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맛집/진주시

    메기의추억 2011. 6. 1. 07:18

     

     

    출장 마지막날 진주를 기억에 남게 해준 진주대구탕.굴국밥

     

     

    총 1000km가 넘는 출장의 피곤함을 한방에 날려버린 맛집

     

    거제시를 거쳐 진해, 부산, 마산, 진주를 오가는 출장길

    2박 3일간의 긴 여정의 끝에서 맛본 진주 대구탕과 굴국밥 이맛이 그간의 피곤을 잊게 해줍니다^^

     

    출장 동안 진주를 비롯한 거제,마산,등지에서 추천한 맛집을 돌아 다니면서 10끼의 식사를 해결하면서

    3곳의 맛에 반했답니다. 한곳의 향이 기억납니다.

     

    그중에서도 이집 특색있는 메뉴 오랜만에 입이 너무도 즐거웠답니다.

    전주에서도 제가 굴밥과 대구탕을  한번 소개한적이 있는데요

    두곳의 돌면서 맛봤던 그 맛을 이곳에서 한꺼번에 맛을 보았답니다.

     

     

     

    가게 전경입니다

     

    주차는 바로앞 도로변에 하시면 한시간을

     

    무료로 사용할수 있습니다.

     

     

     

     

    차림표인데요

     

    국밥과 탕 굴전등이 순한맛과 매운맛으로 나눠지는 특징이 있네요

     

    전 굴전과 굴국밥 대구탕을 순한맛으로 통일하고 주문했답니다.

     

     

     

     

    먼저 나오는 밑반찬입니다.

     

    요몇일 고깃집에서 맛봤던 맛보다

     

    밑반찬도 깔끔하고 너무 마음에 들더라구요~

     

     

     

     

     

     

     

     

    알맞게 익은 요 깍뚜기

     

    국밥과 가장 잘 어울리는 반찬이죠

     

    아삭 아삭 씹히는 맛이 다른 찬은 필요가 없을 정도죠 ~~

     

     

     

     

     

     

     

     

     

     

    먼저 나온 굴전입니다.

     

    생김새부터가 특이하죠

     

    왕만두를 받는 느낌입니다

     

    고소한 냄새가 아주 코끝을 자극하네요~

     

     

     

     

     

     

     

    계란말이의 고소한 맞과

     

    싱싱한 야채와 굴이 어우러진 맛이

     

     환상적입니다.

     

     

     

     

     

     집에서 아이들 간식으로 만들어주면

     

    너무도 좋아하겠어요

     

     

     

     

     

    노릿 노릿 익은 계란을 살짝 걷어보니

     

    갖은 야채와 굴이 눈에 들어옵니다.

     

     

     

     

     

    마지막 남은 전을 가져오니

     

    이녀석은 큼직한 굴이 두개나 들어있네요

     

    대박입니다 ^^

     

     

     

     

     

     

     

    보글 보글 끓고 있는 굴국밥입니다.

     

     

     

     

     

     굴과 야채가 뚝배기 가득이네요~

     

     

     

     

     

    요건 계란인데요 풀어서 드셔도 되고 그냥 드셔도 됩니다.

     

    전주에서 콩나물국밥에 따라나오는 약간 익힌 계란과도 너무 흡사해요

     

     

     

     

     

     

    진주 최고의 맛 대구탕 입니다.

     

     

     

     

     

     

     

    두툼한 속살이 너무도 먹음직스럽죠

     

    부드러운 속살도 좋은데 이집

     

    시원한 국물 맛이 아주 끝내주네요

     

     

     

     

     

     

     

    몇술 뜨고 있자니 어제의 피곤함은 물론

     

    숙취해소에 아주 그만입니다.

     

     

     

     

     

    오랜도록 기억에 남을 만한 집이였던거 같아요

    다음에도 진주를 갈 일이 생긴다면 꼭 한번 다시 찾고 싶은 집이기도 하구요^^

    특히 계란말이와 왕만두가 먼저 생각나게하는 굴 전 꼭 한번 더 맛보고 싶은 맛입니다.

    다음번에 찾을땐 매운맛으로 도전합니다.~

     

    문의전화 055) 756-3555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이전 댓글 더보기
    헐...언제 울 동네를 다녀가셨데요.ㅎㅎㅎㅎ
    아직 가 보질 못했는데...

    맛나 보입니다. 잘 보고가요
    가까운 곳이시면 꼭 찾으셔서 굴 전 맛보세요 아주
    너무 좋던데요
    이젠 진주 출장이 10월정도 또 잡혀있는데 그때 가서 매운맛으로 한번 더 맛봐야죠^^
    오후에 진주 가는데 참고 하겟습니다^^
    이곳부터 맛보시면 않되는데 ㅋㅋ
    굴전이랑 굴 국밥이 아주 맛나 보입니다..
    굴전 나중에 이리 만들어 볼래요^^
    즐거운 수욜 보내세요~매기님~
    네 왕비님께서 만드시면
    굴전의 최고 맛이 기대되는데요^^
    와아아~115Km를 달려가 맛볼만한 굴국밥과 대구탕이로군요~
    어휴...저는 서울에서 몇킬로미터를 가야할까요?...흑...당장 달려가 보고 싶습니다~!
    서울에서는 너무 먼곳인데요^^
    너무 시원하겠어요

    국밥도 굴도 참 조아하는데ㅠㅠ

    먹고자바요
    굴전
    요건 신짱님이 한번 만드셔도 ^^
    완전 잘 어울리셔~
    옴마야~~~~
    완전 건강식이네요.^^
    굴 너무 좋아요~ㅎㅎㅎ
    힘이 불끈 나시겠어용~~~
    요즘 힘이 장난이 아녀요^^
    저도 얼마전에 굴국밥집에 다녀왔는데.
    굴이 건강에 좋은 식품이라 인기가 많죠.
    더운날 한그릇 좋겠네요.
    전주 해장 콩나물국밥하고 비슷하더라구요^^
    굴전이 너무 좋았어요
    어제 먹은 술이 시원하게 해장되는 느낌입니다
    그 굴전 참 특이하게 생겼군요...두툼한 굴
    군침이 돌기 시작합니다.
    진주라면 언제가는 한번쯤 가볼수 있을듯도 싶습니다.
    여수와 진주는 그렇게 멀지 않은 곳이니..ㅎㅎ
    요즘 처럼 더운 날씨가 계속되면
    전 가끔 여수 그 유명한 냉면집 이름이 까묵었네요
    50년인가 된집 있죠 그곳에서 줄서서 기다리다 맛본 냉면맛이 기억나네요^^
    ㅎㅎ 멀리 가신 보람이 있습니다 ^^
    ^^ 네 좋은집 한곳만 찾아도 너무 좋아요^^
    강남 사무실앞에 김명자 굴국밥(프랜차이즈) 이 있는데 4월까진 저도 자주 즐겨 먹었지요.
    진주에서 여독을 날린 굴씨리즈가 입을 호강하게 해주셨군요^^
    점하나 차인데 전주, 진주 두곳모두 맛대맛 호적수군요^^
    아직 저짝이 쪼 ~~ 쪼매 모자르지 않지 않을까요 ㅋㅋ
    굴국밥은 통영이 유명한데 진주에도 맛난 집이 있었나보네요..결국 진주 양념장어구이는 못드시고 가셨나봐요..양념장어구를 맛보시고 가셔어야 하는데.. 아쉽네요..ㅎ
    네 동료들을 꼬시봤는데요 다들 ㅜㅜ 술만 찾드라구요
    다음에 꼭 맛봐야죠 또 10월에 장기출장 예약되있거든요^^
    동료분들이 잘 모르시나봐요. 양념장어구이와 술 얼마나 잘 맞는 궁합인데요. ㅎㅎ
    좋긴한데 이동거리도 아깝다는거 미쳐 죽어요 ㅎㅎㅎㅎ
    해장하러 왔다가~~~ 술한잔 더 하게 되겠는데요~~
    굴전이 큼직하니... 지금까지 보던것과 생김새도 다르고~~ 두툼해서..더 맛날듯 합니다~~
    처음에...전주인줄 알았네요 ㅋㅋㅋ 저도~~ 요래 맛난곳 찾아다니게~~ 출장좀 다녀봤으면 하는...소원이~~ ㅋ
    전주와 진주 점하나 차이라서요 ^^
    매운 것보다 담백하고 시원함을 좋아하는 제게 "딱"이네요.
    굴전 또한 특유의 향과 함께 아주 좋아하는 메뉴인데..
    그동안 격조했습니다.
    일이 바빠서 자주 들르질 못했네요.
    행복한 6월 열어가세요.
    바쁘시면 좋은거죠^^
    천년나무님도 즐겁고 행복한 6월 보내시구요^^
    와~시원하고 맛있겠당~~ㅎㅎ
    어제는 경기도 광릉 수목원에..
    바람도 쏘이고 사진도 찍을 겸..넷이서 갔다 와서는,,
    오늘 사진 올렸답니다..메기의추억님..^^
    근데,,이 방도 인테리어가 확~바뀌었넹,,? ㅎㅎ
    네 6월 호국 보훈의 달이라 좀 밝기를 줄엿어요^^
    국굴밥 담날 해장으로 정(~)(~)(~)말 좋습니다(~)(~)(~)(ㅎ)
    진주 가셔서 그럼 냉면을 안드시고 오셨어요(?)
    그 유명한 진주냉면을요(?)(?)(ㅎ)
    후식으로 나오는 냉면 한그릇 했어요(^^)
    좀 약하죠 (ㅋ)(ㅋ)
    아 징말 무심히 내려오다가 속에 굴 보고 미티는 줄 알았네여 ㅎㅎㅎㅎㅎ
    긍까 왜 글케 굴은 알도 탱탱한겨~ ㅎㅎㅎ

    아 먹고 싶당
    근데 뱃살 빼야 하는데~ ㅎㅎㅎㅎㅎㅎ

    행복만땅, 추억님 ^^*
    굴전... 굴국밥,,,,대구탕 지리 먹고 싶네요....
    오늘 저녁은 대구탕으로... 내일 점심은 굴국밥....
    헌데 지금 굴을 먹어도 되나요(?)(?)(?)/
    괜찮아요
    굴요거 싱싱한게 그만이던데요(^^)
    굴전도 좋고요, 대구탕이 가격도 그렇고 실속적인데욧. 소주랑 곁들여도 좋겠습니다. ^^
    점심에 찾아서 인지 술을 드시는 분은없더라구요
    술안주로도 그만인데요^^
    잘못 들어왔어요.
    지금, 저렇게 상을 차려 놓고 눈 으로만 먹으라니 심술이시네요.
    속 쓰릴때는 굴 국밥이 짱인데~
    아 과음이시죠?
    국밥 계란 풀어서 드시면 정말 좋은데 ~~
    저도 맨날 과음에 완전 속이 장난이 아니에요 ^^
    잘 (~) 보았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