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즉시공공즉시색

빈손으로 와서 빈손으로 가는 것.... 인생은 구름과 같으니 욕심을 버려라!!!

이러다 뭔일 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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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4. 6.

일본 방사능 공포..

그리고 mb 정부의 거짓말과 무능함에..

국민들은 지칠대로 지쳤다.

 

경제 살리고 일자리 늘리고 하는.. 헛발질 다~ 필요없는 것이다.

국민들은 다만.. 예전처럼.. 열심히 일하고..

가족들 보살피며.. 그냥 그냥 살 수 있기만 되면 만족할 따름인 것이다.

 

정부가.. 괴롭히지만 않는다면..

참으로 정치해 먹기 편한 것이 우리 국민들인데.. 작금의 상황은..

괴롭히는 정도가 아니라..  생명의 위협까지 느끼게 한다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이다.

 

며칠 사이에.. 국내 방사능 수치가 두배로 증가했다고 한다.

또한 후쿠시마 주변 수십키로 바다의 오염 농도는 기준치 1억배라고 한다.

이 정도면 바로 옆 동네에서 핵폭탄 터진 것과 뭐가 다른 지 모를 지경이다..

 

그런데도.. 멀리 떨어진.. 외국에서 검출된 방사능은 위험해도..

제일 가까이 있는.. 우리나라에서 검출되는 방사능은 안전하다고 하는

정부의 주둥아리에 분통을 터뜨리게 된다..

 

온 국민과 국토.. 그리고 아름다운 강과 바다.. 이 모든 것이.. 

고스란히 재앙에 노출돼 있어도.. 오로지 일본 지원만을 강구하는 정부에..

국민들의 불만과 짜증은.. 이미 포화상태를 넘어서고 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