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비엔나 - 성 슈테판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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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나들이

2019. 12. 12.

오스트리아 비엔나






도나우강 상류 우안에 있는 유럽의 고도로, 지금도 중부 유럽에서 경제·문화·교통의 중심지를 이룬다.
수백년 동안 대제국의 수도였으며 지리적 이점 때문에 정치의 중심지를 이루었고
중부 유럽을 동서 방향으로 달리면서 민족·기후·식생 등의 경계를 이루는
알프스·카르파티아 산맥을 관류하고 있는 도나우 강변에 자리잡고 있다.











성 슈테판 성당 


성 슈테판 대성당은 구시가의 중심지에 있으며 번화가인 게트른너 거리와 그라벤에 접해 있다.

웅장한 성당의 첨탑은 기념 엽서에 자주 등장할 만큼 오스트리아 빈의 상징물로 대접 받고 있다.

성당이 착공된 것은 12세기 중엽으로 부속 바실리카는 후기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지어젓고   

1258년 대화재로 크게 손실되어 지금은 거대한 관문과 Pagan탑만 남게 되었다.

14세기 초반에 로마네스크 양식의 건물은 점차 고딕 양식으로 바뀌었다.











케른트너 거리


케른트너 거리는 성 슈테판 대성당에서 오페라 하우스까지 이어지는 약 600m의 보행자 전용 도로로 빈에서 가장 화려하고 번화한 거리중 하나이다.

도로 주변으로 고급 선물 용품점, 부티크, 악세서리점, 레스토랑, 카페와 노점상까지 케른트너 거리에 늘어서 있다.
또한 많은 세계적인 명품 상가들이 입점해 있기 때문에 쇼핑의 거리라고도 불리운다.
반대쪽으로 링 거리와 교차하는 모퉁이에 국립 오페라 하우스가 있다.









































여름철에는 노천카페가 여행자들을 유혹한다.
여독을 풀겸 시원한 노천카페에 앉아서 행인들을 바라보며
여유있게 커피를 마시는 것도 굉장히 여행을 멋스럽게 즐기는 방법이다.
케른트너 거리에서는 노래를 부르거나 음악회 홍보하는 사람도 많아 음악의 도시임을 느낄 수 있다. 














































국립 오페라 극장


비엔나를 상징하는 건축물로, 파리, 밀라노 오페라 하우스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세계 3대 오페라 하우스의 하나이다.
건축가 에두아르트 폰데르 늴이 설계한 작품으로 건축가는 사람들의 혹독한 비평으로 완공전 자살했다고 한다.
1869년에 문을 연 빈 궁정 오페라극장의 후신으로 모차르트의 《돈 조반니》로 막을 올렸고,
공연이 시작된 후 사람들은 오페라 극장의 아름다움을 높히 샀다고 한다.





















비엔나 음악회


음악의 도시 비엔나에서 음악회를 감상하는 것은 빼 놓을 수 없다.
비엔나 레지던스 오케스트라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챔버 오케스트라 중 하나다.
팔레 아우어슈페르크(Palais Auersperg)라고 하는 바로크 양식의 아름다운 시내 궁전에서 열리는 음악회다.
우리 귀에 익숙한 곡들로 구성된 연주곡, 성악, 발레, 오케스트라, 왈츠가 함께 어우러진 공연을 즐길 수 있고,
중간 휴식시간에는 간단히 샴페인을 마시며 담소를 나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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