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시와주석/계시록비교[한국어]

새시대새청년 2010. 1. 15. 11:12

31. 두 증인 ( 11:3~6)

 

국내 저자들의 견해 

저자명

저자들의 견해

페이지

김재준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로 묘사된 하나님의 종들

p.209

김응조

일곱째 나팔의 심판이 있기 전 보내심을 받을 종들

p.751

조용기

육신을 입고 와서 증거할 모세와 엘리야

p.204

박수암

모세(율법)와 엘리야(선지자)의 기능을 가진 교회를 상징

p.151

이상근

대환난기에 증거할, 모세와 엘리야의 정신을 계승한 종

p.156

석원태

참된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와 그 사자들을 의미

p.65

박윤선

신약 교회의 표상(교회 사역자들의 집합체)

p.221

 

 외국 저자들의 견해 

저자명

저자들의 견해

페이지

데이크

엘리야와 에녹(죽음을 맛보지 않고 들려 올라간 자)

p.733

존 슨

교회의 전 시대에 걸쳐서 요한처럼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을 하도록 특별히 부르심을 입은 교회 안의 사람들을 의미

p.435

비더울프

모세와 엘리야와 비슷하게 신비한 능력을 가진 두 선지자

p.405

헨드릭슨

전 세대를 걸쳐 성직자들이나 선교사들을 통해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하며 세상과 싸우는 교회를 상징

p.155

렌스키

종말에 복음을 증거할 법정적인 증인을 상징

p.270

왈부르드

문자적인 두 명의 개인을 상징

p.874

래 드

이스라엘을 회심케 하기 위하여 파견될 종말론적인 실제 역사적 인물(상징적인 것과 구체적인 것을 병합하여 해석)

p.197

 

 

바른 증거

 

 아담 때에도 모세 때에도 예수 초림 때에도 주를 모신 두 증인이 있었다.

 주 재림 때인 오늘날도 계시록에 주를 모신 두 증인이 있다. 예수님 때 성취될 것을 예언한 스가랴 4장에 이 두 증인을 두 감람나무라고 하였고, 오늘날도 두 증인은 두 감람나무 역할을 한다.

 

 모세 때 두 증인 중 아론이 등불의 역사를 하였고(24), 초림 예수님 때도 세례요한이 등불의 역사를 하였다(5:35). 재림 때도 두 증인이 있게 된다. 이 두 증인은 주 앞에 모셔 섰는 자이며, 두 증인의 증거가 감람유이다(4:11~14, 11:3~4). 두 증인 중 한 사람은 일시적으로 등불의 역할을 하게 되어 계시록 11장에 출현하였다가 끝나고, 책을 받은 자가(10) 계시록 전장의 사건을 보고 증거하게 된다(1:2).

 

 지상 성도는 두 증인에게 증거를 받아야만 계시록 사건의 실체들을 알게 된다. 계시록 사건을 본 두 증인에게 증거를 받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이는 보고 듣고 겪은 실체가 된 자의 증거이므로, 이 증거가 참이다.

 

 

[참고 문헌]

 

1. 국내인 저서

 

저자명

도서명

출판연도

출판사

김재준

요한계시록

1969

대한기독교서회

김응조

성서대강해12권

1981

성청사

조용기

평신도를 위한 요한계시록 강해

1976

영산출판사

박수암

요한계시록

1991

대한기독교출판사

이 근

요한계시록

1968

성등사

석원태

요한계시록 강해

1984

경향문화사

박윤선

성경주석 계시록

1964

영음사

 

2. 외국인 저서

 

저자명

도서명

출판연도

출판사

데이크

(F.J.Dake)

신약성경주석(하)

1980

성원출판사

존 슨

(Alan F.Johnson)

요한계시록

1990

기독지혜사

비더울프

(W.E.Biederwolf)

종말과 재림(신약)

1989

장안문화사

헨드릭슨

(William Hendriksen)

요한계시록

1989

아가페사

렌스키

(R.C.H.Lenski)

계시록

1981

백합출판사

왈부르드

(John F. Walvoord)

요한계시록 해석

1991

보이스사

래 드

(G.E.Ladd)

요한계시록

1990

크리스찬서적

 

출처 : 바로알자 신천지 http://cafe.daum.net/scjscho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