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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손으로 와서 빈손으로 가는 것.... 인생은 구름과 같으니 욕심을 버려라!!!

제 불로그에 오시는분들에게 꼭 읽으시고 기회 잡으시기를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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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2. 18.

지금 시대는 돈을 벌어야 사람대접 받고 삽니다.

모두가 돈 벌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 합니다.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IMF때 삼성전자가 3만원 했습니다.

그 뒤 세월이 흘러 삼성전자가 280만원까지 폭등했습니다.

하지만 외인들만 50%까지 매집하여 돈 벌었을뿐 개미들은 아무도 수익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바른손이앤에이가 삼성전자 3만원갈때같이 지금 저 평가 입니다.

여유자금이 있는분은 지금도 늦지 않으니 이 글 잘 읽고 스스로 연구하여 10년만에 한번 있는 기회 잡으시기를 빕니다.

혹 인스코비 지금도 보유하고 있으면 과감히 매도하고 바른손이앤에이로 교체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인스코비에서 손실 바른손에서 복구하리라 봅니다.

미확인 인도 찌라시 뿌리는 노림수는 뭐지?조회 311공감 13비공감 1신고
engl**** 183.96.***.125 |작성자글 더보기2020.02.18 19:14
#주가 상승 범위 예상 관련 객관적인 수치 검토#


2020.2.10일 아카데미 시상식 '기생충' 수상 결정 직전후 당시

바른손이앤에이 주가 2,000원, 시가총액 1,412억원('기생충' 제작자 곽신애 대표이사)
*2020.2.18일 종가 기준 시가총액 3,213억원

바른손 주가 2,000원, 시가총액 328억(바른손이앤에이가 최대 주주)
*2020.2.18일 종가 기준 시가총액 867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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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화 음악 서비스 부문

2020.2.12일 기준

지니 뮤직에서 기생충 오리지널사운드트랙 앨범 스트리밍 사용량은

시상식 전보다 16배나 뛰었고,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인 스포티파이에서도 14배 솟구쳤다.

단순히 이를 바탕으로 환산하자면,

바른손이앤에이 기업 주가도 기생충 아카데미 영화상 4개 부문 수상 전후로

최소한 14배~16배 폭등해야 맞다.


2) 빌보드 차트 2위 효과

2013년 4월 싸이가 '강남 스타일' 노래 한 곡으로 빌보드 차트 2위에 랭크되었다.

그 시절 싸이의 아버지 회사라는 구실로 디아이 주가는 1,000원 ->15,000원

15배 폭등한 역사적 사건이 있었다.

그런데 봉 감독의 '기생충' 이라는 영화 아카데미상 4개 부문 석권에 따른

전세계 매출 폭증과 광고 수입 및 제작사 기업의 광폭 성장 가치가

싸이의 노래 한 곡 1위 효과와 비교할 수 있을까?

싸이 노래 한 곡의 경제적 가치는 1회적이나 봉 감독 차기 작품에 따른 기대가치가

현재 전혀 반영되지 않은 것이라 15배 상승은 너무 약소한 수준이라 아니할 수 없다.


3) 한국의 대표적인 엔터테인먼트 기업 에스엠, 와이지엔터,JYP Ent 시가총액 비교

한류 열풍이 최고조에 이르던 2012년 2월 이수만의 에스엠 주가 71,600원, 시가총액1조 6,788억원

2012년 2월 양현석의 와이지엔터 주가 81,500원, 시가총액 1조 4,836억원

2018년 10월 박진영의 JYP Ent 주가 39,800원, 시가총액 1조 4,127억원


대표적인 엔터 기업 3개사의 단순 평균 시가총액이 1조 5천억 정도일진대,

영화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과 제작사 곽신애의 바른손이앤에이의 시가총액은

적어도 1조 5천억 수준은 되어야 한다고 본다.


영화 산업은 음악 산업보다 최상위의 종합예술이다.

영화 한 편이 끼치는 경제적 효과와 파장은 음악 한 곡 힛트 가치와 비교할 수 없으며,

바른손이앤에이의 경제적 가치는 아이돌 그룹 100개 가치를 훨씬 능가한다고 할 수 있다.

영화 '기생충'의 아카데미 영화상 4개 부문 수상으로 인하여 대한민국의 바른손이앤에이가

세계 최강의 영화제작회사 '파라마운트'나 '21세기폭스'와 당당히 동급 서열에 서게 되었고,

그에 걸맞는 기업으로 발전할 것이다.


4) 다른 분야의 주가 상승 사례와 비교 검토


-신약 개발

2017년 11월 신약 '펙사백' 임상 3상을 재료로 주가 152,300원까지 주가 10배 폭등했다.

개발가치 10조로 포장되어 주가 1만원에 상장된 직후 시가총액 10조 8,973억원까지 도달했다.

결국 지금 밝혀진 바로는 모든 발표된 것들이 거짓이었고, 작전 세력들의 한바탕 놀음으로 흘러가고 있다.

신약 한 품목 개발하는데 적어도 10년이 소요, 최종 상품 출시 가능성 3% 내외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한 편의 블록버스터급 영화 제작이 시간 단축 면에서나 경제적 가치 창출액에서나 훨씬 더 낫지 않나?


-차기 대권 정치 테마

2007년 한반도 대운하 토목공사 테마 이화공영 1,000원 --> 25,000원 25배 폭등

2012년 안철수 인맥 써니전자 사외이사 300원 --> 10,400원 34배 폭등

차기 대선 관련 테마주로 인맥이든 정책이든 일종의 작전 세력이 주가를 주도한다고 본다.

그러나 영화 '기생충'의 아카데미 4개 부문 수상에 따른 주가폭등은 영화 제작 관련 기업들에게

직접적인 매출액의 폭증과 기업가치의 대폭 확대 효과가 수반되는 것이고,

경제적 기대가치의 현실 반영, 즉 주가 폭등으로 이어지는 것이라

차기 대권 정치 테마의 주가 상승과는 비교하면 안 되는 것이다.

정책주 25배, 인맥주 34배 폭등 폭을 넘어서야 맞다.


5) 아카데미 영화제 최고의 백미는 작품상

이 번 아카데미 영화제에서 주연상 조연상은 전부 '조커'의 호아킨 피닉스와 브레드 피트에게 돌아갔다.

주연상 조연상은 개인의 영광이며, 봉준호 감독이 받은 감독상 또한 일 개인에 국한된 영광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최고의 가치로 평가되는 작품상은 개인의 영광을 뛰어넘어 제작사의 영광, 대한민국 국위의 선양이자

전세계적인 반열에 올려지는 계기가 되는 것이다.


6) 17일 오후 등장한 인도 표절 찌라시가 노리는 것은??

정체 불명, 출처 불명의 찌라시가 1999년 인도 영화 일부를 표절했다고 떠들고 있다.

'기생충' 주가 대폭등을 눈치챈 미보유 작전세력들이 저질 찌라시 소설가에게 청탁하여

기생충처럼 개인 보유자들에게 파고 들어 물량 강탈하려는 작전에 불과할뿐이다.

오히려 14억 인구의 인도 국민들에게 대대적인 '기생충'광고 효과를 불러들이겠구나!

인도 대박은 매출에 미반영된 상태임을 잊지 말자.

7) 맺음말

영화제작사 바른손이앤에이가 아이돌 가수들 힛트 제작사인 와이지 엔터, 에스엠, JYP Ent의

시가총액 1조 5천억 수준의 경제적 가치 매김 및 미래의 가치 창출액보다 더 높이 평가되어야 한다고 판단한다.

신라젠에서 살펴보았듯이, 신약 개발 기업들의 미래 성공 가치액이 10조를 돌파한 사례가 있고,

차기 대선 테마 인맥주의 주가 상승치가 34배를 찍은 것에 견주어보더라도

아카데미상 수상 직전후 바른손 이앤에이 주가 2,000원에서 15배~20배 상승은 기본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주가로 환산하자면 3만원 이상, 시가총액으로는 최소한 2조원 이상이다.


2월 16일 국민 영웅, 전세계 영화사의 인물로 역사에 기록될 봉준호 감독이 귀국했다.

'기생충' 제작회사 곽신애 대표이사도 별 볼 일 없던 하류 인생에서 단숨에 국제적인 인물로 등장했다.

아울러, 어머어마한 돈을 거머쥐게 되었다.

2월 19일 기자회견 예졍 발표했고, 참석 명단에 바른손이앤에이 곽신애 대표이사 포함되었다.

하나만 보더라도 지속적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매수세에 가담할지 충분히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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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손이앤에이 주가가 살아있는 근거


1. 주가를 주도하는 바른손은 17일 거래정지를 피하기 위해

억지로 종가 +10% 미만으로 맞추려고 힘겹도록 애를 쓴 흔적이 있다.

2. 주가는 호악재에 선행한다고 하나 '기생충' 아카데미상 4개 부문 수상작 제작사인 바른손이앤에이가

주가 2,000원 ->4,550원으로 1배 상승으로만 마감하기에는 수상가치가 기업에 반영된 것이 아무 것도 없다.

3. 주가 싸다는 착시현상이 있기는 하나 간접 수혜 대상인 바른손은

주가 2,000원 -> 5,280원으로 2배나 상승했고, 여전히 상승 진행 중이다.

4. 14일 30분 단위 단일가 거래에서 2천 1백만주 거래로 일부 투기꾼들이 떨어져 나갔다고 볼 수는 있어도

주가 주도 세력들이 전부 털고 나갔다고 보여지지는 않으며, 단일가 거래에서도 보유 물량을 쪼가리 내어

팔고 나갈 수는 있겠으나 상승 마감이라고 단언하려면 적어도 1억주 내외의 거래가 몇 번 터져야 한다.

5. 2월 27일 상장 대기 중인 전환사채 보유자 입장에서 주가 하락을 원치 않는다.

전환가 1,957원 43억원 주식 2백 2십만주를 최고가에 매도 치려는 그들은 아직 건재하다.

그들도 일종의 주도면밀한 작전세력이고 주도세력이다, 호시탐탐 두 눈 시퍼렇게 부라리며 살아있다.

6. 봉준호 감독, 곽신애 대표이사 2월 19일 기자회견 장면은 아직 상영되지 않은 미개봉작이다.

적어도 둘이서 뭐라고 몇 마디 씨부리기만 하면 점상한가 또 몇 번 볼 수 있는 상황인데,

물론 불확실한 추측이고 상상이지만 그럴 수 있는 게 주식판이다.

7. 자존심 상하지만 바른손이앤에이는 자회사 바른손 주가의 따까리다.

따까리 신세 인정해도 나쁘지는 않다, 바른손 주가는 앞으로 몇 번이나 더 상한가를 보여줄지 아무도 모른다.

내가 보아온 바른손은 주가 10배~15배로 폭등시킨 전례가 있고, 그 주인공 세력은 그대로 살아있다.

8. '기생충' 아카데미 4개부문 수상은 작전이 아니고 팩트다.

봉 감독-곽신애 인적 구성 역시 주식시장에서 단순한 작전이 아니고 생생한 실화다.

생생하게 살아있으면서 무한 상승을 그려갈 수 있는 한국 주식시장 몇 번 접할 수 없는,

전세계 영화사映畵史사에서 경천동지할 사건이기에 이대로 끝날 수만은 없는 것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