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XEDO RENT/Tuxedo Sample

리앤테일러 2015. 7. 2. 14:05

 

안녕하세요! 시선을 잡는 맞춤정장 리앤테일러에서 오랫만에 소식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점점 후끈해지는 날씨에 많이 지치시진 않셨는지요^^

휴가철을 지나고 곧 다가올 웨딩 시즌의 예비 부부님들을 위하여

알려드릴 오늘의 소식은 '예비신랑을 위한 턱시도 이야기' 입니다.

 

 

 

턱시도 이야기의 첫번째로 예비신랑님들에게 빛나는 후광을 달아줄

 턱시도의 종류를 살펴보겠습니다.

 

 

턱시도는 크게 3가지 종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1.모닝코트

 

원래 모닝 코트는 오전부터 오후6시 까지의 정식 예복으로 결혼식 등 공식 행사에서 입는 옷입니다.

모닝 코트는 중세때 부터 입혀 지기 시작한 프록 코트의 개량형인데

평상 외출복 이었던 긴 앞자락 단에 단추구멍을 내고 증 뒤에 단추를 두개 달아

말을 탈 때에는 양 앞단을 뒷단추에 채우면서 시작된 것입니다.

19세기 이후 프록코트는 점차 사라지고 모닝은 예복으로, 수트는 평상 비즈니스복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전체적인 실루엣은 신체의 선에 자연스럽게 맞춘 라인이며

항상 1버튼 이고 앞판은 허리에서 단까지 곡선으로 크게 컷팅 되어 있습니다.

허리둘레에 수평의 솔기가 보이는 것도 특징입니다!

모닝코트를 입을때 바지는 이에 맞춰 입는 바지로 모닝 스트라이프라 불리는 검정과 회색의

줄무늬가 일반적 입니다.

모닝코트는 컷어웨이 라고도 불립니다.

2.이브닝 코트(테일코트)

 

이브닝 코트는 연미복이라고도 불리며 결혼식 장에서 밤낮을 가리지 앉고 찾아볼 수 있으며

6시 이후의 예복이라고 합니다.

 1800년~1810년경에 연미복과 가까워진 형태의 코트가 나타났습니다.

앞판은 허리선까지 오고 옆과 뒷쪽은 무릎까지 뾰족하게 내려오며 종종 앞을 잠글 수 없을만큼

작게 재단되어 짧아진 속의 조끼가 보이게 됐습니다.

1870년 이후 옷은 더욱 간편해 졌고 예복과 평상 비즈니스복의 구분이 보다 명확해져

테일코트가 아닌 이브닝 웨어로 자리잡았습니다.

단추는 낮아지고 깃선이 넓어졌으며 깃에 실크를 덧대기도 했습니다!

이브닝 코트의 꼬리길이는 유행에 따라 변하며 현재는 개인의 취향이 우선시 됩니다.

 

3.다크슈트턱시도

 

어두운 매력이 예비신랑님의 멋을 더욱 업시켜줄 정장타입의 다크슈트 턱시도는

가장 대둥적으로 알려져 있어 부담없이 입을 수 있는 턱시도 입니다.

모닝코트를 간소화한 턱시도 이기도 합니다.

검은색 보타이와 커머밴드를 두르면 그멋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다크 슈트 턱시도는 현재 직접 피팅 해 보시는 신랑님도 좋아하시고

피팅한 신랑을 보는 신부님들 께서도 가장 선호하시고 많이 찾는 부담없는 무난한 턱시도 입니다.

키가 크고 체격이 크신 예비신랑님들께서 특히 선호하신다고 하네요.

 

 

 

예비신부님들에게는 드레스가 있다면 예비신랑님들에게는 턱시도가!!

세상에는 수많은 턱시도들이 있지만 크게 3가지로 나누어보았습니다!

 

많은 도움을 드리고 싶어 글을 끄적여 보았는데 도움이 되었을지 모르겠습니다!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신다면

051)805-1881~2

로 전화 주시면 어떤 질문이든 대답 해 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리앤테일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