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봄 - 응봉산 개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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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나들이

2017. 4. 7.

응봉산 개나리





서울 도심에서는 가장 일찍 피는 나무꽃중에 개나리를 꼽을 수 있다.
한동안 미세먼지 속에 봄은 완연해 지고 곳곳에 매화며 벚꽃도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다.
응봉산에는 한강과 서울숲, 잠실운동장 등 서울 동부권의 모습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한강조망명소로 많은 이들이 찾고 있으며, 매년 1월 1일 해맞이 행사를 실시한다.
또한, 개나리꽃의 명소이기도 한 응봉산에서는 4월경 개나리 축제를 열고 있다.









응봉산은 조선 초 임금이 이곳에서 매를 놓아 사냥을 하였다고 전하는 데서 매봉, 또는 한자명으로 응봉이라고 불렸다.
과거에 봉우리 밑에 있는 바위가 한강을 향하여 깎아지른 듯하여 천연적으로 낚시터가 되어 있으므로
‘입석조어’라 해서 경도십영의 하나로 명성이 높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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