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맛집/무주군 맛집

    메기의추억 2012. 2. 21. 05:30

     

     

     

    오늘 소개할 맛집은 무주리조트 입구에 자리잡고 있는

    덕유산회관입니다

     

    이곳은 나이가 지긋하신 아주머니께서 운영하시는 곳인데요

    백반은 물론 매운탕이 아주 인기가 좋은 집입니다.

     

    워낙 많은 분들이 찾다보니 예약 없이는 기다리다 아쉬운 발걸음을 돌리시는

    분들을 쉽게 볼수 있는데요.

     

    푸짐하고 맛깔스럽게 나오는 매운탕을 한번이라도 맛본 분이라면...

    오랜 기다림도 감수하며 꼭 그 맛을 봐야만 발길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막바지 스키 시즌 특히 스키장이 개장하는 11월 말부터 2월말까지 가장 바쁜 곳입니다

     

    시즌이 끝난 후에도 이곳 매운탕을 찾아  맛보러 오시는 분들이

    365일 이어진다니 그맛을 미뤄 짐작이 가능하시죠

     

    오늘 이곳에서 맛본 시원하고 담백한 민물새우탕과 걸죽한 시래기와 국물 맛이 좋은 메기매운탕

    역시 그 맛은 언제 찾아도 변하지 않는 그맛 그대로입니다.

     

     

     

     

    커다란 뚝배기가 넘칠 정도로 정을 담아 내놓는 메기매운탕

     

     

     

     

     

     

     

    넓은 홀은 이미 예약으로 만원입니다.

     

     

    빈자리 하나 없이 가게안을 가득 메운 손님들이

     

    맛깔스런 음식을 드시느라 정신이 없네요

     

     

     

     

     

     

     

    밑반찬은 보통 음식점들과 비슷합니다

     

     

     

     

     

     

    먼저 민물새우탕입니다.

     

    중과 대 두종류인데요 대자 하나면

     

    성인 4명이서 충분히 먹을 양입니다 가격은 3만5천원

     

     

     

     

     

     

     

    주방에서 이미 끓여져 나오니

     

    테이블에 나오면 그냥 드시면 됩니다.

     

    요즘처럼 추운 날이면 그 맛이 더욱 인기가 좋죠

     

     

     

     

     

     

     

     

    민물새우 이정도는 되어야 먹는 느낌이 나죠

     

    보통 맛 봤던 새우매운탕에 들어가는 새우와는 크기부터가 다릅니다.

     

     

     

     

     

     

     

     

     

     

    매운탕의 별미 이렇게 수제비도 듬뿍 넣어주시네요

     

     

     

     

     

     

     

     

    탕이 나오자 말자 함께 하신 지인분들

     

    앞접시에 듬뿍 듬뿍 한국자씩 떠서 담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새우와 함께 애호박 수제비 버섯까지

     

    아주 속이다 시원해지는 느낌입니다.

     

     

     

     

     

     

     

     

     

     

    금새 이렇게 바닦을 들어내네요

     

    워낙 국물 맛이 좋다보니 냄비 바닦을 보건는 당연하겠죠

     

     

     

     

     

     

     

    걸죽한 국물맛과 시래기맛이 좋은 매기매운탕입니다

     

    이것 또한 중과 대로 나눠지는데요

     

     

    이렇게  뚝배기 가득 넘쳐 나오는 대자 매운탕이 4만원입니다

     

    성인4명이서 먹기에도 충분한 양이구요

     

     

     

     

     

     

     

    끓고 있는 매기매운탕

     

    담백하고 시원한 맛이 일품인 새우매운탕과는

     

    달리 보기에도 걸죽해 보이는 국물이 입맛을 자극합니다.

     

     

     

     

     

     

    걸죽한 국물과 함께 쭉~ 쭉~~

     

    찢겨지는 시래기 맛이 메기매운탕의 맛을 더욱 좋게합니다.

     

     

     

     

     

     

     

     

    메기인 제에게 금기 음식이였던

     

    메기요리 전에 소개한 메기구이를 맛본 이후로는

     

    없어서 못먹는 메뉴가 되었는데요

     

    어찌나 맛이 좋은지~~ 저를 항시 유혹을 합니다.

     

     

     

     

     

     

     

    시래기와 걸죽한 국물에 숨어있던

     

    메기가 보입니다

     

    두툼한 살 보이세요~~

     

     

     

     

     

     

     

     

    메기매운탕 이녀석도 어찌나 인기가 좋은지

     

     

    그 큰 뚝배기가 금새 비워져 갑니다.

     

     

     

     

     

     

     

     

    마지막까지 싹~ 싹 비울수 밖에 없는 맛

     

    그 맛이 다시 이곳을 찾게 만든답니다.

     

     

     

     

     

     

     

     

     

     

    이젠 스키시즌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막바지 설원위의 스릴를 만끽하기 위해 스키어들이

     

    설원 위를 질주합니다

     

     

     

     

     

     

    스키도 즐기고 맛난 몸도 따뜻하게 해주는 맛깔스런 음식도 즐기고

     

    이게 바로 겨울여행의 별미가 아닐까싶어요

     

     

     

     

     

     

    줄을 서서 찾는 집은 이유가 있다니까요

     

    휴양지에 자리잡고 있으면서도 맛과 서비스 두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은 맛집 이곳에서의 음식을 겨울을 즐겁게 해줍니다.

     

     

    무주군 설천면 심곡리 570-1

     

    063) 322-3780

     

     

     

     

     

     

    오늘 소개한 맛집이 맘에 드셨다면

     

     로그인이 필요 없는 값진 추천 부탁드립니다^^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이전 댓글 더보기
    와....맛있겠다.
    저기에 뭐가 한가지 빠진거 같은....이슬이도 함께한다면 더 좋을듯^^;;
    안녕하세요~구경 잘 하고 가욧~(__)
    스키를 타고 난 뒤에 으스스한 몸을 녹이는 최고의 음식이겠네요.
    시래기가 들었다니 촌 아지매 입맛이 더욱 당깁니다.
    시래기를 넣은 민물새우탕 저절로 군침이 돕니다.
    메기의추억님이 부럽습니다. 저거 실컷 잡수셨으니요.
    앗..
    홍예가 좋아하는 회관..ㅎㅎ
    무주는 여행행사가 있을때 가끔 가는곳이고
    혼자서도 자주 가는곳인데요..
    어디가 맛있는지 몰라서 가끔 헤매다 오곤하는데
    좋은곳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제비 정말 좋아합니다..

    잘지내시죠..?
    여행다녀오느라 인사가 늦었습니다...^^
    이번에 덕유산 촬영차 가볼려고 하는데
    꼭 한번 찾아가 보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 드립니다.
    이번 겨울에는 무주 가보지도 못하고...ㅎㅎ
    직장이 바뀌고 나니 도저히 여유라고는 없이 하루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겠네요.
    민물새우 매운탕 국물 진짜 시원할것 같아요.
    저런 시워한 매운탕 언제 먹어볼지 아 참말로 사는것이 뭔지...그래도 메기님 보니 힘이 팍팍 솟는것 같네요.ㅎㅎ
    요즘 제가 아주 메기를 자주 접하고 있어요
    잘지내시죠
    저도 요즘 다음달에 전시회 준비로 너무 바쁘게 지내고 있어요
    답글도 제대로 몬쓰고요^^
    무슨 전시회요?
    특별한 전시회면 바람이라도 쐬러 전시회라도 보고 왔음 좋을것 같네요.
    2011년도 한해동안 촬영한 보도사진전이에요^^
    혼자하는거면 바로 초대하는건데^^
    무주가면 꼭 먹으려고 다이어리에 메모했어요
    금방 모니터 밖으로 나올 것 같은 새우탕,메기매운탕 ㅋㅋㅋㅋ
    새우탄안에 수제비 탐나요 메기님~~~
    허걱 허걱!
    배고파요. 저 수제비!!! 죽음이야요!!!!!!
    메기님 나빴어요! 엉~~엉~~ㅠㅠ
    동네 매기매운탕집에 가서 수제비 왕창 먹어야쥐!^^*
    아...나...
    저녁도 먹었는데...
    민물새우들어간 매운탕...진짜 맛나는데...
    매운탕에... 수제비... 진짜 맛나는데...
    아... 어찌해야하오리까...
    늦은 밤 얼큰한 매운탕을 보니 또 소주 생각이 간절합니다. ㅋㅋ
    와..........
    시래기들은 메기매운탕 걸죽한 비주얼에
    한밤중 침이 한가득.......흐미.....겨울엔 최고보양식이 되겠슴다..
    안그래도 시원하고 얼큰한게 먹고 싶었는데...
    딱 이거다 싶네요.
    사진도 어찌나 맛깔스럽게 찍으셨는지...쭙...침 넘어갑니다 ^^;;
    아침부터 메기님 덕분에 너무 잘 먹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메기의추억님 안녕하세요
    아침 공기가 참으로 상쾌합니다~
    환절기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
    오늘도 멋지게 출발해봅시다ㅡㅡㅎ
    하늘이 다녀 갑니다..............

    줄서서먹는집이군요..
    국물이 어쩜,,진하고 걸쭉하니 넘(~)맛있겠어요..(ㅎㅎ)
    아침부터 침샘을 자극하네요..
    메기님이 메기를............... 아직 상상이 되지 않네요.....ㅎㅎㅎㅎ
    맛나 보여요.............
    역시 민물매운탕에는 민물새우가 많이 들어가야...... 국물맛이 끝내주죠.....
    와우~ 걸쭉해 보니는 메기 매운탕... 완전 대박 짱으로 땡깁니다...-_-;; 얼마전에 서울에서 매운탕 한번 먹었다가 실패한 경험이 ..ㅠㅠ
    진한 국물맛이 느껴집니다...메기 매운탕의 맛도 궁금하지만 민물 새우의 맛은 어떨지 ㅎㅎㅎ..새우를 많이 좋아하다보니...^^.
    365일포스트 잘 보았습니다...

    유망 직종 및 모든 자격증에 대한 자료를 무료로 제공 받을수 있습니다..

    유망 자격증을 종류별로 무료 자료 신청가능하다고 하네요..

    제 이름을 클릭해서 접속하셔서 무료 신청이 가능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