달리다 보면 주동저수지를 끼고 자리 잡고 있는 곳인데요

     

    짜장과 짬뽕 그리고 우동이 맛있는 집으로 시가지에서 꽤나 멀리 자리잡고 있지만

    시도 때도 없이 많은 사람들이 일부러 먼길을 마다하지 않고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푸짐한 자장과 짬뽕이 한번 맛을 보면 다시 찾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있는 집이지요~

    이곳은 30대로 보이는 젊은 사장님이 운영하는 집입니다.

     

     

    주동저수지에 위치한 백리향 외경입니다.

    금방 이라도 용이 승천할것 같은 분위기가 느껴지지 않나요?

     

    실내에서 바라본 풍경입니다.

    먹는 재미와 보는 재미를 동시에 맛볼수 있답니다.

     

     

    싱싱한 해물이 가득한

    우동과 짬뽕입니다.

     

     

     

    시원한 국물과 싱싱한 해물과 야채

    오동통한 면발이 한그릇 비우는동안

    말을 잊게 만듭니다.

     

     

     

    짬뽕이에요 보기에 매콤함이 느껴지는데요

    보기와는 달리 너무 맵지도 그렇다고 싱겁지도 않은 것이

    입 맛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더라구요~

     

     

    푸짐한 야채와 해물 보이시죠~

    아낌 없이 고객을 위해 음식을 만드는

    주방장의 손길이 느껴지지 않으세요~

     

     

    싱싱한 해물과 야채가 어찌나 푸짐한지

    먹는 동안 내내 줄어 들지가 않아요~

    또 한번 아낌 없이 고객에게 베푸는 거죠~

     

     

     

    그렇게 굵지도 얇지도 않은 면발

    양도 푸짐해서 한그릇 뚝딱 비우고 나면

    하루 종일 배가 든든합니다.

     

    출장을 떠난 저에게 먹는 재미를 주는 집 백리향

    자신있게 동행한 동료와 함께 찾았지요~~ 점심때를 한참을 넘긴 후에야 찾아

    나온 음식을 개눈 감추 듯 먹어 치웠지만

    그맛은 일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까지 여운이 남네요

    가깝고도 먼길이기에 또 다음을 기약하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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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난 짬뽕 신짱도 잘 먹을 수 있는데ㅋㅋ

    전 신짱님 요리 다 잘묵을수 있는뎅^^
    즐거운 여행 다녀오세요
    이름도 예쁜 백리향이네요..^^
    짬뽕과 우동의 얼큰함이 전해집니다~
    크~~ 군침 도네요^^
    국물맛이 너무 좋아요
    창문밖 풍경이 근사할것 같습니다..
    저도 짬뽕으로 먹고 갈게요~
    넘 맛있어 보입니다..오늘도 행복두배 하시어요
    비오는날 찾으면 창밖 빗방울사이의 풍경이 너무 좋을것 같아요
    잘보고 갑니다.마음으로 넉넉한 하루가 되세요.
    내일이면 벌써 또 휴일이네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시구요
    흠~~~ 너무 맛나보여여~
    짬뽕국물 너무 얼큰하겠어여~
    먼거리를 찾아 그냥 가는게
    아니더라구요^^
    허거 빨간 짬뽕..먹고싶은데요..
    한입 땡깁니다.^^
    ^^
    항상 너무 좋은 곳 소개에 감사합니다.
    전 또 일반다반사로 바낏네요 ㅋㅋ
    여운이 남을 정도면 괜찮은 곳이겠네요~
    고창 갈때 지나가다 보곤 했는데...
    일년에 두어번 가는것 같아요
    항상 갈때마다 전 만족스럽더라구요
    하하...제하고...같은거 드셨네요...
    요즘 짬뽕...너무 메워요...ㅎ
    짬뽕은 땀을 뻘뻘흘리면서 먹는게
    지대로 즐기는건데요^^
    창밖 풍경이 넘 멋집니다~
    우동도 아주 푸짐하고 좋은데요^^*
    ㄷㅏ른곳에서는 우동 잘 먹지 않는데 그래도
    이곳을 찾으면 일년에 두어번 우동을 먹는것 같아요
    면종류는 좋아하지 않는데..메기님이 맛있다고 하니 식욕이 당기네요..ㅎㅎ 곧 점심시간인데 뭘먹을지 고민이네요..
    전 김치찌게묵고 왔는데
    너무 짜게 묵엇는지 자꾸 물만 찾게 되네요
    아~잉 넘 멀다 ㅎㅎ

    그래도 먹고 싶음 가는거져, 모 글쳐? ㅎㅎ

    오늘도 행복만땅, 추억님 ^^*
    그쵸 항상 기회를 만들어서 ㅋㅋ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여기는 쟁반짜장이 맛있어요 ㅋㅋㅋ 담에 한번 드셔보세요 ㅋ
    아 그래요 항상 짬뽕하고 우동만 먹다보니 ㅎㅎ
    한번 꼭 먹어야겟어요 아마도 가을쯤이나될것 같아요^^
    호반을 바라보며 한그룻의 그윽한 우동과 짬뽕이라~...!!
    이기자님은 남다른곳 취재도 좋지만 가는 곳마다 맛난 음식 드셔서 더 행복하겠습니다.
    좋은 음식, 좋은 땅, 좋은 인심속에 몸과 마음이 음청~풍요해지것어요! 하~고 부러버라^^ ~
    요즘은 음식찾아 다니는것 같아요^^
    쌀을 조금씩 불어가구요 ㅋㅋ
    오늘은 짬뽕을 점심에 먹었는데....ㅎㅎ
    또보니 먹고 싶네요.
    행복하세요.
    네 전 오늘 김치찌게 묵었는데요
    오늘 간집도 너무 좋아요 ㅋㅋ
    큰일이에요 맛찾아 다니다 일을 좀 멀리하게 되서요 ㅋㅋ
    개성있는 중화요리집을 자주 소개 해 주시는 메기의추억님이십니다 ^^
    좀 전에 아래서 된장으로 맛을 내어 하두 맛이 궁금하여, 한그릇 먹구 싶었는데... 헉!! 여기도.. 만만치가 않는 요리들입니다.
    우동은 국물이 시원 할것 같구요. 짬뽕의 위에 재료들이 푸짐합니다 ~^^
    말씀처럼 먹어도 줄지도 않고, 하루종일 배가 든든 ^^* ㅎㅎ
    메기의추억님 댁에 오면 항상 푸~~ 짐 한상이 눈을 유혹 해서 못먹어도 기분은 좋습니다 ㅎㅎ
    ^^ 감사해요
    내일은 어린이날
    아이들은 기대 만땅 전 초조 ㅋㅋ
    사람에 치이지 않고 좋은 곳게 가야하는데 마땅히 생각나는 곳이 없어 고민이네요^^
    모처럼 한가하다는 핑계로 들렸는데요.<얼큰 시원한 짬뽕에 우동이 보여 더욱 좋습니다.>
    왠지 미안하고, 왠지 감사하고 감사한 마음 늘 가지고 살면서도 자주 찾아오지 못한 나를 책하면서
    다녀갑니다.<이 밤도 편안하신 밤 되시고요, 내일 어린이 날 또 수고 많이 하시어 좋은 사진 작품 일구시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아니에요 항상 제가 얼마나 감사한데요^^
    편안밤 되세요
    저수지를 보며 식사를 한다면 맛이 한층 배가가 될것 같아요.
    저는 풍경에 더 마음이 갑니다.
    창밑에 핀 수선화(원추리랑 넘 헷갈려요),
    물가에 핀 키는 작지만 땅땅한 소나무도 보여요.

    근데...드실때 면이 좀 불었겠어요?
    양이 많아 더 좋으셨을까?ㅎㅎ
    네 항상 ㅋㅋ 요즘은
    음식이 나오면 같이동행한 동료들이
    불만이 엄청 많아요 ㅋㅋ
    여운이 남게되면 또다시 발걸음이 움직이게 되더군요.^^
    하루,바쁨이었습니다...
    고운 밤 되시길 바래요.^^*
    네 즐거운 밤 되시구요
    휴일도 행복하세요~~
    저도 정읍가면 함 들려봐야겠어요^^
    네 정읍에서는 가까워요
    저도 몰랐는데 이집은 쟁반자장이 최고라하네요
    그렇게 가봣는데요 몰랐다니
    다음번에 쟁반자장 먹어볼려구요^^
    경치는 외각 고깃집이나 한정식집 이름은 중국집 같았는데
    중국집도 이렇게 분위기를 낼구 있다니 (~)(~)(~)(~)
    맛고 양도 착하고(~)(~)(~)
    부럽습니다(~)(~)(~)추억님
    저도 처음 찾았을때는 고기집으로 (ㅋ)(ㅋ)
    장소가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