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즉시공공즉시색

빈손으로 와서 빈손으로 가는 것.... 인생은 구름과 같으니 욕심을 버려라!!!

음압 격리 병상 관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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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이야기

2020. 3. 31.

요즘은 물반 고기반인 장입니다.



코로나 진단관련주 씨젠을 위하여 화일약품등 코로나 관련주들이 연일 상한가 입니다.

온라인 교육관련주가 오늘 주도주였습니다.

요즘은 매수한 종목들이 전부 상한가를 가네요,

오늘밤 발견한 오텍과 KGETS 공략해서 큰 수익 보십시요.



오텍 : 멕아이처럼간다 인공호흡기 후발대장주 시간외상. 수요일 되면 아시게될것이고 수요일쯤관심 부탁드려요조회 17공감 1비공감 0신고
jung**** 223.38.***.75 |작성자글 더보기 2020.03.31 02:00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051583

안티할거면 2019년 10월 15일자 이기사보고 안티해라
영화 빅쇼트 주인공이 지분 10프로가량을
주가 11800원부근에서 매수했단다
저평가된 좋은 기업이라고
매출1조클럽가입이다
지분계속 늘리며 단순투자아닌 경영참여 목적으로

음압구급차 인공호흡기
멕아이씨에스 덕분에 테마주 형성된건맞지만
이기회를 주가 상승의 기회로 이용하겠니? 안하겠니?
소문없을때 주가떨궈서 매집해두고 오늘 마지막 개미털기 시전했으니
내일부터 잘하면 멕아이처럼 쩜상갈수도있다
생각은하고 기사는찾아보고 안티하자
싸게사고싶다고 니네가안티한대봤자 주가영향없어임마들아 어차피 시초가는 세력이정해 붙어있는개미가많다면 개미들 털어내기위해 시초가 낮출거고 개미가없다면 높게시작이다

기사보면 오늘못산게 천추의한이될거다
근데 개미는 안타는게좋다
너희는 내일모레쯤타 내일상에상따하지들말고
그리고 기존보유자도 적당히 익절이면좀 털고나가라
니네가 흔들리고 팔아야급등간다바로
니네가 버티면안올라
특히 혹시나있을 소수의 시간외상따족들 바로익절좀쳐라
어차피 내일 상치면 그제서야 시장소문나고 인기검색종목순위 오르면서 수요일부터 멕아도 거래정지풀리면 같이핫해지겠지

멕아놓친분들은 여기서 보상받읍시다~ 내일말고 내일상치면 수욜함보셔요
비중 남은것들도 수요일 수급 같이
씨유 세운 오텍 순환매

멕아이씨에스(058110)  차트


52주최저3,055결산원12월외인비율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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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봉 차트
매물대 차트


오텍(067170)   ( 멕아이 씨에스 후발주)

52주최저6,680결산원12월외인비율17.08%

 

9,800

전일대비 상승 1,160 l + 13.43 %

주요 시세
전일 8,640 고가 10,200 (상한가 11,200 ) 거래량 2,756,879
시가 8,860 저가 8,860 (하한가 6,050 ) 거래대금 26,464 백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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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호흡기 회사 10배 폭등 ㄷㄷ 오텍은 이제시작조회 1518공감 11비공감 3신고
gold**** 122.34.***.121 |작성자글 더보기 2020.03.30 23:15
오텍(067170)

영화 '빅쇼트'의 사이언에셋...오텍 경영 참여 선언
매출액 9522억


정부가 음압구급차를 대량 구매하겠다고 발표


코로나19가 아시아를 넘어 유럽과 미국 등 세계 곳곳으로 확산되면서 국내 1위 특장차 제조기업인 오텍(회장 강성희)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오텍은 냉장차, 구급차, 장애인용차 등 특수목적차량 제조 분야에서 국내 1위를 달리고 있는 기업으로, 음압 기술을 도입한 '음압구급차'를 생산할 수 있는 국내 유일한 기업이기 때문이다.

24일 오텍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전국 보건소 약 140곳과 소방본부 약 20군데가 음압구급차를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데, 오텍이 이들 기관에 음압구급차를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코로나19와 같은 감염성 질환은 환자 이송 시 바이러스를 외부와 차단하면서 동시에 특수 필터를 이용한 환기로 환자와 의료진을 보호하고 추가 감염을 막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 때문에 감염성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는 음압구급차 같은 특수 차량으로 이송돼야 한다.




[코로나19] 세계최대 인공호흡기 회사 "세계적인 공급부족 겪을 것"

기사등록 :2020-03-30 14:28

[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 인공호흡기 세계 최대 생산회사인 독일의 드래거뵈르크는 코로나19 중환자를 위한 인공호흡기 등 기기가 현재 생산량을 4배로 늘이더라도 공급부족 문제에 부닥칠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 등에서는 자동차제조업체를 중심으로 인공호흡기 생산을 촉구하고 있지만 이런 조치들은 한계가 있다는 것이 이유다.
29일 파이낸셜타임스(FT) 등에 따르면 드래거뵈르크의 최고경영자 스테판 드래거는 "전세계에서 인공호흡기라면 우리회사인데 물론 우리회사처럼 생산하면 좋겠지만 그러지는 못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드래거는 미국이 큰 문제라고 지적한다. 그는 "인공호흡기 최대 수요는 미국에서 생기는데 최대공급회사는 유럽에 있다"면서 자동차회사들이 지금 생산에 착수하더라도 한계가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미국과 영국 등에서는 자동차회사 등에 인공호흡기 생산을 재촉하고 있지만 이런 조치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이 드래거의 분석이다.
드래거는 "핵심은 공급망이 유지되는 것"이라며 "말하자면 9명의 여인이 한꺼번에 임신을 한다고 한달만에 아기가 태어나는 것은 아닌 것과 마찬가지"라고 설명했다.

현재 독일정부에서 10만개의 주문을 받은 상태이지만, 적어도 같은 물량을 다른 국가에도 제공해야 하는 것이 드래서뵈르크의 입장이다. 인공호흡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자 최근 이 회사의 주가는 무려 92% 상승했다.
드래거뵈르크는 인공호흡기 세계 최대 생산회사다. 스웨덴의 게팅게나 스위스의 해밀톤메디칼 정도가 드래거뵈르크와 견주는 수준이다.
그럼에도 이달 중으로 10만개를 독일 정부에 납품할 수는 없고 연중 내내 생산해서 공급할 수 밖에 없는 실정이다. 문제는 그나마 납품이 순조롭다는 전제 하에서다.
드래거뵈르크는 미국과 오스트일리아, 뉴질랜드 뿐만 아니라 유럽 여러국가에서 원재료와 부품을 공급받고 있다.
드래거는 "이 공급만이 유지되어야만 한다"면서 "그렇지 못하면 전세계가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해밀톤의 경우 생산량을 두배로 늘여 한주에 500개를 생산하고 있으며, 코로나19에 적합하게 최대한 기능을 단순화해서 생산하는 방안도 추진 중이다. 해밀톤의 최고경영자 옌스 할레크는 "생산량을 늘이고는 있지만 조만간 공급 이슈가 불거질 것"이라고 우려했다.
한편 미국 최대 자동차회사인 제너럴모터스(GM)는 27일 자사의 부품 공장에서 인공호흡기 생산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코로나19 대응용 인공호흡기를 생산하기 위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방물자생산법(DPA)을 발동했기 때문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법(DPA) 발동 후 브리핑에서 피터 나바로 백악관 무역·제조업 정책국장을 DPA 집행 감독관으로 지명했다. 그러면서 트럼프는 "100일간 10만개의 인공호흡기를 생산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일본 정부도 코로나19 중증 환자 치료에 필수적인 인공호흡기 증산을 국내 업체 등에 요청하는 방안을 조율하고 있다.
미국, 영국, 독일 등 주요국에서 인공호흡기 증산 움직임이 확산함에 따라 일본도 중증 환자의 생명을 구할 의료체제의 정비를 서두르고 있다.
올해 2월 현재 일본 내 인공호흡기는 최소 2만2252대이나, 이 중 1만대 가까이는 다른 질병의 치료 등에 이용되고 있는 상태다.



최근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안면 마스크와 인공호흡기의 세계시장은 미쳤다. 우리는 주(州)들이 장비를 갖도록 돕고 있지만 그것은 쉽지 않다”며 마스크와 인공호흡기 수급의 어려움을 호소했다.



이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4일 문재인 대통령과의 전화 통화에서 “코로나19 대처를 위해 의료장비를 지원해 줄 수 있느냐”고 물었고, 문 대통령은 “국내 여유분이 있으면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이 요구한 의료장비 중 하나가 인공호흡기일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쿠오모 뉴욕 주지사 역시 전날 브리핑에서 연방재난관리청(FEMA)이 400개의 인공호흡기를 공급한 것은 불충분하며, 주 차원에서 3만개가 필요하다고 밝혀 인공호흡기 부족을 호소한 상황이다.



한편 오텍은 작년 5월 스페인 의료장비 업체인 Hersill사와 MICU 탑재용 인공호흡기 독점 계약을 체결했으며, 전원이 없이도 산소압력만으로 동작이 가능한 첨단 인공호흡기를 경남소방본부에 납품한 바 있다.






(주)오텍, 최첨단 인공호흡기 납품
무 전원으로 환자별 상태 따라 호흡량 조절 가능

신희섭 기자
기사입력 2010-03-10



(주)오텍(대표이사 강성희)이 전원이 없이도 산소압력만으로 동작이 가능한 첨단 인공호흡기를 경남소방본부에 납품했다고 밝혔다.

미국 maxtec사와의 라이센스 계약체결에 따라 오텍에서 생산하고 있는 이 장비는 환자의 호흡 상태에 따라 1회 호흡량 등의 조절이 가능한 응급이송용 인공호흡기로 mri와도 호환도 가능하다.

특히 이 장비는 국내 앰뷸런스에 설치돼 운영 중인 제품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장비로 미국내 앰뷸런스는 물론 이라크에 주둔 중인 미군 야전병원 등에 설치돼 사용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남소방본부 관계자 역시 “최근 소방서에 배치된 중형 앰뷸런스에 이 장비를 탑재했다”며 “호흡 위급환자의 상태에 따라 호흡량과 호흡수 등을 조절할 수 있어 유사시 위급환자의 고귀한 생명을 구하기 위한 장비로 활용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주)오텍 측은 “이 장비는 전원이 필요 없이 순수한 가스동력 작동방식으로 현재 앰뷸런스와 헬기, 군 야전병원, 병원응급실, mri실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며 “경남소방을 시작으로 전국 소방서에 이 장비가 설치될 수 있도록 제품 시연회도 지속적으로 열 계획”이라고 말했다.


영화 '빅쇼트'의 사이언에셋...오텍 경영 참여 선언
매출액 9522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