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커 버스커 니옆에 그 사람은 정상이 아냐 바로 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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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17. 7. 13.

노래로 진짜 좋답니다.
이 하모니가 그래요.
버스커 버스커 니옆에 그 사람은 정상이 아냐
따악 한번 듣게되면 쭉 감상하게 되니…
나와 다른 사람이 지겹다고 하네용…



하하^^ 무슨 상관입니까~
제 자신만 즐겁게 느끼면 된 거죠~
그렇담 하모니를 시작해요.
선율이 진짜 좋으니까 시작하겠습니다.
그렇담 쭉 감상해보세요.
멜로디가 정말 좋답니다.
좋아하는 이웃들과 음미하고픈 뮤직! 버스커 버스커 니옆에 그 사람은 정상이 아냐
함께 들어봐요.,



사람이 대박 좋으니까 이런저런 모임회에 가입했어요.
그래서 너무 바쁘답니다.
주말은 가족들과 같이 놀 시간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아셔요?
사람은 내 옆에 있는 중한 거에 대해서 소홀하다는 것….
사람들이든 물건들도 말이죠.
매일 제 곁에 존재한다고 생각을해요.


그래서 나도 이렇게 지내게된다면 안되는 것을 알면서도
막상 다른 사람과의 외출을 더더욱 소중하다고 생각해버린답니다.
이상하죠? 후우~ 그래도 신경은 쓰고있다고 생각을하는데…
역시나 부족하군요.
그래서 이번 주말이라도 가족들과
단란히 시간을 보내보고자 하죠.
자질구레하게 밥들을 다 같이 재작해서 먹기도 하고.
때때론 모두 같이 외출을해서 놀기도 하면서
나가서 밥을 먹으면서 잡담을 하고….
그런식으로 소소한 주말을 보내고 싶답니다.
가끔가끔 이것이 나쁘지 않다는 것도 깨달았네요.


가족이 진짜로 기뻐하던지
내가 다 뻘쭘했답니다.
앞으론 이런식으로 항상 시간을 보내야겠어요.
으음~ 그리고 휴식의 의미로 아주 좋은 하모니를 들었네요.
가족이 모두다 마음이 평온해진다면서
진짜 좋아해줬답니다.
지금의 저는 만점인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