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 - 전곡리 선사유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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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일출·일몰

2020. 9. 11.





구석기시대 아슐리안석기문화 

 

 

 

 


현무암대지 위에서 퇴적층을 형성하고 있는 한탄강에 
단속적으로 고인류가 출현하여 저녁노을 배경으로 사냥과 채집을 하고 있다. 

 

 

 

 

 

 

 

 

 

 



한탄강과 임진강 줄기를 따라 구석기시대 유적이 많이 있는데, 
그 가운데 전곡리 유적이 규모가 가장 크고 넓은 지역에 걸쳐 있다. 
1978년 처음 발견되어 1979년부터 현재까지 여러 차례 발굴조사를 하였다.  
그 결과 주먹도끼, 사냥돌, 주먹찌르개, 긁개, 홍날, 찌르개 등 다양한 종류의 석기를 발견하였다.  
그 중 유럽과 아프리카 지방의 아슐리안 석기 형태를 갖춘 주먹도끼와 박편도끼가 동북아시아에서 처음 발견되았다. 
전곡리 선사 유적은 구석기시대 사람들의 생활모습을 밝혀 줄 중요한 자료일 뿐만 아니라  
한국과 동북아시아 지역의 구석기 문화연구에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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