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특산식물 - 모데미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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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식물

2017. 4. 10.

 모데미풀





모데미풀은 지리산 이북 높은 산에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운봉금매화 또는 금매화아재비라고도 한다.
처음 발견된 곳은 지리산에 인접한 남원 운봉읍의 모데기라는 곳에서 처음 발견되어 모데미풀이라고 한다.
구룡폭포 인근에는 마을 사람들이 오래 전부터 ‘모데기’라고 부르는 곳이 있다.
우리나라에만 있는 특산속이므로 특산종보다 더욱 귀한 품종이다.









모데미풀은 깊은 산의 다소 습기가 있는 곳이나 능선상에서 자라며 흔하지 않다.
높이 20∼40cm이며, 잎은 모두 뿌리에서 나오고 3개로 완전히 갈라진다.
갈래조각은 깊이 패인 모양의 톱니가 생기거나 다시 2∼3개로 갈라진다.

















꽃은 5월에 백색으로 피고 지름 2cm 정도이다.
밑에 줄기잎처럼 보이는 커다란 포가 돌려붙는다.
꽃받침조각과 꽃잎은 각각 5개씩이고 수술과 암술은 많다.
열매는 골돌이고 길이 12mm 정도이며 끝에 길이 3mm 정도의 암술대가 붙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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