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건희 준희와 함께 떠나는 여행

    메기의추억 2011. 10. 2. 19:21

     

     

     

    김제 벽골제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지평선축제를

    아이들과 함께 다시 찾았어요

     

    드넓은 지평선을 뛰도는 아이들 아주 신이 났네요

    오랜만에 함께해서 그런더 더욱더 좋아하더라구요

     

    지평선이 열리는 벽골제로 이어지는 도로는

    이른 아침부터 전국 각지에서 몰려드는 관광객들로 부적입니다.

    아마도 지평선 축제만큼 많은 사람이 찾은 축제도 흔치 않을 거에요

     

     

    동생 사랑은 오빠가 ... 준희야

    먹고나면 또 줄께....

    모든걸 꼭 준희에게 나눠주는 건희 너무 착한 오빠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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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한 가족들 메뚜기 사냥에 푹 빠졌습니다.

     

    이곳에서만 1시간을 보낸것 같아요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메뚜기를 잡는다고

    이리 저리 곤충채를 휘드르는 건희...

     

    준희의 작은 눈에 들어온 메뚜기

     

    오빠를 부릅니다.... 오빠 여기 메뚜기...

     

     

     

     

    한마리도 잡지 못한 건희에게 건네지는 메뚜기 한마리

     

    눈물이 고인 건희가 아주 메뚜기에서 눈을 떼지 못합니다.

     

    지평선은 체험이 많아 가족들과 함께 하기에 좋은 축제입니다.

     

    쿠기체험을 하는 건희

     

    피카츄 눈을 그리는 건희 아주 진지하죠..

     

    완성된 피카츄 쿠키입니다.

     

    완성된 쿠키를 들고 좋아하는 건희

     

    아주 표정이 죽여줍니다.

     

    오빠의 표정은 준희의 깜찍한

     

    준희만의 브이에 비교가 되지 않네요

     

     

    준희가 저를 보고 깜찍한 표정을 짓네요

     

    기분 좋을때만 가끔하는 표정인데

     

    오늘 아주 기분은 좋은날입니다.

     

    사촌오빠 승우와 함께한 준희

     

    승우녀석이 우리 준희를 정말 잘 챙겨주는

     

    아주 좋은 오빠랍니다.

     

    아이들의 지게체험

     

    젤로 맏형인 종우녀석 아주 폼이 제대로 나오는데요

     

    승우도 아주 틀이 잡힙니다.

     

    오빠들의 지게지는 모습을 조용히 지켜보던 준희

     

    이렇게 하는것 맞지.. 혼자서 지게를 ^^

     

    나에게도 관심좀....

     

     

     

    이번엔 탈곡 체험입니다.

     

     

    우리 준희 몇번의 도전끝에 탈곡에 성공합니다.

     

    손으로 짚을 엮어 새끼를 꼬는 시대는 갔다.

    요즘은 짚으로 꼬아주는는 기계가 있더라구요

     

     

     

     

    가족과 함께한 지평선체험 아이들이 좋아하니

     

    힘든줄도 모르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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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오늘은 웬일인지 신기하게 제가 테잎을 끊습니다ㅎㅎ~~
    아이들과 같이한 즐건 시간이었군요
    초롱초롱한 눈빛의 아이들...한없이 예쁘고 앙증맞네요
    수고 하셨어요..~~
    요즘 이런것 보면 나는 참 아빠 노릇 못했었다는 후회가 (ㅎㅎ)(ㅎㅎ)
    정말 잘 하고 게십니다.
    준희와 건희보니 그냥 행복해지네요.
    우울했던 마음이 천사둘 덕분으로 밝아지는것 같아요.
    메기님 준희와 건희 바라만 봐도 얼마나 행복할지...
    모처럼 할머니와 함께 가족나들이 너무 행복해보여요.
    늘 지금같은 행복함으로 넘쳐나는 시간이 되길 바래요.*^^*
    옴마야~ 오랜만에 건희 준희보니 반갑네요 ㅎㅎㅎㅎ

    피카츄를 들고 있는 건희 참~ 미소가 너무 이뻐요 ㅎㅎㅎㅎ

    오누이가 사이좋게 탈곡도하고~ 완전 옛날방식인데~ 이리 체험하면 애들 정말 신기해하겠어요^*^
    준희, 건희. 그 새 많이 자란것 같애요^^
    신기해 하는 표정이 초롱초롱 귀엽습니다~
    어른들도 좋은 추억거리이지만요
    아이들은 넘넘 신기하면서 재밌겠어요(^^)
    좋은 풍경이네요..
    어릴적에는 메뚜기 잡아 나락에 꿰메곤했는데..
    요즘도 메뚜기 요리 있는가 모르겠습니다..
    아이들의 신나는 축제였겠어요~~그런 아이들의 좋아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어른들의 마음도 마냥 행복했겠구요.
    보는 즐거움도 큽니다.
    준희,건희가 아주 신이 났습니다.
    이 가을 행복한 시간입니다.

    요즘은 농약을 너무 살포해서 메뚜기들이 잘 없다는데
    이곳 축제장소에는 농약을 살포 안 하는 모양입니다

    덕분에 좋은 그림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아이들과 즐거운 나들이 되셨네요..
    준희 건희 넘 귀엽고..참 예뻐요^^
    예전에 전주에 살땐 해마다 갔었는데..지금은 넘 멀어서 가질 못하네요~~
    즐거운 추억 주셔서 감사 합니다~~
    첫사진..
    두아이의 모습이...

    아.... 전 어릴적...오빠가 챙겨준 기억이 전혀 없는데 ㅎㅎㅎ

    오누이가 사이가 너무 좋아보여서... 급 질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