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말씀/요한계시록

새시대새청년 2008. 12. 22. 11:52

 예수님 말씀에 의하면 재림 때가 되면 온 세상에 시험이 있어(마24:10, 계3:10) 만국이 미혹을 받는다(계18:23). 또한 하나님께 보냄을 받은 목자들이 세상에 속한 목자들에게 이단과 마귀라는 핍박을 받으며 죽임을 당하는 일이 역대와 같이 일어난다(요15:18∼23, 요16:2∼4, 눅17:25, 계11:7∼10).

지금 이 신앙 세계가 캄캄한 밤이 되어 어찌 알랴마는 예수께서 신약 성경에 약속하신 예언은 약 90 퍼센트 이루어지고 있다. 만국은 하나님 말씀 아닌 다른 것으로 미혹을 받았고 밤이 된 교인들은 성경대로 행하는 성도들을 도리어 이단이라 하고 있다. 많은 사람이 이단이라 하면 이단이 되는가? 금이 어찌 변하겠으며 진리가 어찌 변하겠는가?

혹자는 시온기독교신학원을 이단이라 비난하고 있다. 본 신학원에서 성경을 무료로 가르치는 것이 성도들을 미혹하는 수단이라고 한다. 성경(사55:1~3, 계22:17)대로 무료로 말씀을 가르쳐주는 것이 이단의 수법이라면 값없이 복음을 전해주신 예수님과 선지자들과 사도들도 다 이단과 미혹자가 아니겠는가. ‘무료’라는 것을 문제로 삼는 것은 자신들이 운영하는 신학교가 유료이기 때문이 아닌가.

시온기독교무료신학원에는 오직 참진리의 말씀을 따라 온 자만 있다. 수많은 신학 박사, 교수, 신학생, 목사, 장로, 성도들이 모여 왔지만 사람을 따라 온 자는 아무도 없다. 그 중 여러 신학 박사, 교수, 목사들이 시온 신학이 세계 최고 수준의 진리라는 것을 성도들을 대표하여 자필로 인정하는 확인서까지 쓰고 서명날인했다.

한편, 교계 일부 사람들은 시기와 질투로 가득찬 나머지 터무니 없는 거짓말까지 지어내어 시온기독교신학원을 공격하기 시작했고 결국에는 이단이라 정죄했다. 그들이 무책임하게 쏟아낸 말로 씻을 수 없는 누명을 쓰게 되자 본 신학원 관계자들은 1994년에 이르러 조선일보, 동아일보, 기독교신문, 기독교연합신문, 크리스챤신문, 들소리신문, 복음신문에 “참된 신앙을 위한 우리의 입장”이란 제목으로 성명서를 내기에 이르렀다. 또한 공개토론회에 응하여 줄 것을 수차례 주장해 왔다. 본 신학원을 비난하는 목자들이 주최한 이단 세미나에 참석하여 성경 말씀 몇 가지를 질문하였으나 수 년이 지난 지금까지 그들은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고 있다(증거물 있음). 뿐만 아니라 공개토론회를 열자는 우리 측 제의를 공개석상에서 받아 들여놓고는 수차 연기하다가 아예 무산시키고야 말았다(증거물 있음). 이러한 모습은 비난하는 그들이 실상은 성경에 무지한 어둠의 자식(살전5:1~9)이라는 것을 말해주지 않는가?

시온기독교신학원을 비난하는 주모자는, 자기가 감히 알지도 못하는 성경 66권을 본 신학원에서 통달한 것을 시기하고 질투하는 허울 좋은 목자들이다. 그들은 교인 한 사람이라도 진리의 말씀을 찾아 자기 교회를 떠날까 하여 거짓말까지 밥 먹듯이 지어내고 있다. 이 거짓 목자들이 하고 있는 짓이 과연 거짓 아비 마귀의 행실(요8:44) 그대로가 아니겠는가.

마지막 때 미혹자는 누구겠는가? 추수하는 자이겠는가, 추수되어 가지 못하도록 막고 가라지 단으로 묶는 자이겠는가? 추수 때 진리를 따라 추수되어 가지 못하도록 막는 자가 미혹자임은 두 말할 필요가 없으리라. 이미 밤이 된 사람들은 알 리가 없겠지만 성경에 기록된 예언이 그들에게 응하고 있는 것이다.

지상 성도여, 이제 깊은 잠에서 깨어나 시대를 분별하기 바란다. 그렇지 않으면 자기 영혼이 죽기까지 깨닫지 못하리라(마24:37~39). 성경에 약속한 예언이 우리 당대에 성취되고 있음을 확인하여 기록된 저주를 피하고 생명으로 나아가자. 성경대로 나타난 시온기독교신학원을 바로 알고 진리 편에 서기를 바란다. 빛은 빛이요 어둠은 어둠이니 어찌 낮과 밤이 같겠으며 산 자와 죽은 자가 같겠는가!

부디 하나님과 그 말씀 앞에서 참은 참이라 인정하고 거짓은 거짓이라고 말하기를 당부한다. 그리고 아는 것은 '안다',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솔직하게 고백하기 바란다. 천국과 영생은 자존심과 권위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외식하는 자의 것이 아니지 않는가. 진정으로 천국 백성이 되기를 바라는 자는 예수께서 말씀해 주신 영생의 양식을 구할 것이다. 그리고 염려없는 신앙에서 깨어나 약속하신 말씀과 그 실상을 깨달아 주님 맞이할 등과 기름을 준비할 것이다.

시온기독교신학원에서는 계시록의 말씀이 오늘날 이루어져 그 실상이 나타났음을 만천하에 선포하는 바이다. 천하 모든 사람은 본 신앙점검문제로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무지에서 벗어나 영생의 양식을 구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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