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맛집/김제시 맛집

    메기의추억 2011. 8. 19. 06:00

     

     

     

                    김제시 금구면 금구리에 자리한

                                                       오수신포집

     

     

     

    전국적으로 보신탕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소문을 따라 한번쯤을 찾고

    그맛에 반한다는 오수신포집

     

    수많은 체인점 중 한곳이라고 생각할수 있지만 그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숨겨진 비법이 있는 집으로 수를 헤아릴수 없을 만큼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죠

     

    오늘 멀리 이곳까지 찾은 이유는 익히 모든이들이 알고 있는 보신탕이 아닌 다른집과

    차별화로 조금씩 입소문을 타고 있는 평범하기 그지없는 '닭볶음탕'을 맛보기 위해서입니다.

     

     

     

     

    닭볶음탕을 찾아 집밥이 생각날때 이곳을 찾는 사람이

    많다고 하는데요

     

     

     

     

    가정에서도 쉽게 해 먹을 수 있는 이메뉴를 어떤

    맛이 숨겨져 있기에 거리를 마다하지 않고 찾아오는 걸까요?

     

     

     

     

    아마도 그맛에 비밀은 이곳을 운영하는 사장님

    부부의 정성에 있지 않을까 싶어요

     

     

     

     

    넓은 텃밭을 함께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사장님은

    밑반찬에 사용되는 식재료 대부분을

    직접 키워서 만든다고 합니다.

     

     

     

     

    음식에 사용되는 장또한 직접 담가

    사용하니 타지에 나와 생활하는 이들에게

    그리도 그리던 집밥 그 맛을 느낄수 있는 몇 않되는 음식점이죠 

     

     

     

     

     

     

     

     

     

    밑반찬에 나오는 배추김치, 파김치, 콩자반, 호박무침등

    10여가지의 밑반찬 어느것 하나 흠잡을때가 없는 맛입니다.

     

     

     

     

     

     

     

     

     

     

     

     

     

    3년된 고추장아찌인데요

    맛에서 세월이 느껴진다면 믿겨지세요?

     

     

     

     

     

     

     

     

     

     

     

     

     

     

     

     

     

     

     

     

     

     

     

     

     

     

    닭 볶음탕의 인기를 한가지 더 이야기 하자면

    직접 텃밭에서 기른 채소를 사용하고

     

     

     

     

    볶음탕에 들어가는 닭은 갓 잡은 토종닭만을 사용합니다.

     

     

     

     

    이처럼 최상의 식재료를 사용하니

    그 맛이 좋은건 당연하겠죠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양파나 채소등의 재료로 맛을 낸다는

     비법이 담긴 닭볶음탕이

     

     

     

    커다란 냄비에서 볶음탕이 끓고 있는 내내

    눈으로 맛본 푸짐함과 은은한 단향으로 군침돌게합니다.

     

     

     

     

    토종닭이기에 그양이 많은건 말할것도 없지만

    특히 큼직하게 썰어 넣은 감자 또한 식욕을 자극합니다.

     

     

     

     

    미리 압력솥에서 익혀내서 일까요 토종닭 특유의

    쫄깃함이 조금은 부드럽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알맞게 재료에 밴 양념은

    첫 맛은 매콤함을 끝 맛은 단맛을 오랜도록 입안에 맴돌게 하는데

    이 맛이 찾는 이들이 그토록 칭찬한 맛이구나 하는 생각이듭니다.

     

     

     

     

     

     

     

     

     

     

     

     

     

    양념에 밴 감자와 그 양념에 비벼 한술뜨는 밥 또한

    그 맛이 일품입니다.

     

     

     

     

     

     

     

    토종닭 특유의 쫄깃함을 간직하고

    부드러워 이렇게 사진을 한번더 올려봅니다

     

     

     

     

     

    둘이서 찾았는데요 그많은 닭과 감자는 오간데 없이 사라졌네요^^

     

     

     

     

     

     

     

     

     

     

     

     

     

     

     

     

    예약을 하시면 더욱 빨리

    맛난 음식을 드실수 있는데요

    문의전화는 063)546-5071-2번입니다.

     

     

    모든 음식에 조미료를 넣지 않고 자연 그대로의

    건강한 밥상을 내어 주는 오수신포집 이번 주말 도심을 벗어나 자연속에 자리한

    이곳을 찾아 정성이 담긴 자연의 맛을 느껴보는건 어떨까요?^^

     

     

     

    벌써 한주가 지나가네요

    요즘 정말 시간이 빠르게 지나갑니다

    다가오는 주말도 즐겁게 지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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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는 제 아버님의 고향입니다. 이렇게 김제의 맛집을 보니 그 또한 기쁘군요.
    언제 김제여행을 한 번 다녀와야 할덴데, 기억해 두었다가 꼭 들러보겠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네 꼭 한번 찾아보세요
    옛날 맛이 입으로 전해질거에요^^
    닭볶음탕
    아주 좋은데요.
    네 아주 맛이 끝내주더라구요 ㅎㅎ
    제목 처음만 보고 보신탕 올리신줄 알고 ㅡ..ㅡ
    저런 닭볶음탕 무지 사랑합니다..
    마포에 저런식으로 나오는데가 있는데
    가본지 너무 오래됐네요~ㅎㅎ
    ^^ 이집 보신탕으로 전국적으로 유명한 집이기도해요 ㅎㅎ
    여름날 닭복음 맛샘 찾네요^^
    장독대와 가정집같은 편안하고 정감있는 분위기가 좋습니다.
    이런데는 알지 못하면 갈수없는 단골집 장사겠네요.
    금구저수지 푸른 물도 지금 꽉 찾겠군요^^~
    그쵸 매콤한 닭볶음 드시고 금구저수지를 도는것도 너무 좋죠 ^^
    닭이 너무 맛나게 보여요....파김치,깻잎김치,,,입으로 먹어야 되는데..눈으로 먹고 갑니다.
    네 언젠가 한번쯤은 찾아보세요 아주 분위기도 맛도
    너무 좋은 곳이에요^^
    촌닭을 사용한다고 하니 그 맛은 인정이 되겠습니다.
    감자 하나 먹으면서 닭다리 한점 질근 질근 찟어서 먹으면 그 맛
    쥑일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역시 촌닭이 최고라니까요
    굵직하니...
    참으로 맛깔스럽습니다.
    보기에도 먹기에도 참 좋을 듯~~~
    네 양념을 살짝 남기온 나온것이
    지금도 맘에 걸려요 ㅎㅎ
    아~~ 감자...
    국물에 밥비벼서... 캬~~
    너무 맛있어 보여요...
    직접 담근 장맛... 그정성을 무엇으로 따라가겠습니까..
    대박집은 뭐가 틀려도 틀린게지요 ^^
    그쵸 감자를 국물과 함께 으깨서 먹으면
    맛이 완전 역시 맛을 아세욨^^
    자연속에서 먹는 보양식~^^
    아웅~생각만 해두 좋은걸요.
    꼬꼬 먹고 싶어 집니다.ㅎㅎ
    주변 분위기가 맛을 더욱 좋게하더라구요^^
    저는 옻닭으로 하겠습니다. (ㅎㅎ)
    볶음도 맛한번 보세요 (ㅎㅎ)
    음식 하나하나가 정말 맛깔 스럽네요..ㅎㅎ
    전 멍멍이 냄새도 못 맡지만...남편과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요^^;;;
    남편과 아이들은 보신탕...저는 닭볶음탕으로 먹거리 여행 가야 겠어요^^
    그럼 꼭 찾아야 할 집이 바로 이곳이에요 ㅎㅎ
    남은양념.....밥 볶아먹음 맛나겠당..^^..
    마지막 국물한방울까지도 남기기엔 아까운 맛집이네요~ㅎ
    네 그런데 어쩔수 없이 전 조금 남기고 말았어요 ㅎㅎ
    오수신포집! 기억해놓겠어~~
    아주 가깝죠 ㅎㅎ
    눈 팅 만 해도 배부르고 살찌는 소리가 들립니다. ㅠㅠ
    전 이미 살들로 돌아왔어요 ㅎㅎ
    죽음입니다..(하하)
    정세현 원광대 총장님의 고향
    임실오수의 그 유명한 보신탕집 가본 적 있어요
    총장님 취임하시기전 인터뷰하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풍경소리 들으면서 먹는 닭볶음탕이라.... 즐겁겠는걸요~
    네 아주 입으로 술술들어가요^^
    와~보기만 해도 침이 고이는 데요~냠냠~~ 맛나겠어용~~저도 닭볶음탕 참 좋아해요~ 울엄마가 해주는게 젤 맛나다고 생각하고 살아요 ㅋ 근데 요기 사진보니 진짜 맛나겠어용 엄마는 간장과 고추가루를 섞어서 해주시는 달달한 느낌인데 이건 완젼 얼큰하고 감칠맛나겠어요~늘 먹던 엄마표와 다른 느낌과 다른 비쥬얼의 닭볶음탕~~탐나네요~ㅋ
    집에서 가끔 먹던 그맛이였어요
    사장님이 인심도 넉넉하시구요 ㅎㅎ
    닭볶음탕과 밎반찬의 어울림..... 사진으로도 맛이 느껴지네요....
    네 식사를 하면서 잠시 휴식을 보낼수 있는 공간도 함께 있어 좋더라구요^^
    시골이라 싸긴하네요 근데 기본적으로 경상도 음식은 맛이 없어서
    ㅎㅎ 이곳은 전라도 음식이에요^^
    시골이라 싸긴하네요 근데 기본적으로 경상도 음식은 맛이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