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콘

    산내골농부 2018. 11. 16. 08:40


    야콘 수확 했어요


    가지밭 한 켠에서 소량의 야콘을

    수확 했습니다

    작년 늦가을 야콘 수확 후

    뇌두(종근) 몇개를 화분에 심어두었죠

    심어둔 야콘뇌두에서 새순이

    여럿 자라났죠

    새순을 1-2차로 잘라서

    올 봄에 심었답니다

    뜨거운 여름을 견더내고

    이렇게 멋진 소량의

    야콘을 수확했답니다

    수확한 야콘은

    즙으로 짜서

    우리가족 건강음료로

    마실겁니다..ㅎㅎㅎ


    서리를 맞은 야콘 줄기 모습입니다

    수확중인 야콘입니다(수확량이 적네요)

    뇌두(종근) 입니다

    1.뇌두만 모아서 화분에 모았습니다/2.줄기와 뿌리,뇌두 모두 붙은상태로../화분에 담은 모습입니다

    종자로 사용할것입니다

    새순이 돋으면 봄에 잘라서

    밭에 정식을 할것입니다

    수확한 야콘입니다 1상자 뿐입니다..ㅠㅠ

    ♡방가운 친구님♡
    가을비가 소리도없이 내리고있읍니다♡
    낚엽이 우수수
    가을이 깊으많 갑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 하시고
    건강 하세요♡
    가을을 보내면서
    행복 가득하시기 바랍니다^0^
    반가운 팔공산님
    발걸음 감사해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키우느라 한해 수고 많으셨네요.
    이번 주말부터 기온이 계속 내려가나 봅니다.
    불청객 미세 먼지도 심술을 부리겠지만
    그래도 날씨 더 추워지기 전에 야외로 나가서
    가을의 끝자락을 잡아봄도 좋을거 같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반가운 시냇물님
    막바지 가을이 지나가는듯
    합니다..살짝 아쉬움이
    드네요
    산내골농부님 빔새 (안녕)하셨는지요(?)
    11월17일 토요일 아침 인사드림니다(!)
    11월들어 세번째 토요일 입니다 (~)(~)(~)
    지난 한 주 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동안 수고한 몸 이제는 다음을 위해 편히 쉬어야겠지요(?)
    겨울은 눈 앞에 닥아오는데 맞이할 준비는 아직 안되고
    가을을 떠나 보내는 마음도 아쉬음만이 남아 어떻게 위로를 해야 할 지(~)(~)(~)
    사랑하는 블 벗님 찾아오는 동장군을 위해 늘 건강조심하시고
    (즐)겁고 아름답게 행복한 토요일 되시길 바람니다 (러브) (러브)
    반가운 산까치님
    발걸음 감사해요
    (즐)거운 주말되시구요
    편안한 밤 되세요
    서리맞은 야콘의 모습, 수확의 풍성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다소 쌀쌀한 주말날씨를 보이고 있군요.
    깊은 가을 날, 오늘도 여유롭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반가운 산내들님
    발걸음 감사해요
    쌀쌀한 주말이지만
    행복한 시간되세요
    야콘 저 무척 좋아햐요
    벌써 캐는군요
    외래종인데
    너무맛잇어요
    반가운 꽃내님
    발걸음 감사해요
    야콘은 좋아하신다니
    저 또한 기쁘네요
    즐거운 밤 되세요
    (안녕)하십니까요(?) (굽신)
    (즐)겁고 행복한 주말은 잘 보내셨는지요(?)
    늦은 시간에 들렀다가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의
    내용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에 감사를 드립니다.
    반가운 꼬끼오님
    발걸음 감사해요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산내골 농부님 밤새 (안녕)하셨는지요(?)
    11월18일 일요일 아침 인사드람나다(!)
    기온이 만이 차가워졌네요(~)(~)(~)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조심하시고
    오늘도 (즐)겁고 아름답게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반가운 산까치님
    발걸음 감사해요
    편안한 휴일 보내세요
    안녕 하세요

    오신걸음 반갑고
    행복한 마음 감사합니다.
    세월은 어느 듯
    가을빛 그리운 뒷길이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우리의 삶의 자리에
    당신 같은 좋은 친구가 있음은
    마음의 색깔이 한층 신비로워 집니다.

    고운 햇살은 미소이듯
    내 마음은 뭉게구름 되어
    당신 대문에 정겹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별빛 내려앉은 창가에
    밀려오는 그리움이
    가을빛같이 으스스 서늘하게 느껴집니다.

    오늘도 행복을 같이 하는
    멋진 하루되어
    푸른 미래가 초록희망이면 합니다

    반가운 기다림님
    발걸음 감사해요
    좋은 글에 넘 고맙습니다
    행복한 휴일저녁 되세요
    일요일을 기분좋게 보내세요
    반가운 반지마담님
    발걸음 감사해요
    즐거운 휴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