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맛집/진주시

    메기의추억 2011. 5. 31. 06:59

     

     

       흑돼지 삼겹살과 가브리살이 8천원, 출장 2틀째 찾은 태원식육식당

     

    진주시 홈플러스옆에 자리잡고 있는 태원식육식당

    이곳은 흑돼지 전문점입니다.

     

    20여명의 동료들과 함께 이곳에서 아주 제대로 흑돼지 파티를 했답니다.

    쉴새 없이 음식을 나르는 사장님 입가에 미소가 가시질 않네요~

     

    저녁 식사 치고는 조금 이른 시간에 찾아서 인지 가게는 저희가 전세를 냈구요~

     

    홀을 가득 메운 동료들 지글 지글 소리에 맞춰 노릿 노릿 익어가는 흑돼지

    서로들 입으로 전달하느라  바쁘네요

     

    오늘 이집 오픈하고 최고의 대박이 아닌가 싶습니다.

    술과 고기를 거즘 우리가 바닦을 보고 나왔거든요~~

     

     

     

     

    어찌나 많이들 먹던지..  동료들 가게앞을 떠나질 못합니다

     

    고기맛의 여운 때문 일까요?

     

     

     

     

    꼬막입니다. 헉 6개

     

     

     

     

     

    흑돼지와 함께 싸묵는 건데요  잘게 썬

     

    상추무침입니다.

     

     

     

     

     

    요거는 양파무침 쌈에 싸서 먹는 거랍니다.

     

    진주에서는 파채를 구경하기가 힘들더라구요^^

     

     

     

     

     

    마늘과 고추

     

    전 청량고추가 좋은디~~

     

     

     

     

     

    갖 담은  총각김치에요

     

    요거 밭에서 금방 캔 무우맛을 그대로 입으로 전해줍니다 ㅋㅋ

     

     

     

     

     

     식당을 찾는 곳마다 밑반찬으로 나오는

     

    콩나물 무침

     

    진주시가 콩나물로 유명한가요?

     

     

     

     

     

    후식으로 나올만한 방울토마토가

     

    먼저 나오네요^^

     

     

     

     

     

    알맞게 익은 김치인데요

     

    요거 인기가 아주 좋았어요

     

    불판의 반절은 요녀석이 차지했으니까요

     

     

     

     

     

     

     

     

    주문한 흑돼지 삼겹살과 가브리살 입니다.

     

    이정도면 양도 괜찮고 1인분 8000원이라는 가격이 참 착하네요

     

     

     

     

     

     

     

    불판이 달궈 지는가 싶더니

     

    불판 가득 놓여진 삼겹살과 가브리살이 금세 익어가시 시작 합니다.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금세 익는 이유는 달인의 솜씨로

     

    주방장님께서 이렇게 고기살을 얇게 잘라 주셔서가 아닌가 싶어요

     

    이것 또한 고객에 대한 배려 맞죠?

     

     

     

     

     

     

     

    쌈에 싸서 먹은 삼나물인데요

     

    향이 너무 좋아요~

     

    처음 맛본 맛에 반했답니다.

     

     

     

     

    쌈을 쌀때마다 소주 한잔씩을

     

    입에 털어 넣구요 ~~

     

     

     

     

     

    상추 무침과도 흑돼지의 맛이

     

    너무 잘어울리는거 있죠

     

     

     

     

     

     

     

     

     

     

    후식으로 시킨 국수입니다.

     

    여기도 빠지지 않고 콩나물이 들어가네요~

     

     

     

     

     

    콩나물과 함께 한 면발입니다.

     

     

     

     

     

    오늘 이곳 흑돼지고기 너무 맛나게 먹었는데요

     

    마지막이 조금 아쉬움이 남는게..국수를 시키는게 아니였나봐요

     

    참기름이 너무 많이 들어가 조금 느끼해서 ~~

     

    어쩐지 주인 아주머니께서 후식으로 된장찌개를

     

    추천하시던데 그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차림표와 가격표입니다.

     

    이정도면 뭐 아주 착한 가격이죠

     

     

     

    저녁으로 흑돼지를 오랜만에 한 없이 먹었습니다.

    20명이서 한마리는 거뜬히 해치우지 않았나 싶어요~

    두번째 찾은 맛집은 후식으로 나온 국수가 조금 아쉽지만 나름대로 괜찮았던것 같아요

    역시 주인장이 추천하는 음식을 시켜야 후회가 없다는걸 다시 한번 깨달았답니다^^

    문의전화 055) 758-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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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나물 향이 그리좋은가봐요 고기랑 궁합이 잘맞는 ^^
    행복하날되세요!!
    한약을 먹는듯 했어요^^
    역시 음식이라는게 혼자서는 별 재미가 없는게
    여럿이 먹어야 맛있다는거..
    그리고 조금 모자란듯해야...
    포식을 하셨으니 국수가 맛 있을리 없는건 당연한 결과입니다..
    그렇겠죠^^
    참기름이 조금만 들갔으면 정말 좋았을 거인데요^^
    삼나물에 싸묵는 흑돼지구이 참말로 맛나게 보이는군요
    꿀꺽~
    삼나물 향의 자극이 장난이 아니였어요^^
    경상도는 식육식당이란 표현을 많이쓰죠..처가도 경북 상주인데..ㅋ~ 비스므레~!!
    첨엔 평양? 분위기 같기도 하고~ 살벌?~쪼까~낯설었슴다. 여기 차림새를 보니 전라도 분위깁니다.
    술이 짠하게 잘 넘어갈듯하네요^^
    식육식당이란 말을 많이 쓰는군요 ㅋㅋ
    항상 넘치는 감사와 사랑안에 하루를 여시길 바랍니다.


    벌써 5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즐거운 하루보내시구요~
    우와~~오늘은 맛집 블친들이 유난히 고기 포스팅을많이 하셨는걸요~~
    고기는 땡기는데~~이럴땐 냉동실이라도 뒤져봐야 할것같아요~~
    운 좋으면 삼겹살 한팩 나올것같은데요~~ㅋㅋㅋㅋ
    ^^ 저도 오늘 가는곳마다 다 고기더라구요
    제가 젤루 약해요 ㅜㅜ
    꽃들의 미소가 아름다웠던 봄날은 가고
    초여름의 기운이 다가오는 비가내리네요..
    오월의 끝자락 고운 하루 되세요.....
    요몇일 때이른 더위에 완전 녹초에요
    오늘은 선선한 바람이 불어서 너무 좋아요^^
    체전을 취재하시자면 먹거리도 잘 드셔야 하는데.....
    전주의 식단보다는 좀 (헐)렁한 듯한 느낌입니다. (ㅎㅎ)
    아주 조금 그렇요(^^)
    추억님~이렇게 맛있는거 올려놓으면
    오늘 작업하기 힘들어요.ㅎㅎ
    5월동안 맛집 올려주셔서 수고 하셨습니다.
    6월엔 더 많이 행복하시고 즐거운시간 많이 가지세요~*
    네 감사합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관심 늘 함께 해주실거죠 ^^
    햐~!!! 무척 맛나겠어요 ^^ 깔끔한 식탁이 입맛을 돋궈주겠습니다.
    네 충분히요 가격이 특히 맘에 들어요 ㅋ
    이야~~솥뚜껑 삼겹살 드셨네요~^^
    아공 맛나겠다.ㅎㅎ
    국수는 왜 또~~~~~~
    부럽습니다.
    ㅋㅋ 구수한 맛을 전해주고 싶은 주인분의 마음이
    전해지는 국수였어요
    삼겹살이 땡기는 하루군요.
    소주에 삼겹살 캬..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저녁에 소주한잔 하러 갑니다^^
    (방가) (안녕)하세요(~)
    5월이 눈 깜짝할 사이의 끝자락이네요.
    (즐)거운일 많은 5월이셨길 바랍니다.봄꽃의 향연도 끝이 나고
    이젠 꽃의 여왕 장미의 계절이 찾아왔습니다.남은 5월도
    매일매일 행복하게 마무리하시고,(즐)거움이 많은 6월 되시길 기원합니다.

    새로운 만남은 우리를 설레게 하고,
    그 설렘은 또 삶의 활력소가 되는 것 같습니다.
    남은 5월 잘 마무리 잘하시고, 6월은 새로운 마음과
    기대감으로 맞이하시기 바랍니다.날씨가 점점 더워집니다.
    더위에 건강조심하세요.행복과 기쁨이 늘 함께하시길 소망합니다.
    ┏ㆀ(♡)ㆀ┓┏ㆀ(♡)ㆀ┓┏ㆀ(♡)ㆀ┓┏ㆀ(♡)ㆀ┓
    ┃행복한┃┃(즐)거운┃┃화요일┃┃되시길┃소망합니다(~)(^-^)
    ┗ㆀ(♡)ㆀ┛┗ㆀ(♡)ㆀ┛┗ㆀ(♡)ㆀ┛┗ㆀ(♡)ㆀ┛(乃)(乃)(乃)(乃)(乃)
    ˚(♥)˚, ˚(★)˚, ˚(♥)˚, ˚(★)˚, ˚(♥)˚, ˚(★)˚,˚(♥)˚(^-^)(^-^)(^-^)
    벌써 끝자락이죠
    정말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것 같아요(^^)
    6월도 (즐)거운 일만 가득하세요
    (에이)고 (에이)고 참을 수가 없네요
    점점 허기가 지고 있어 더더욱 (~)(~)(~)(~)
    침샘이 (ㅋ)(ㅋ)(ㅋ)(ㅋ)(ㅋ)(ㅋ)
    뭐든 빨리 먹어야 겠네요
    살짝 약도 오르고요 (ㅠㅠ)(ㅠㅠ)ㅠ
    (^^) 벌써 한달의 끝자락이네요
    외케 빠른지 음식점 20여곳정도 돌아다니면 한달이 꼬박 가네요(^^)
    6월은 면만 찾아 다녀야쥐(^^)
    다가오는 6월도 행복하고 (즐)거움만 가둑하세요
    솥뚜껑에 구운 고기가 침 넘너가는데요~
    늦게와서 죄송합니다..바쁜척 하느라~
    5월 마지막날 마무리 잘하시공 저녁시간도 잘 보내세요^^
    헉 5월에 마지막 인사 드리고 싶었는데 ㅋㅋ 벌써 6월이네요
    6월 첫날 부터 비가 장난이 아니네요 이곳은 번개를 동반한 비가
    억수로 내리고 있어요^^
    편안밤 보내시구요~~
    비내리는 아침 어느새 유월이가 우리와 마주하고......

    여름 기운도 새로히 나는 날씨가 되겠죠..

    가족들과 기쁨의 시간을 만들어 가는것 좋겠지요...
    벌써 6월의 첫날이네요~
    푸른들님께서도 즐겁고 행복한 6월 보내시구요
    요즘 구게역여파로 국내산 삼겹과목살이 한근에 14,000원~15,000원대이더군여 ㅠ.ㅠ
    서민들에게는 삼겹살에 이스리 한잔이 삶의 여유요,,낙인데...^^;;
    요즘 고기값이 장난이 아니죠
    그래도 이제 조금씩 떨어지고 있더라구요^^
    요 며칠 풀로 속을 채웠거든요.
    그런 탓인지 조금 전부터 속이 쓰렸어요.
    그런데 굴전에, 굴 국밥에, 돼야지까지...어쩌란 말입니까?
    쓰린속 풀어주기에는 굴이 최고인데요
    아 이걸 어케 보내드릴수도 없고 ^^ 지송해요~
    아휴(~)
    사장님 미소도 함 담아
    올려 놓았음 좋았을 것 같았네요...
    제가 진주 살아서 이 형님을 알거던요.
    혹시
    담에 진주오시면 함 담아 주셔요..(^^)
    지금도 사장님 얼굴이 생생하게 기억이 나네요(^^)
    고기 넘 태워드시네요^^
    그런가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