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바로알자SCJ/한국어

새시대새청년 2009. 6. 4. 17:13

출처 http://cafe.daum.net/scjjohn/DhrC/254

 

 

 

종교적 핍박과 그 원인

 

 종교는 유일하신 하나님이 만드신 것이다. 영(신)은 두 가지가 있으니, 하나는 성령(성신), 하나는 악령(악신)이다. 이 영이 각각 사람 속에 들어가 역사를 한다. 두 부류의 사람이 다투는 것은 각각 그 속에 들어간 신이 다르기 때문이다(요 8장 참고). 이 두 부류의 사람 중 각각 누가 그 속에 성령과 악령이 들어간 사람인가 하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이다.

 

 성경의 저자는 하나님이다. 이 성경 속에는 하나님의 영이 들어간 사람의 행동과 마귀의 영이 들어간 사람의 행동이 기록되어 있다. 성경을 아는 사람은 성경으로 두 부류의 사람 속에 있는 영을 구분할 수 있다(요일 4:1-6 참고). 신앙인은 성경 중심이 되어야 한다. 성경을 알지 못하거나 성경 말씀을 믿지 않는 자는 참된 신앙인이라 할 수 없다.

 

 성경 전서(신‧구약 성경)에서 본 목자들을 세 가지로 구분하면, 예언의 목자와 일반 목자와 약속의 목자이다. 일반 목자는 그 당시의 선민(選民) 치리자 곧 장로들과 제사장들이고, 예언의 목자는 하나님께서 선민 중에서 택하여 장래 일을 알리는, 이사야․예레미야․에스겔 같은 목자들이며, 약속의 목자는 하나님께서 선지들로 미리 약속한 세례 요한(길 예비 사자)과 예수님(구원자) 같은 목자이다(사 7:14, 말 3:1, 마 1:18-23, 마 17:10-13 참고). 구약 시대나 신약 시대에 하나님께서 선민에게 보낸 예언의 목자와 약속의 목자들을 죽인 자들은 이방인이나 타 종교인들이 아니며, 하나같이 당시의 선민 지도자인 장로들과 제사장 곧 목자들이었다(마 27장 참고).

 

죽인 이유는 무엇인가?

하나님께서 택하신 목자(사자)를 보내신 때는 선민이 낡고 부패하였을 때였으며, 보내심을 받은 하나님의 사자는 낡고 부패한 목자들에게 죄를 지적하고 회개를 촉구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자는 당시의 부패한 목자들이 깨닫지 못한 말씀을 성도들에게 가르쳤으며, 그들이 하지 못한 일을 했다. 초림 당시 부패한 그들은 세상에 속했고, 예수와 그 소속 성도들은 하늘에 속했다. 이러한 까닭에 당시 유대인들은 이들을 미워하고 핍박했다(요 15:18-21). 예수님을 죽인 것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유업을 이을 상속자이기 때문에 그들이 교회와 성도들을 예수님에게 주지 않고 자기 소유로 하기 위해서였다(눅 20:9-16). 당시 목자들은 예수께 가고자 하는 성도들을 가지 못하게 막았으며(마 23:13-15 참고), 이것은 그들이 부패했다는 증거이다. 이들은 결국 공회에서 예수를 죽이기로 결정하고 십자가에 매달아 죽였다(마 26:57-68, 마 27장 참고). 옛날(구약 시대)이나 오늘날(신약 시대)이나 부패한 종교인들이 세상에 속하여 자기들이 만든 종교 권세로 하나님이 보낸 참 목자를 핍박하고 죽였다(행 7:52, 요 15:18-21 참고).

 

 오늘날 우리 신천지예수교의 이긴 자(약속의 목자)는 스스로 나타나 선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서 택하여 세우신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성경에 약속하신 대로 그는 대적과 싸워 이기고 영적 새 이스라엘이 되었고, 약속대로 하나님의 나라와 제사장 12지파를 세웠으며, 약속대로 추수하여 달마다 열두 가지 열매를 맺고 있다(계 12장, 계 7장, 계 14장, 계 221-2). 그러므로 신천지예수교 12지파는 약속하신 하나님의 창작물이다. 오늘날 세상 교단의 목자들이 이 하나님의 창작물을 해하기 위해 초림 때와 같이 자기들이 만든 공회(公會)에서 죽이거나 없앨 연구나 의논을 또다시 한다면, 하나님이 보고만 계시지 않을 것이다. 세상 교단의 목자들은 회개하고 배워 상생(相生)의 길로 나아와야 한다.

 

 우리 신천지는 그 누구도 하지 못한 성경 통달을 했고(고전 2:10 참고), 계시 말씀으로 인 맞았으며(계 7장), 하나님의 나라와 제사장이 약속되어 있고(계 1:5-6, 계 5:9-10 참고), 성경 계시록대로 가감 없이 이루었거나 이루고 있다(계 21:6, 계 22:18-19 참고).

 

 참 기독교인은 기독교를 사랑하고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가 되어야 한다(요 14:23, 계 1:3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