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 도대리 용소폭포 수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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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나들이

2020. 4. 29.

용소 수달래 

 

 

 

 

 

 

바위틈이나 물가에 피어나는 산철쭉꽃은 봄이 완연한 철에 신록과 아우러져 더욱 싱그럽다. 

수달래는 진달래과에 속하는 산철쭉의 다른 이름으로 진달래꽃 보다 빛깔이 짙으며 

꽃잎에 20 여개의 검붉은 반점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 최고봉인 화악산과 명지산 사이로 수려한 계곡미를 자랑하는 명지천이 흐른다. 

가평 북면에는 2개의 용소(폭포)가 있는데 가평 8경의 하나인 '적목리용소'와 '도대리용소'다. 

몇개의 둔턱을 이룬 폭포와 에메랄드빛 깊은 소를 간직한 적목용소에 비해 

도대리용소는 넓은 바위언덕과 담 그리고 작은 폭포로 이루어져 있으며  

4월 29일, 만개한 수달래가 소폭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관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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