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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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교실 등산화 밑창 종류 및 특징

★ 등산화 밑창 종류 및 특징 ★ 비브람 (vibram sole) Italy vibram사에서 만든 등산화 창으로 특수설계에 의해 경사진 산과 바위에서의 접지력(Non-Slip)이 탁월하고, 충격흡수 및 안정감으로 인해 발 보호기능이 뛰어나며, Fitting감이 우수함. 가볍고 바닥 이물질 Cleaning 효과 등이 탁월함. 스텔스 (Stealth Rubber) 세계적으로 가장 접착력이 우수한 Climbing Rubber로 바위나 젖은 표면, 자갈 등에서 최고의 접착력 및 마찰력을 발휘하여 트레킹, 암벽등반 등에 최적인 기능성 소재. T-4 Rubber 미국 Polysar의 클로로 부틸고무(Chlorobutyl Rubber)를 특수 가공하여만든 전문 암벽등반용 특수고무, 강한 접지력을 자랑하며, 우수한 ..

댓글 산행 교실 2020. 8. 4.

30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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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교실 등산화 종류와 용도에 따른 선택법

등산화의 종류 경등산화 중등산화 릿지화 (암벽화) 아쿠아슈즈 (계곡 트래킹 / 물을 건널 때) 트레킹화(워킹화) 및 트레일 러닝화(산악 조깅화) 등산화의 용도 - 경등산화 트래킹 / 가벼운 코스의 등산 / 당일코스 등산 일반적으로 발목이 로우 컷이라서 가볍게 신을 수 있다. 발목 보호를 위해 발목을 미드 컷으로 만든 제품도 있다. 장기 산행이나 무리하면 발이 쉽게 피로해지며 발목을 다칠 수 있어 위험도가 높다. 봄 여름 가을에 적합하며 5m/m 크게 신는 것이 좋다. - 중등산화 중급 이상 코스의 등산 / 종주코스 / 1박 이상의 등산 일반적으로 발목이 길고 누벅 등과 같은 가죽제품이라 무겁다. 장기 산행이나 종주 코스에 적합하다. 밑창이 두꺼워 오래 걸으면 발이 편하지만 밑창의 휘어짐이 덜해 미끄러울 ..

댓글 산행 교실 2020. 7. 30.

28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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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교실 배낭 짐 꾸리기 및 배낭 끈 조절법 - #2

등산배낭 제대로 꾸리고 메는 법 --> 등산갈 때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할 장비가 뭘까? 고가의 등산복? 산에 가서 먹을 도시락? 자칫 초보 등산객이 저지르기 쉬운 실수 중 하나는 등산 장비의 우선 순위를 매기는 일이다. 이제 등산갈 때 등산화를 신는 건 당연하다고 여기지만 등산화 못지않게 중요한 등산 배낭은 간과하는 경우가 많다. 등산 배낭은 산행에 필요한 모든 짐을 담는 중요한 장비인 동시에 산에서 넘어지거나 사고를 당했을 때 안전장치로써 역할도 크다. 제대로 배낭 꾸리는 요령부터 올바르게 메는 법을 서울등산학교 서성식 교감과 함께 배워봤다. 등산배낭 꾸리기 우선, 배낭을 구입할 때 단기와 장기 산행을 구분해야 한다. 기본적으로 단기산행은 30리터 안팎으로 장기산행은 35~80리터 등으로 고를 수 있다..

댓글 산행 교실 2020. 7. 28.

22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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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교실 등반 시 산행예절

등반 시 산행예절 인사 인사를 할 때에는 너무 큰소리로 하지 말고 상대방이 똑똑히 들을 정도의 소리로 인사한다. 산쟁이 중에는 "수고하십니다"란 인사를 싫어하는 사람이 많다. 오히려 그것 보단 "힘내세요" "조금만 가면 정상입니다" "좋은 산행되세요"라고 인사가 적당하지 않은가 생각한다. 그리고 단체로 갈 땐 모든 사람이 인사를 하면 안 된다. 여러 명이 줄지어서 갈 땐 선두에 선 사람이 인사를 하고 뒷사람은 가볍게 목례 정도만 하면 된다. 경험해 보신 분들도 많겠지만..... 산행할 땐 될 수 있으면 등산로로 다닌다. 피치 못할 경우는 어쩔 수 없지만, 잘 가고 있는 사람 추월하려고 앞질러 가지 말자. 나하나 앞질러 가면 뒷사람도 따라오고 그러다 보면 등산로가 파괴된다. 곡선 등산로는 곡선대로 의미가 ..

댓글 산행 교실 2020. 7. 22.

20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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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교실 등산 의 5가지 요령

*등산의 5가지 요령 등산코스는 자기의 체력과 경험에 따라서 선택하는 것이 좋다. 이러한 속도의 중량과의 균배(均配)를 비롯하여 기상 건조 등 여러 가지를 생각하여야 된다. 그러나 보행 효과를 올리기 위해서, 우선 ‘피로하지 않은 걸음걸이’를 습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등반하는 비결을 경험자의 지적(指摘) 등을 참고로 하여 5가지 정도로 나누어 설명한다. 1. 언제나 발바닥 전체를 디뎌서 걸어라. 경사가 급하게 되면 발가락 끝판으로 넓은 걸음을 걷은 사람이 있으나 같은 페이스로 천천히 발바닥을 한발 한발 지면(地面)에 붙여서 걷도록 주의한다. 내려올 때도 그와 같이 발가락 끝으로 걸으면 무릎의 부담이 커져서 관절을 다치기 쉽다. 2. 리드미칼 하게 걸어라. 땅바닥에 돌도 있고, 진흙도 있고, 나무..

댓글 산행 교실 2020. 7. 20.

07 2020년 07월

07

강원도 백운산 마천봉(白雲山 摩天峰 1426m) 운탄고도-하늘길.

일 년의 반이 지나고 나머지 일 년의 반을 시작하며 맞이하는 7월의 첫 주말, 7월은 태양의 계절, 청포도의 계절, 바다와 계곡이 그리워지는 계절과 더불어 코로나 19의 계절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강원도 정선의 운탄고도(運炭古道)와 백운산 마천봉(白雲山 摩天峰)을 오르는 트래킹 등반길을 산악회를 따라 나서본다. 산행일 : 2020년 7월 4일 (토) 산행길 : 들머리 - 만항재, 날머리 - 하이원 마운틴콘도. 만항재(1,330m) ~ 운탄고도 ~ 백운산 마천봉(1,426m) ~ 마운틴 탑 ~ 도롱이연못 ~ 마운틴콘도 ~ 주차장. 산행거리 : 약 18Km 산행시간 : 7시간 (점심, 휴식 포함) 이른 아침 서울을 출발하여 약 3시간 반을 달려 이곳 만항재에서 하차하여 등반 채비를 한다. 이곳 만항재는 함백..

댓글 강원도 2020. 7. 7.

26 2020년 06월

26

전라남북도 진도(珍島)의 진산(鎭山) 첨찰산(尖察山 486m)과 쌍계사(雙溪寺)

첨찰산(尖察山) 전라남도 진도군 진도읍에 있는 산. 첨찰산은 진도군에서 가장 높은 산지를 이루고 있어, 진도의 진산이라고 불릴 정도이다. 진도에서 이름난 도선국사가 창건했다는 쌍계사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난대림의 보고 상록수림대가 있고, 쌍계사 바로 옆에 소치 허유의 운림산방과 기념관이 함께 자리하고 있다. 또한 첨찰산에 오르는 길목에 진도아리랑 비가 세워져 있으며, 산 정상에는 진도기상대가 있다. 산 서쪽 아래 의신면 사천리는 다시래기로 유명한 민속마을이며, 이 사천이 흘러서 모이는 사천 저수지는 진도에서 가장 큰 수원지이다. 이처럼 첨찰산은 진도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악미와 인간의 풍요를 가져다주는 다양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어 산 주변에 많은 마을들이 계곡을 중심으로 입지하고 있는 중요한 산이다. [출..

댓글 전라남북도 2020. 6. 26.

22 2020년 06월

22

전라남북도 진도 동석산(銅錫山 219m),

동석산(銅錫山) 전라남도 진도군 지산면 심동리에 있는 산으로 높이 219m이다. 급치산(221m) 낙조대의 동북쪽에 자리한 화산암 계열의 바위산이다. 거대한 암봉 능선이 약 1.3km 길이로 이어지며 매우 가파른 절벽을 이룬다. 심동 저수지를 사이에 두고 서쪽으로 급치산이 해안을 바라보고 있고, 동석산은 그 건너편에 있다. 산자락엔 천 개의 종을 매달았던 천종사라는 절이 있다. 동석산의 동쪽 6부 능선쯤에는 마파람이 불면 은은한 종소리를 낸다는 동굴이 위치한 ‘종성 골’이라는 골짜기가 있다. 이 산에서 바라보는 서해 일몰은 아름답기로 정평이 나 있다. 등산로는 하심동에서 출발하여 미륵좌상 암굴을 지나 동석 바위 전망대, 칼바위 전망대, 동석산 정상, 삼각점, 석적 막산, 가학재, 작은 애기봉, 셋방낙조 ..

댓글 전라남북도 2020. 6. 22.

10 2020년 06월

10

충청남북도 예당 저수지 - 예당 츨렁다리

2019년 4월 6일 개통된 예당호 출렁다리는 예산군의 새로운 대표 관광지 중 하나로 국내 최장 길이인 402m의 길이를 자랑하고 있다. 느린 호수길은 2019년 10월 오픈했으며 140m 길이의 부잔교와 함께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한다. 또한 하얗고 웅장한 출렁다리의 모습이 넓은 예당호와 함께 조성된 예당호 조각공원과 어우려 저 그 웅장함과 아름다움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백과사전 자료 인용] 충청남도 예산군 응봉면 후사리 35. 예당저수지 행정구역 주소다. 지형상으로는 서해안 고속도로 당진에서 대전으로 이어지는 당진영덕 고속도를 타고 가다 예산 수덕사 IC에서 빠져나오면 쉽게 예당저수지에 다다를 수 있다. 예당저수지를 찾아가 출렁다리와 호수길의 이런 저런 모습을 두서없이 펼쳐봅니다. Love / G..

댓글 충청남북도 2020. 6. 10.

01 2020년 06월

01

충청남북도 용봉산(龍鳳山-381m)

용봉산(龍鳳山) : 충청남도 홍성군 홍북면에 위치한 높이 381m로 큰 산은 아니며 험하지도 않으나 산 전체가 기묘한 바위와 봉우리로 이루어져 충남의 금강산이라 불릴 만큼 아름답다. 예로부터 땅에서 사는 온갖 짐승과 새의 무리는 봉황이 지배하였고, 산아래로는 물고기를 비롯한 물속의 모든 것들은 용의 지배를 받으며 평화로운 시절을 보냈다고 한다. 그 후 하늘의 부름을 받아 승천하면서 산의 형상이 용의 몸집에 봉황의 머리를 닮았다 하여 "용봉산"이라고 불리고 있단다. 산행일 : 2020년 5월 23일 (토) 산행길 : 들머리 - 구룡대 매표소, 날머리 - 구룡대 매표소(원점회귀). * 구룡대 매표소 - 병풍바위 - 용바위 - 악귀봉 - 용봉산 최고봉 - 투석봉 - 용도사 - 용봉 폭포 - 구룡대 매표소.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