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이야기/전북은 지금

    메기의추억 2011. 10. 25. 05:30

                    고사리들의 행복한 연탄 배달

     

    생활형편이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따뜻한 겨울을

    나기 위한 본격적인 사랑의 연탄배달이 시작되었습니다.

     

    소풍을 포기하고 봉사활동에 나선 학생들부터 자원봉사자들

    그리고 5살 꼬맹이들까지...

     

    오늘은 특별히 연탄 배달에 나선 유치원 아이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봤습니다.

     

    연탄 한장 한장을 나르는 아이들 굴려도 보고 함께 들어도 보고

    밀어도 주면서 배달을 하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행복을 보았습니다.

     

    작은 이마에 맺힌 땀방울 그리고 아이들의 웃음

    녀석들의 이 웃음이 오랜도록 이웃들의 가슴속에 따뜻한 불씨로 남을것만 같습니다.

     

     

     

     

    때굴 때굴 굴려도보고....

     

    깨진다 조심해.. 

     

     

     

     

     

     

     

     

    서로 도와도 가면서....

     

     

     

     

     

     

     

     

    연탄을 나르는 내내 웃음이 떠나질 않습니다.

     

     

     

     

     

     

     

     

     

     

     

     

     

    연탄이 이렇게 무거운거야?

     

    내가 힘들게 배달한 한장의 연탄이 할머니를

     

    따뜻하게 해준다니 열심히 해야지....

     

     

     

     

     

     

     

     

    그래도 너무 힘이 들어

     

    아 너무 힘이 들어.. 떨어뜨리면 않되는데....

     

     

     

     

     

     

     

     

     

     

    머스마가 그런걸 가지고 힘들어하다니..쯧

     

    난 이제 시작인데

     

     

     

     

     

     

     

    아 ~~ 난 하늘이 다 노랗게 보여....

     

     

     

     

     

     

     

     

    평상시 나처럼 운동을 했어야지

     

    비켜 바쁘다 바빠....

     

     

     

     

     

     

     

    한장의 연탄 배달을 위해

     

    안간힘을 쓰는 아이들 표정 

     

     보는 내내 웃음이 먼저 나옵니다.

     

     

     

     

     

     

     

     

    잠시 쉬었다 가는건 괜찮죠?~~~

     

     

     

     

     

     

     

     

    언니보다 빨리 가야하는데..

     

    아~~~ 발걸음이 자꾸만 무거워져......

     

     

     

     

     

     

     

     

    울상인 아이 무표정인 아이

     

    입가에 웃음이 가득한 아이

     

    모두들 최선을 다하는 아이들의 모습입니다.

     

     

     

     

     

     

     

     

     

     

     

     

     

     

     

    입술은 트고 얼굴은 고양이가 된아이

     

    이제야 잠시 휴식을 보내는가 싶더니

     

     

     

     

     

     

    다시 시작된 연탄배달

     

    이번엔 서로가 협동해서 연탄을 배달합니다.

     

    조금 전까지 힘들었던 모습은 찾아보기가 힘들죠

     

    선생님의 작은 격려 한마디  때문인데요

     

    너희들은 오늘 사랑을 배달하는

     

    작은 천사들이야~~

     

     

     

    오늘 하루 고생한 아이들 덕에

     

    우리 이웃들 올 겨울도 따뜻하고 행복하게 지낼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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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굴에는 까만 연탄이 묻었지만..
    마음만은 엄청 밝아 눈이 부시네요
    아직도 연탄을 떼는집이 있는가봅니다.
    저도 예전 한옥에 살았을때 연탄을 사용했거든요 그때 생각함
    참 따뜻했는데..아이들이 한장한장 깨질까 조심스레 나르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그리고 얼굴봐봐 ㅎㅎㅎㅎ아 얼굴이 귀여워요 ㅎㅎ
    아이들의 현장체험이 인상적입니다.
    연탄에 대한 이 날의 추억은 오래가겠네요.
    지역마다 연탄은행도 더 활성화되면 좋습니다.
    아이들의 이런 따뜻한 마음이 성인이 되어서도 변함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연탄 참 오랜만에 보는 것 같네요~
    아름다운 모습입니당.경험을 해본 아이들의 모습에서 미안함과 따뜻함이 함께 느껴지는군여.최고 ^^
    정말 가슴이 찡합니다. 이런 사진 볼때마다 정말 우리 나라의 정이 많이 느껴지고 기분이 좋아져요..늘 이런 맘으로 아이들이 자라서 더 좋은 나라가 되길 바랍니다.
    ㅎㅎㅎㅎ 아름다운 나눔 어린천사들의 모습입니다.
    이런 아이들을 보면서 우리의 미래는 밝다고 하겠죠.
    가슴 땃땃해집니다 ㅠㅠ

    고사리 손으로~ 참 기특합니다

    귀여운 녀석들 참 이뿝니다 ㅎㅎㅎㅎ
    다들 고생스러웠겠지만 다들 뭐가 배워갔을껍니다....

    참 흐뭇한 포스팅이네요......^^
    >o<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을 것같네요..

    아이들의.. 착한 마음이...>o< 더욱 더 빛나 보입니다..ㅎㅎ

    쿡쿡... 단순히 연탄한장이 아니라.. 천사 아이들의 마음이 담긴..>o< 소중한.. 보물 같아요..헤헷..

    잘보고 갑니다..>o<
    어릴 때부터 이렇게 남을 돕는다는 것을 알게해주는 것은 참 좋은 일이란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이 많은 걸 배운 날이겠네요..
    연탄 한장 보기보다 무거울텐데..
    다들 기특하네요~
    이뻐죽겠습니다...
    날씨가 조금은 추워진 오늘.
    가슴은 따뜻함을 느끼고 갑니다.
    고사리손으로 연탄을 나르는 모습에 ..
    꿈이 가득해 보이는 아이들 ...
    큰 나무로 클아이들 ..아닌가요~~
    귀엽고 기특한 아이들입니다..~~
    좋은 사진에 맘이 따뜻해지고 아이들의 모습은 마냥 미소가 절로 넘쳐 나게 해 주네요^_^
    좋은 경험에 올바른 어른들이 되어 주겠지요??
    아이들의 저 따뜻한 표정들 보면서 제 마음도 덩달아 따뜻해짐을 느껴보네요.
    참 예쁜 사진들이예요.
    아이들 표정들이 너무 좋아요.
    안녕하세요??

    천진 난만한 아이들의
    맑은 눈망울을 타고 흐르는
    사랑 이야기는

    고사리손에 가득 담기어
    까만 연탄을
    분홍빛 곱게 물들여가고 있네요

    분홍빛 곱게 물든
    까아만 연탄은
    겨우네 정열의 붉은 빛으로
    온누리를 포근하게 물들여 낼것입니다

    꼬마들의 얼굴가득
    검은 얼룩이
    나눔의 상징니니까요


    언제나 즐거움이 가득한 일상이 되세요
    아이들에게는 특별한 체험이자
    참교육이네요.
    아이들에의 생기 넘치는 모습이
    한폭에 그림보다
    자연에 아름다움보다 더욱 아름답고
    귀한모습입니다.
    그 모습을 담은 님의 눈과 귀가 너무나 행복하고 (즐)거우셨겠습니다(^^)
    아이들의 맑은 영혼을 느껴봅니다(^^)
    아마 아이들 시선에 비춰진 세상은 따스했을게입니다
    우리들이 사진에 비춰진 아이들의 모습에 행복을 느끼듯 (^^)/
    행복하소서(^^)
    사랑과 희망이 넘치는 우리나라 미래의 꿈나무들이지요.
    사진이 예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