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토지의 무대 - 평사리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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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나들이

2017. 3. 26.

소설 토지의 무대 - 평사리





비 그친 뒤 평사리의 공기가 상큼하게 닥아오는 새벽녘이다.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는 지리산 남면의 악양골 기슭에 위치한 평범한 산골 마을이었다. 
소설가 박경리[1926~2008]가 『토지』의 주요 무대로 설정하면서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평사리와는 전혀 인연이 없던 박경리는 하동군 악양면 미점리 아미산 아래에서 동정호까지의 넓은 들판과 
만석지기 부자를 서넛은 낼 만한 악양 ‘무딤이들’을 보고 『토지』의 주무대로 낙점했다고 한다.









현재 평사리에는 TV 드라마 「토지」의 세트장, 최참판댁과 주요 인물들의 가옥이 건립되어 있다.
또한 대하소설 『토지』와 드라마 등을 소개하는 평사리 문학관이 세워졌으며,
해마다 대중독자를 대상으로 한 ‘토지 문학제’가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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