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즉시공공즉시색

빈손으로 와서 빈손으로 가는 것.... 인생은 구름과 같으니 욕심을 버려라!!!

이태석 신부 그 아이들 중 45명 '의사 가운' 입었다..영화 '부활' 감동 입소문

댓글 0

나의 이야기

2020. 7. 29.

이태석 신부 그 아이들 중 45명 '의사 가운' 입었다..영화 '부활' 감동 입소문

민병무 입력 2020.07.28. 10:08 수정 2020.07.28. 10:11

자동요약

이태석 신부의 보살핌을 받은 아이들 중 45명이 '의사 가운'을 입는 기적이 이어지고 있다.

이태석 신부가 남수단 톤즈에서 펼친 헌신적 선행 스토리를 담은 영화 '부활'이 감동 입소문을 타고 있다.

'부활'은 제목 그대로 '부활한 이태석 신부의 뜻'을 추적해 담은 영화다.

실제로 10대였던 아이들은 성인이 됐는데 그 중 45명이 남수단에서 의과대학을 다니거나 의사 가운을 입은 걸 보고 이태석 신부가 남긴 사랑과 희생이 이어져 부활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번역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 English
  • 简体中文
  • 日本語
  • Bahasa Indonesia
  • tiếng Việt
  • 한국어

공유

SNS로 공유하기 펼쳐짐

현재페이지 URL복사 https://movie.v.daum.net/v/20200728100801888URL복사

공유목록 닫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곳에 붙여넣기(Ctrl+V)해주세요.

공유목록 닫기

글씨크기 조절하기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 매우 작은 폰트
  • 작은 폰트
  • 보통 폰트
  • 큰 폰트
  • 매우 큰 폰트

인쇄하기 새창열림

The copyright belongs to the original writer of the content, and there may be errors in machine translation results. 版权归内容原作者所有。机器翻译结果可能存在错误。 原文の著作権は原著著作者にあり、機械翻訳の結果にエラーが含まれることがあります。 Hak cipta milik penulis asli dari konten, dan mungkin ditemukan kesalahan dalam hasil terjemahan mesin. Bản quyền thuộc về tác giả gốc của nội dung và có thể có lỗi trong kết quả dịch bằng máy.

이태석 선행 어떻게 퍼져나가고 있는지 '울지마 톤즈' 그 후의 이야기 조명

[아이뉴스24 민병무 기자] 이태석 신부의 보살핌을 받은 아이들 중 45명이 '의사 가운'을 입는 기적이 이어지고 있다.

이태석 신부가 남수단 톤즈에서 펼친 헌신적 선행 스토리를 담은 영화 ‘부활’이 감동 입소문을 타고 있다. 지난 9일 CGV 단독으로 개봉한 ‘부활’은 역시 이태석 신부의 일대기를 다룬 ‘울지마 톤즈’의 50만 흥행에 이어 또다시 주목 받고 있다.

‘남수단의 슈바이처’로 불렸던 이태석 신부는 이미 선종 10주기를 맞았지만 꾸준히 스크린에서 다시 살아나 지속적으로 사람들에게 따뜻한 뜻을 전하고 있다.

이태석 신부가 남수단 톤즈에서 펼친 헌신적 선행 스토리를 담은 구수환 감독의 영화 ‘부활’이 감동 입소문을 타고 있다.

‘부활’은 제목 그대로 ‘부활한 이태석 신부의 뜻’을 추적해 담은 영화다. 메가폰을 잡은 구수환 감독은 이태석 신부가 퍼뜨린 선행이 현재 어떻게 뿌리 내렸을지에 대한 궁금증을 풀기 위해 영화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또한 그와 함께 지냈던 톤즈의 아이들이 성장해 가는 과정도 보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10대였던 아이들은 성인이 됐는데 그 중 45명이 남수단에서 의과대학을 다니거나 의사 가운을 입은 걸 보고 이태석 신부가 남긴 사랑과 희생이 이어져 부활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또한 사회를 긍정적 방향으로 이끌어야 한다는 사명을 알고 있는 저널리스트라 이 부분에 대한 책임감을 실천하고 싶은 마음을 ‘부활’에 담았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이태석 신부가 톤즈에서 벌인 헌신은 전 세계적으로 감동을 자아내고 있으며, 제자들이 그 뜻을 이어가고 있어 더 큰 감동을 전해준다.

관객들은 “코로나19 등으로 다소 답답하고 우울할 수밖에 없는 현실에서 영화 ‘부활’을 통해 한 줄기 빛을 찾은 느낌이다”라며 “이런 진심에 감동하는 사람들이 늘어날수록 영화의 뜻도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민병무기자 min66@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