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 야외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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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나들이

2020. 9. 21.

국립중앙박물관 배롱나무 

 

 

 

 

 


2005년 10월 개관한 국립중앙박물관은 30만㎡의 방대한 공간에 
30만여 점(2012년 1월 기준)의 유물을 보관, 전시하는 세계적 규모의 박물관이다. 

 

 

 

 

 

 

 

 

 

 

 


용산의 옛 주한미군부대였던 이곳은 자연과 인공의 조화를 소중히 여긴 선조들의 지혜를 이어받아 
호수와 정원이 어우러지게 설계를 하였으며 남산과 한강이 둘러싸는 ‘배산임수’의 장소에 자리 잡았다.

 

 

 

 

 

 

 

 

 

 

 

 

약도 

 

 

 

 

 

 

 

 

 

 



거울못

박물관 건물의 모습이 커다란 못에 비춰지게 된 데서 거울못이라 한다.  
거울못은 산과 물의 조화를 강조하여 꾸미는 우리나라 전통의 정원 원리를 반영하여 만들었다. 

 

 

 

 

 


청자정

박물관 전면 거울못 반도지에 위치한 청자정(靑瓷亭)은 2009년에 건립되었으며 

한국박물관 개관 100주년 기념상징물이다. 
청자정으로 가는 산책로에 작은 목조다리를 놓아 운치를 더하였다.

 

 

 

 

 


배롱나무못  

동쪽의 '미르폭포'에서 흘러나온 물은 '미르못'을 거쳐, 이곳 배롱나무못에 이른다.  
옆에 있는 다리는 '나들다리'이다.  


 

 

 


미르폭포 

미르’는 용龍을 뜻하는 옛말로 박물관이 위치한 용산이라는 지명에서 비롯되었다. 
'미르폭포', '미르못', '미르다리'가 있는 박물관 정원은 우리의 전통조경을 엿볼 수 있도록 꾸민 공간이다.

 

 

 

 



석조물정원 

석조물정원은 돌로 만든 전시물을 한데 모은 야외 전시장이다.  
통일신라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만들어진 석탑과 석불 등을 서로 비교하면서 감상할 수 있다. 


 

 

 


전통염료 식물원

우리 조상들은 다양한 종류의 식물에서 아름다운 채색의 원료를 얻었다. 
전통염료식물원에서는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여러 가지 염료식물을 한자리에 모아 볼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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