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방울새란 / 산제비란

댓글 70

야생화·식물

2017. 6. 19.

큰방울새란 / 산제비란





6월은 각종 야생란이 꽃을 피우는 계절이다.
여름은 지표면의 따뜻한 기온으로 모든 생물들이 가장 활발하게 성장한다.









큰방울새란


산지 양달의 습한 들에서 자라며 토질은 산성이 강한 곳이 많다.
잎은 선상 긴 타원형이고 길이 4~10cm, 나비 7~132mm로서 끝이 둔하며 밑부분이 좁아져서 원줄기에 붙고 날개처럼 흐른다.
꽃은 6~7월에 피며 원줄기 끝에 1개가 달리고  포는 잎같고 길이 2~4cm, 나비 3~6mm로서 보통 씨방보다 길다.
꽃받침조각은 윗부분의 것은 긴 타원상 거꿀피침모양이며 끝이 둔하고 옆의 것은 다소 나비가 좁다.
꽃잎은 긴 타원형으로서 끝이 둔하고 꽃받침보다 다소 짧으며 입술모양꽃부리는 달걀모양이다.
안쪽과 가장자리에 육질의 돌기가 있고 씨방은 길이 1.5cm 정도이다.
열매는 높이 15~30cm이고 잎이 원줄기 중앙에 1개 달린다.

























산제비란 (하늘산제비란)

 
우리나라 각처의 산지에서 나는 괴근성 다년생 초본으로 생육환경은 물 빠짐이 좋고 햇볕이 잘 드는 곳에 자란다.
키는 20~40㎝이고, 잎은 길이가 6~12㎝, 폭이 1~2.5㎝의 긴 타원형으로 보통은 2개이지만 드물게 1~3개가 어긋나기도 한다.
꽃은 연한 녹색으로 줄기 끝에 10개 내외의 작은 꽃들이 달리고 중앙 꽃받침잎은 넓은 달걀 모양으로 길이는 약 0.5㎝이다.
또한 측면 꽃받침 조각은 긴 타원형으로 젖혀지는데, 길이는 약 0.7㎝로 3맥이 있다.
꽃잎은 사란형이며 중앙부의 꽃받침잎과 길이가 비슷한데
아래로 향하는 것은 2~3㎝이며 끝이 둔하고 뒤로 굽는다.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