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좋아

    산내골농부 2016. 12. 8. 17:30

    우거지 볏짚으로 엮는 작업 배웠어요
    김장전 배추 전처리작업으로
    발생한 배추잎을 말리기위해
    볏집으로 엮는작업을 배웠습니다


     

    어머니께서 직접 우거지를 볏집으로 엮는법을

    가르쳐 주시고 있답니다

     

    한 손으로는 우거지와볏집을 움켜잡고

    다른 한 손으로 엮을 우거지를

    준비해야 한답니다

     

    짠 우거지 다 엮은 모습입니다!!

    넘 멋있지 않나요?

    어릴적 담벼락이나 처마에 우거지와 씨레기를

    이렇게 엮어서 걸어 놓았지요..ㅎㅎ

    추워진 날씨에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파이팅)
    잘보고 갑니다 (짱)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신박사님도 거운 밤
    되세요..(만세)
    무우잎만 말리는게 아니라 배추잎도 엮어서 말리는군요.
    엮어놓으신 모습이 보기 좋네요.
    겨울준비 잘하셨으니 따뜻하고 편하게 잘 쉬시면서 행복한 겨울 보내시기 바랍니다.
    어릴적 시골겨울풍경은
    씨레기와 우거지가 걸려있는
    아름다운 풍경이였지요..(ㅎㅎ)
    국민의 마음도 춥고 대한민국도
    꽁꽁 얼어 붙은 현시점에 겨울비가 촉촉히
    내리네요

    오늘 또 대한민국의 부끄러운 역사를 만들어
    지는 날이네요

    대한민국 여*야 정치인 모두가 심판 받아야
    할것으로 생각하네요
    니가 잘랏니 내가 못났니 할것없이 정치인 모두가
    국민에게 가해자로 보이는날이다

    부끄러운 역사
    후세에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국미은 난감할 뿐이다

    모두 건강하시고 현시국 극복은 우리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다면 분명 새로운 미래
    열릴것으로 믿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블방
    감사합니다..(만세)
    국제 부패 반대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파이팅)
    신박사님
    행복한 밤 되세요..(만세)
    어쩜 저렇게 가지런히 엮으셨을까요~
    보는것 만으로도 기분좋을것 같아요..^^
    감사해요
    맞아요...
    어머님이 엮으신 우거지가
    넘 보기 좋습니다..(므흣)
    친구여!!
    나이가 들면
    설치지 말고 미운소리,우는소리,
    헐뜯는 소리,

    그리고 군 소리,불평일랑 하지를 마소.
    알고도 모르는 척,

    모르면서도 적당히 아는척,어수룩 하소
    그렇게 사는것이 평안하다오.

    친구여!!
    상대방을 꼭 이기려고 하지마소.
    적당히 져 주구려

    한걸음 물러서서 양보하는것
    그것이 지혜롭게 살아가는 비결이라오.

    친구여!!
    돈,돈 욕심을 버리시구려.

    아무리 많은 돈을 가졌다해도
    죽으면 가져갈 수 없는것

    많은 돈 남겨 자식들 싸움하게 만들지 말고

    살아있는 동안 많이 뿌려서
    산더미 같은 덕을 쌓으시구려.

    친구여!!
    그렇지만 그것은 겉 이야기.

    정말로 돈은 놓치지 말고 죽을때까지
    꼭 잡아야 하오.

    옛 친구를 만나거든 술 한 잔 사주고

    불쌍한 사람 보면 베풀어주고
    손주 보면 용돈 한푼 줄 돈 있어야>>>

    오늘은 궂은 닐씨가 되겠네요 특히
    대통령 탄핵하는 날이기도 하구요 . .
    대한민국을 부끄러운 나라로 만들기도
    하는 날이기도 하네요 부꺼러운 역사
    후세에 남기니****건강관리 잘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 -불변의흙-
    소중한 글
    감사해요..(만세)
    안녕하세용~~
    오늘은 여러모로 기분이 좋은 금요일이네요!!
    오늘 하루를 즐깁시다~~ㅎㅎ

     ♧ 천년묵은
    ┃ 산삼드시고
    ()ぶ 힘내서
    ぶ() 금요일
    り 보내세요!!
    블방
    감사합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만세)
    겨울철에 맛있는 된장국거리가 될것 같군요.
    다소 쌀쌀하지만 쾌청한 주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주도 즐겁고 활기찬 휴일되세요.
    산내들님
    감사해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만세)
    [가장 하기 쉽고 듣기 좋은 말]
    .
    가끔씩 "잘 지냈는가?"
    물어오는 당신의 안부전화는
    하루종일 분주했던 내 마음에
    커다란 기쁨 주머니를 달아주는 말입니다.

    "고맙소"
    가만히 어깨 감싸며 던진 말 한마디는
    가슴 저 깊이 가라앉는 설움까지도
    말갛게 씻어주는 샘물과 같은 말입니다.

    "수고했어"
    엉덩이 툭툭치며 격려해주는 당신의 위로 한마디는
    그냥 좋아서 혼자 걸레질 하곤 하는 신나는 말입니다.

    "최고야"
    눈 찔끔감고 내민 주먹으로 말하는 그말 한마디는
    세상을 다 얻은듯한 가슴뿌듯한 말입니다.

    "사랑해"
    내 귓가에 속삭여주는 달콤한 사랑의 말한마디는
    고장난 내 수도꼭지에서 또 눈물을 새게 만드는
    감미로운 음악과도 같은 말입니다.

    [좋은글 中에서]

    오늘도 새벽 5시40분 첫차로 도봉산행을 하고 왔습니다
    우이암으로 해서 보문 능선으로 하산했습니다
    겨울 스런 찬 날씨이지만 쾌청한 날씨라 즐거웠습니다
    멋진 휴일 되시기를. . . -불변의흙-
    소중한 글
    좋은 글...
    감사합니다
    차가운 날씨
    감기 조심하세요..(므흣)
    행복한 겨울,
    12월도 어느새 중순을 향하네요.
    행복한 12월 재미있게 보내고 계신가요?
    우리모두 느낌 아니까^^
    많이 많이 행복하시고
    기쁨으로 연말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블방 감사해요
    벽수님도 한 해 잘 마무리 하시고
    행복하세요..(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