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맛집소개

    찐빵사랑 2013. 4. 14. 23:49

     

     

     

     

    이태원 타틴(타르틴) 

    타르틴은 홈메이드파이를 맛볼수 있는곳으로

     골목을 사이에  두고 양쪽에 매장이 자리하고 있어요..

     

     

    원색의 페인트로 색칠한 외관이 눈에 확들어와요~~

     

     

     

     

    치즈 케익과 초코 토르테... 비쥬얼 짱!!

    어째 이게 더 먹음직스러워보여요

     

     

    진열장 가득 쌓인 타르트

    모양도 이쁘고 색감도 이쁘고,,,

     

     

     

     

     

     

     

     

    가격이... 좀 나가는군요...

     

     

    피칸 타르트와 블루베리 타르트 주문,,

    케익은 치즈케익으로 한조각주문했어요...

     

     

     

     

    아이스크림 추가 가능하다고 하셔서

    피칸타르트 위에 아이스크림 한스쿱 얹었어요..

    추가 요금은 2,000원이에요

     

     

    색감이 너무 이쁜 블루베리 타르트...

     

     

    기대치가 높았나요...

    치즈맛이 진하긴한데,,, 제 입맛엔,,,

     

     

    요건 사랑밥님이 찬조해주신 망고와 잭푸르츠

    덕분에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감사해요 ^^

     

     

    맛에 비해 가격이 너무 비싼듯,,,

     

     

    피칸타르트에 아이스크림 추가!!

    이 구성은 꼭 드셔보시라고 강추 드리옵니다.

    넘 맛있어요...

     

     

    달콤함과 쫀득함의 조화가 완전 환상~

     

     

    캐리님께서 맛보라고 주신 로쿰

    장미맛인데 적당한 단맛이 괜츈아요~~ ^0^

     

     

     

     

     

    위  치 :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119-15

    전화번호 : 02-3487-3400           

     

     

     

     

     

     

     

     

     

    출처 : 유니의 달콤한 맛집이야기
    글쓴이 : 유니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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