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맛집/전라남도

    메기의추억 2012. 6. 18. 06:00

     

     

    전라남도 나주 나주하면 배와 함께 곰탕이 아주 유명하죠

     

    오늘은 먼길 찾아 지인들과 함께 나주곰탕 원조를 찾아 나섰습니다.

     

    많은 분들이 하얀집이란 곳을 추천하셨는데요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문을 열지 않아

     

    그 옆에 자리하고 있는 탯자리 나주곰탕을 찾았습니다.

     

    나주시 과원동 금성관을 중심으로 나주 명물 나주곰탕집들이 밀집해 있는 곳입니다

     

    저마다 3대, 50년 전통등을 내세우는 간판들이 찾는 이들을 먼저 반겨주는 곳이죠

     

    이른 아침 첫 손님으로 찾은 최초 나주곰탕이 시작된 탯자리나주곰탕

     

    이곳은 최초 시작은 하얀집을 운영하는 대한명인 길한수씨가 처음 곰탕집을 시작한 곳이라고

     

    이곳을 운영하는 친절한 사장님께서 말씀해주십니다.

     

    보통은 우리집이 원조야~~ 이러실 건데요^^ 곰탕이 최초로 시작된 원조는 하얀집. 하얀집의 시작은 이곳 탯자리나주곰탕

     

    다시말해 두곳다 원조라고 해도 손색이 없는 곳들이죠~~

     

     수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은 매스컴을 통해 소개된 곳 검증 된 맛집입니다.

     

     

     

     

     

    탯자리 나주곰탕 챗자리란 곰탕의 시작을 말합니다

     

    곰탕의 발원?^^

     

     

     

     

     

     

     

     

     탯자리 뒤쪽으로 하얀집 보이세요

     

    친절하게도 아주머니께서 저기가 원래 원조라는 말씀을 해주십니다.

     

     

     

     

     

     

     

     

     

     

     

    60년 전통을 지켜온 손맛으로 곰탕을 내 놓는

     

    식품가공학사 아주머니의 정성이 숨어 있더라구요

     

     

     

     

     

     

     

     

     

    하루 종일 커다란 가마솥에서 뼈 국물을 우려낸 후

     

     육수로 사용한다고 하는데요

     

    일단 나주 곰탕의 비밀은 정직한 재료와 나주배가 함께 들어갑니다

     

    나주배가 들어가야 제대로 된 나주곰탕을 맛 볼수 있다고 합니다.

     

     

     

     

     

     

     

     

     

     

     

    나주배와 하루이상 뼈로 우려낸 육수에 이렇게 고기를 삶아 손님상에 내놓는 다고 합니다.

     

     

     

     

     

     

    가마솥에서 건져 낸 수육입니다.

     

    이거 보는 순간 그냥 잡고 뜯고 싶은 충동이`~^^

     

     

     

    (원조집에서 말하는 곰탕 구분하기

     

    곰탕 국물이 맑으면 무조건 가짜라니 꼭 참고하세요~~)

     

     

     

     

     

     

     

    저희가 주문한 수육곰탕입니다.

     

    가격은 1만원

     

     

     

     

     

    밑반찬은 간단합니다

     

    마치 전주에서 해장을 하기 위해 찾은 콩나물 국밥집

     

    반찬과 너무 흡사하죠

     

     

     

     

     

     

    수육이 듬뿍 들어간 곰탕

     

    맛이 기대되는 순간입니다.

     

     

     

     

     

     

     

     

    부드러운 수육은 이렇게 따로 드시면됩니다.

     

    이정도면 따로 수육을 시키지 않아도 될것 같아요

     

     

     

     

     

     

    마치 전주의 콩나물국밥처럼 곰탕안에 이렇게 밥이 함께 들어 있네요

     

    양이 적으신 분들은 좀 더 달라고 하시면 추가 비용은 받지 않을것 같은 곳입니다

     

    물어보진 않았지만요`~^^

     

     

     

     

     

     

    처음과 최고를 지킨다는 탯자리 나주곰탕 사장님의 정성이

     

    뚝배기 가득 담겨져 전해지는 곳입니다.

     

     

     

     

     

     

     

    역시 곰탕은 이렇게 얼굴을 뚝배기에 푹~~ 파묻고 먹어 줘야

     

    제대로 맛을 느낀다죠?~~^^

     

     

     

     

     

    진한 국물이 끝내주는 진곰탕과 맛곰탕을 7,000원에

     

    수육이 듬뿍 들어간 곰탕은 1만원에 맛볼 수 있습니다.

     

     

     

    집에서 식사를 하는 듯한 아늑한 실내분위기 집밥 같은 상차림

     

    여기에 칭찬 받을 수 밖에 없는 부담없는 가격까지 원조집에서 첫 나주 곰탕 시식

     

    제대로 만족해 봅니다.

     

     

     

     

     

    최초 나주곰탕이 시작된 곳 탯자리 나주곰탕

     

     

    전라남도 나주시 과원동 121-4 / 061-332-3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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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날 소시적 30년전에 광주 살던시절에 나주군청 앞에 있는 곰탕집에 친구들하고 곰탕 먹으러 갈 때마다 곰탕에 고기가 많이 들어있어서 숫가락 꼿으면 숫가락이 서 있었는데 .서울와서 소머리극밥 먹어보고 실망 했었는데.... 나주곰탕의 진한 맛 옛날생각이 나네...
    우와..국물이..달꺼 같아요....흐미..진한 곰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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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뚝배기 크기로 봐서 양이 적은듯.. 숟가락이 큰건가? 아니면 글쓴분의 머리와 손이 큰건가?? 양이 얼마 안되보이네요.
    맛나보이기는 하네요..
    곰탕 국물이 맑으면 가짜다! 반드시 그런 건 아닌 것으로 압니다. 서울식 곰탕이 뼈를 넣지않고 국물을 우려내 상대적으로 맑습니다. 뼈를 넣고 오래 끓이면 육수가 하얀색을 띠며 살코기만으로 육수를 내면 맑은 육수가 되죠. 사실 진짜냐 가짜냐는 맛을 보면 금방 압니다. 이렇든저렇든 사람 입 맛은 정직합니다. 잘 사나 못 사나 맛있고 제대로 된 음식은 금방 알아차리죠.
    난 이제 이런거 보면 가게에서 돈 받고 해주는 것 같다는 느낌이 절로 든다. 어떤 식당이 손님한테 주방까지 친절히 보여주나? 국밥 한그릇 먹기도 바쁜데 저렇게 까지 사진을 잘 찍을 수 있을까?
    블러그 운영자 월 수입이 3천만원 된다고 합니다. 식당 홍보비로 식당에서 받는 금액이..쩝..
    방송도 여러번 나온집을 뭐하러 블로그에서 또 소개하나? 구린내 나게 말이지
    다음 포털에서 보고 왔는데, 어느정도의 국물이 진짜 가짜를 논할 수준의 국물일까 궁금해서 유심히 봤습니다. 국물이 맑으면 가짜라는데, 그 맑다는 기준을 모르겠네요. 사진의 국물이 밥과 파와 고기 등등이 말아져서 정확하게 보이지는 않는데, 집에서 어머니가 고아주시던 그 곰탕 국물의 탁함에 비하면 위의 진짜라는 국물도 가짜 처럼 맑은데요? 아주 싸구려 곰탕들의 경우에는 오히려 더 탁함니다. 국물의 맑음을 프림, 우유 등으로 커버하기 때문에...우유를 들이 붇는 장면을 보기도 했고. 국물의 맑음과 그렇지 않음으로 진/가짜를 판단하는건 그리 현명한 방법도 아니고, 그냥 제생각엔 주인 아주머니의 "헛소리" 같습니다.
    가격이 착한것도 아니고 100%가짜?? 매스컴에 검증된 집이라...블로그 맛집소개 안믿어진지 오래....사진에도 홍보냄새 너무 많이 나네~
    거리 최고중심 위치의 가게자리에 비해 주방이 상당히 올드스타일이네요. 좀더 깔끔해 보였으면.. 장사 잘되시면 주방 깔끔하게 꾸미는거 돈 얼마 안들껀데..
    저도 한번가서먹었습니다 정말맛있었습니다
    가짜? ㅋㅋㅋ 무슨 기준으로 가짜 진짜를 구분하나.. 하여간 자극적으로 제목 뽑는 센스하며...
    아무 대가 없이 그리고 아무런 제재없이 소개하는곳마다 저렇게 한끼 먹을때마다 음식점 풍경에 주방 음식만드는 풍경까지 허락해주는 주인은 본적도 없을뿐더라 맨마지막에 디테일한 가격정보와 우편번호에 전화번호 홍보가 처음부터 끝이네 아주 칭찬일색
    뜨억~~~~~~~~~~~~~~몰랐어요, 곰탕이 그렇게 유명한지...
    꼭,꼭 가서 맛봐야 겠네요..포장도 되나요?
    먹고 포장해가게요
    비주얼 철철 흐르네요...
    저는 지금 태백아파트 현장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고향이 나주 산포 내기리 입니다. 곰탕 자주 먹었습니다.
    지금도 생각이 남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십시요
    마지막 사진 국물마시는게 아니고 손으로 얼굴 가리는거구만 안그랴?
    여기 맛있음.. 그리고 이집뿐만 아니라 다른 곰탕집도 주방은 완전 개방식으로 돼있어 누구나 구경하고 물어보고 사진찍고 할 수 있음.
    비법안갈켜준다는사람 곰탕은 먹어봤냐.ㅋㅋ
    고기 국물이 맑으면 가짜라니.. 반대로 배워오셨네요~
    태아보험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제 와이프가 현재 임신 3개월차에 접어들었는데, 태아보험 준비하실 시기가 된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