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귀농정보

    산내골농부 2016. 3. 19. 12:54

    감자 싹틔워 심으면 병해예방·수량증가

    15~20℃·습도 90% 이하
    반사광선 들어오는 곳에서

     감자의 병해를 예방하고 수확량을 늘리기 위해서는 파종 전 산광 싹틔우기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산광 싹틔우기는 직사광선이 아닌 반사광선이 들어오는 따뜻한 창고나 비닐하우스 내에서 짧고

     튼튼하게 감자싹을 틔우는 것을 말한다.

     박영은 농촌진흥청 고령지농업연구소 박사는 “씨감자의 싹을 틔워 심으면 땅속에서 싹트는 시간을

     줄여 생육기간을 20~30일 더 늘리는 효과가 있다”며 농가에서는 건강한 씨감자를 이용해 25~35일간

     산광 싹틔우기를 한 후 심을 것을 추천했다. 토양이 비옥하면 싹틔우는 기간을 길게, 척박하면 짧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농진청에 따르면 산광 싹틔우기를 실시할 경우 감자 수확량은 10% 이상 늘어나고 병해

     위험도 줄어든다.

     산광 싹틔우기의 온도는 15~20℃가 적당하다. 습도가 너무 높으면 뿌리가 발생하는 만큼 80~90%

     이하를 유지하고 환기를 자주 한다.

     씨감자의 양이 적을 때는 바닥에 얇게 깔아놓고, 많을 때는 바람이 잘 통하는 상자에 담아 2~3단 엇갈려

    쌓는다. 감자가 햇빛을 고루 받을 수 있도록 2~3일에 한번씩 방향을 바꿔주면 건강한 싹이 나오는 데 도움이

    된다. 온실이나 비닐하우스에는 직사광선이 들지 않도록 30~50% 차광막을 덮는다.

     씨감자를 자를 때는 상처 면적 부위를 가급적 적게 하되 한쪽당 한개 이상의 눈이 들어가도록 한다.

     산광 싹틔우기를 시작했을 때부터 파종 전 3~5일 사이에 자르면 된다. 감자를 자를 때마다 칼을 소독해

     바이러스·병원균의 전염을 막는다.

     김다정 기자 kimdj@nongmin.com

    출처:농민신문 글쓴이:김다정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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